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행복하기를 꿈꾸고 인생을 즐겁게 보내기를 원한다. 지긋지긋한 회사에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조금이라도 여유있는 시간을 날 위해서 보내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이 모든것들이 내손안에 쥐어져 있다는것을 아는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난 조금씩 알아가고 있었다.파랑새는 멀리 있는것이 아니라고..내 가슴속에 있는것이라는것을.. 항상 현실을 괴로워하고 현재에 불만을 가지고 주위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내일은 조금더 나아지기를 희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나에게 이책은 어두운 동굴안 조그만 틈새사이로 강렬하게 쏟아져 들어오는 하나의 빛줄기 같았다. 내인생의 주역은 나라는걸...모든것은 내 손안에 있다는걸..내가 바라는것도 내 가슴속에 있다는것을..해결의 실타래는 내가 쥐고 있다는것을... [인상깊은구절] 무엇인가를 할때마다 조건을 붙이는 사람이 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돈이 생기면." "인정해 준다면."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하기만하면 당장에 할 수 있는 일을 전혀 시작하려고 하지 않는다. 인생의 승부는 현재를 무대로 삼을 수밖에 없는 데도 모든일을 미루어 놓는다. 이것은 가장 나쁜 인생 태도다. 현재라는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냥 흘려 보내고 마는것이다. 어떤 일을 성취한 사람에게 공통된 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결과를 묻지 않고 현재에 전력 투구를 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