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
"잘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 내용보기
2014년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하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조사하였다. 회사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으뜸능력은 컴퓨터 활용 능력(77.5%)이었다. 그리고 스피치 능력이 2위를 차지했다(48.9%). 이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말하는 능력. 스피치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잘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보자" 내용보기

2014년에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하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 무엇인지조사하였다. 회사업무 수행에 도움이 되는 으뜸능력은 컴퓨터 활용 능력(77.5%)이었다. 그리고 스피치 능력이 2위를 차지했다(48.9%). 이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말하는 능력. 스피치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상대방에게 설명할 수 없다. 표현하지 못하는 지식은 없는 지식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저자는 그 방법으로 자신의 방식대로 표현하면 된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개 말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말만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말을 잘한다고 하지 믿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지 않는 것을 느낀다. 말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말도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더 믿는다. 어떤가? 말을 잘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더 이상의 리뷰를 읽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말을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못한다는 소리를 듣지 않지?'라는 생각을 한다. 못한다는 소리만이라도 듣고 싶다면 조금만 노력만을 하면 된다. 저자는 바로 그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유명한 강사의 강의를 들으면 귀에 잘 들린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사람의 말에 우리도 모르게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말을 잘할까? '말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다르다고 저자는 말한다.

 말 잘하는 것은 타고난 말솜씨와 관계가 있는 반면에 잘 말하는 것은 말솜씨와 관계없이 얼마나 상대에게 어필하는 멋진 말을 하느냐와 관련 있다.

말 잘하는 것은 지식과 별도 관계가 없지만 잘 말하는 것은 지식과 관계가 있다.

말 잘하는 것은 듣기에만 좋을 뿐이지만 잘 말하는 것은 말 재주가 없더라도 상대의 머리와 마음에 호감 또는 감동을 주는 것이다.

말 잘하는 사람은 때로 말만 잘하는 사람으로 부정적일 수 있지만 잘 말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다.(p28)

 

말솜씨를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면 말 잘하는 사람보다는 잘 말하는 사람이 될 필요가 있다. 그러니 말재주가 없다면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 데일 카네기는 목소리, 발음, 말투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하라고 말한다. 잠깐이 아니라 오래 말을 하게 되면 결국 자신의 스타일대로 나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니 새로운 방법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다. 자신이 아닌 자신의 모습을 살아가는 것이 어렵듯이. 그래서 저자는 말재주 없는 사람이 지켜야 할 열 가지를 말하고 있다.

 

1. 당신의 방식으로 말하라.

2. 센스, 센스, 센스가 중요하다.

3. 힘 있게 말하라.

4. 읽지 말고 말을 하라.

5. 귀에 쏙 들어가게 말하라.

6. 변화 있게 말하라.

7. 영상적인 화술을 구사하라.

8. 쇼맨십이 필요하다.

9. 보조수단을 활용하라.

10. 유머, 스트레스 받지 마라.

 

이런 방식을 지킨다면 말재주가 없어도 먹히는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a****5 2017.09.17. 신고 공감 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