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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보다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는게 더 긴장되고 어렵게 느껴질 때 관련 패턴 표현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학습하기 좋은 교재이다. 실전에서 하는 것처럼 프리젠테이션을 기획 및 구성하고, 발표까지 연습해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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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프레젠테이션이라니. 업무상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할 일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그때마다 준비할때 너무 힘이 든다. 그래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다가 발견. 영어 프레젠테이션의 상황별로 정말 주옥 같은 표현들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물론 모든 상황에서 이 책이 다 커버를 하지는 못하지만 핵심적이고 유용한 표현들을 이책으로 많은 부분 활용가능하다. 나같은 경우는 한글로 먼저 발표 스토리를 적어 보고 그걸 영어 표현으로 바꾸어 본다. 이때 구글 번역기가 큰 도움이 된다. 한글을 영어로 번역기를 돌려 보고. 내가 다시 영작한걸 한글로 돌려본다. 어느정도 정확하다. 하지만 구어체적인 표현은 그냥 구글 검색창에 쳐보고 유사한 표현으로 수정하는 방법도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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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저서 영어 프레젠테이션 무작정 따라하기 리뷰입니다. 마케팅 관련해서 영어로 급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돼서 구매해봤습니다. 책으로 구매할까 하다가 오가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이북에 오디오가 첨부되어 있어서 영어 문장을 읽어 주는 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영어를 아예 못하시는 분이라면 도움이 안 될 것 같고요, 영어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본적인 틀 잡기에 알맞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여러 번 읽고 혼자서 연습도 많이 해봤어요. 이 책 덕분에 프레젠테이션도 성공리에 마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