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수좋은날 외 한국대표 단편선들이 들어있는 책이였는데,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표지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크게 쓰인 글자의 필체가 아주 인상적이였다. 표지 재질은 미끌미끌하지 않기 때문에 부드럽긴 하나 때가 잘탄다. 안의 내용은 논술까지 따라 잡을수 있게 이 글에 대해 묻는 질문들이 2~3문제씩 있고 독후감을 쓸때 느낄수 있는 점 등 .. 수능과 눈높이를 맞춘 문제들이 나와있다. 논술이나 수능등.. 그리고 읽기 전에 3가지 정도의 읽으면서 느끼거나 생각해볼 점을 일러 주기도 하며 내용은 알차고 생각을 많이 할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안에 색이 2가지 색 밖에 쓰이지 않는다 청록색과 검은색이다. 글씨는 검은색, 그림이나 사진은 청록색이다. 단순하긴 하나 흥미를 돋우긴 조금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