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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미루고 미루던 영어공부 때문에 고민하다 추천받아서 신랑 공부하라고 샀는데 지금 받아보니 보기도 쉽고 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딱 좋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내용도 어렵지않고 사이즈도 맘에들구요 큐알코드로 간단히 강의가 있어서 혼자 책보고 하는것 보다 더 이해가 쉬운듯요 다만 제본을 했더니 편하지만 종이가 좀 얇은 펀이라 찢어지기 쉬운것 같아요~~ 중국어 패턴도 구입 생각 중이었는데 또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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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놓기만 하고 못 보다가 이제 보는데 구성도 효율적이고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이걸 다 봐야 그 다음 책을 살텐데 빨리 봐야 겠습니다. 150자 쓰라는데 생각보다 150자가 무지 기네요.어서 코로나가 끝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보시는 분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시고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정말 150자가 얼마나 써야 차는 걸까요. 띄어쓰기 포함일까요. 순수한 글자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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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화학원을 다녔을 때 조금 낯설었던 것이 뭐냐면 패턴을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그 패턴을 상황에 맞게끔 쓰는 연습을 했었는데, 이 전에는 영어회화를 공부했을 때 단어를 하나하나 엮어서 문장을 만드는 걸로 배웠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단어를 엮어서 만든 회화는 실제로 외국에서 쓰이기 보다는 콩글리쉬에 가까웠어요.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것처럼. 근데 이런 패턴을 알았다면 영어에 조금 더 능숙할 수 있지않았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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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꾸준하게 영어회화 공부를 해보고자 시작한 패턴영어회화에요. 1주에 3개의 유닛을 학습하며, 주어진 우리말 예문에 맞춰 패턴을 영작해보고 직접 말하기 연습을 하고있어요. 주어진 예문도 좋지만 확실히 제 상황에 맞는 문장으로 바꾸어 말하고, 제 상황을 상상하면서 말하기 연습을 하니까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는 주어진 예문중에서도 제 상황에 맞는 문장들은 직접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상하면서 말하기도 하고, 가족들한테 뜬금없이 툭툭 말하기도 해요 ㅎㅎㅎ 영어회화는 하면할 수록 공부보다는 연습에 가까운것 같아요. 얼마나 연습하느냐, 제 말하기 연습량에 따라 실력이 훅훅 느는것 같아요.
이번주에는 유닛 25,26,27 까지 학습했어요. 뭐든지 물어볼 수 있는 의문사 패턴! 정말 이 의문사 패턴도 마법같은 능력이 아닌가 싶어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 의문문을 만들때 주어 뒤에 동사 형태와 어순등 신경써야할 문법을 많이 배운 기억이 있는데, 벌써 머리가 아픈듯 해요ㅠㅠ 그래서 그냥 패턴으로 외워버렸..어요 ㅎㅎㅎㅎㅎ
25 유닛에선 가장 많이 쓰는 What 에 대한 패턴을 공부했어요. What about? What if ? What kind of ? What is like? What do you say ? 등 가장 많이 쓰이는 8가지 패턴에 대해 정리 해놓았어요. 다 차려놓은 밥상에 떠먹기만 하면되는 ㅎㅎㅎ
이 블라우스 어때? / 이 옷 어때? 고속도로로 가는 것은 어때요? 오늘밤 데이트는 어때요? 이 운동화는 어때요? 등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패턴들이에요
유닛 26에선 Who 와 Which 를 활용한 패턴이에요 Who '누구' 의문사를 이용해서 누구인지, ~를 하고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누가 ~ 를 할 것인지 ? 등을 다양하게 물어볼 수 있어요 Which 패턴을 이용해서는 무언가를 선택 할 때, 둘중 어떤게 나은지? 등을 물어볼 수 있어요 . 아이들에게 이걸 먹을지, 저걸 먹을지 등 선택하게 할 때 유용해요 아이들은 마구마구 떼를 쓰기 때문에 - 항상 플랜 B 를 제시해 줘야하거든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27 유닛에서는 where~? When~? 패턴을 익혔어요. 장소와 시간을 묻는 패턴은 정말 실생활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 미팅에도 많이 쓰이는 패턴이에요. 미팅을 언제할지, 어디서 할지 등 다양하게 응용 할 수 있어요
한주 동안 유닛 3개를 학습했는데, 의문사 패턴을 학습하니 그 어느때 보다도 든든한 느낌이에요. 입에서 자유자재로 튀어나 올 수 있게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다음주에도 3개의 유닛을 학습후 일지를 써볼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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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스터디 시작한지 5주째
현재 Part 2 유닛 13 092까지 완료했어요
대학생 때는 아침 수업 시간전에 제가 일하는 곳은 역사관 카페랍니다 매일 커피 한잔 내려놓고 유닛 13까지 왔네요
단어만 갈아 끼우면 회화가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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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33 워크북을 가지고 있다가 안하고 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그때 계속 연습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후회하면서요. 이 책은 그때와 비슷한 책인데 단지 좀 최근에 만들어진 책 같습니다. 강의파일도 제공하고 문장을 읽어주는 파일도 제공되죠. 내용을 들여다보면 좀 쉬운것 같기도 한데 막상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려고 하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영어를 못하는 이유가 아마도 쉽게 나올때까지 연습을 꾸준히 했던 적이 없어서였겠죠. 근데 이책을 어느 정도 공부해야 영어가 좀 수월해질까 모르겠네요. 기왕 제공하는 엠피쓰리에 한국말과 영문을 같이 읽어주는 것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네요. 모두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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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해외 여행을 갈 때 늘 거침없이 영어를 하고, 평소에도 영어 메일을 주고 받는데 거리낌이 없던 친구에게 어쩜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 자긴 대학때부터 대부분의 영어 표현을 '패턴'으로 통째로 외웠다고 했다. 정말 '무식'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내 마음 속 깊은 곳에는 어떻게 공부를 했건 영어를 잘 하는 친구에 대한 부러움이 있던 모양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사실 무식한 방법이 아닌 현명한 영어 공부 방법이었다는 사실도 이번 기회에 깨닫게 되었다. 아이들이 우리 말을 배울 때도 엄마아빠의 말을 따라하고, 다양한 단어를 익혀 패턴에 녹이듯 생소한 외국어를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였던 것이다. 중학교 수준에 어렵지 않은 다양한 패턴을 익히면서 영어회화를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야말로 영어 공부의 기본이자 왕도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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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이란 책은 서점에서 이리저리 우연히 뒤적이다가 마음에 들어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영어회화 활용의 관건은 문장 패턴을 정확히 만들 수 있느냐가 아닌가 싶다, 주어가 어디까지이고, 동사는 무엇이고, 어디까지 꾸며 주는 말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느냐 아니냐다 이 영어회화 핵심패턴책은 영어회화 활용능력을 한번에 향상시키는데 도움 주는 문장 패턴 233개를 가려내어 집중 훈련으로 영어회화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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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길벗이지톡 출판사에서 출간된 백선엽 작가님의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을 통해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영어 공부를 하다보니까 회화도 좀 신경써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전에서 사용할 만한 패턴 위주로 공부하면 보다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잘 구성이 되어서 조금씩 나눠서 공부하기 좋고, 패턴으로 배우니 확실히 암기도 잘 되는 느낌이라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다 쓰고 나면 다른 시리즈도 하나씩 구매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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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이 많아서 고르고 고르다 구매했습니다 영어공부한지 십년이 넘어서 연두색을 구입할지 노란색을 구입할지 그것도 고민되었어요. 대부분 노란색 책을 추천하기에 구매했고 후회 없습니다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영어공부 해보려고 했는데 만족이네요 반복되는 패턴으로 공부하니 머릿속에 더 오래남는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실력 조금 더 향상 시키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