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케 마사오 글 그림의 히나마츠리입니다. 표지부터 왠지 모르게 강렬하지 않습니까. 본작의 이미지를 잘 함축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히나마츠리라는 만화를 아직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꼭 한 번 추천드립니다. 재미있게 보실 수 있어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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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닛타의 상승 후 전락의 흐름은 변하지 않았고 갑자기 3년 후에 이야기가 날아갔지만, 내용에는 별로 변화는 없고 아무도 성장하지 않은 것 같은 여전한 사람들 모습 어느 이야기나 템포가 좋아서 읽다 보니 다 읽었다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첫날에 다 읽고 나면, 다음까지 몇 개월을 기다려야 할까 |
| B급 감성 코미디의 진수. 엉뚱한 초능력 사고와 히나의 능력을 감추기 위해 애쓰는 닛타의 고군분투가 매 에피소드를 가득 채웁니다. 진지한 상황일수록 더욱 황당해지는 B급 감성이 이 만화의 개그 코드를 완성합니다. 주변 인물들의 활약까지 더해져 쉴 새 없이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명작 코미디입니다. |
| 히나마츠리 9권을 읽었다. 닛타의 아이 이상형 찾기가 시작되었다. 이상한 말 일수도 있는데 닛타의 이상적인 아이는 히나가 아닌 안즈였다. 안즈의 부모가 된 중화요릿집 부부를 질투하고 안즈를 보고싶어하는 닛타의 모습이 무척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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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0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히나마츠리 09권 역시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 개그만화 중에서 이름난 만화 답게 이번 9권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히나가 무표정한 모습으로 하는 기괴한 행동들이 너무 재밌네요. 9권까지 봤지만 전혀 질리거나 재미없거나 하는 모습이 없네요. 대단한 작품입니다. 9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0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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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9권. 애니메이션이 9권까지였구나. 미시마의 에피소드도 재밌었고, 마오의 탈출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안즈의 에피소드는 정말 성인 남성에게 귀엽고 착한 딸의 이상향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아니였을까? 닛타가 라면집 사장님에게 화가 나는 것도 이해되는 에피소드였다. 이번 9권 역시 재미는 있지만 이전 단행본보다는 재미보다 서사가 좀 더 비중이 높은 모양이였다. 고등학생이 된 후 이사한 히나나 마오의 중국 탈출과 같은... 재미는 있었지만 이전 단행본들보다는 임팩트는 부족하지 않았나싶다. 그나저나 9권의 히나는 중학생 히나보다 뭔가 더 정상적으로 바뀐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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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9권. 10권을 한 권 앞두고 있는 와중에 이제는 이 만화에서도 시간이 흐르는게 느껴진다. 아이들이 나이가 먹고 고등학교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그리고 뭔가 철도 조금 든 기분이 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게 하나 있다. 바로 웃기다는 것이다. 개그 만화의 정석에 가깝게 항상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만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싶다면 이 만화를 읽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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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갑자기 3년 뒤로 지나갑니다. 갑작스러운 이야기전개로 가는데 아마 원패턴을 탈피하고자 이야기를 바꾸어나가는 듯합니다. 슬슬 여러가지 스토리와 사건들이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사건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10권의 이야기는어떻게 될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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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9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닛타 집에 히나 대신 안즈가 며칠 묵습니다. 그리고 닛타는 안즈가 얼마나 어른이 좋아할만한 아이인지 깨닫게 되는데 그 묘사가 정말 코믹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조난 당한 히나가 초밍아웃하는 에피도 재밌었고요 ㅋㅋ 그리고 갑자기 시간이 점프하여 고등학생이 된 히나가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야쿠자인걸 티 안내려고 닛타가 흑발이 됐는데 흑발이 더 잘 어울림 ㅋㅋㅋㅋ 닛타 금발 반댈세 여튼 고등학생이 된 히나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