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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혼자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핸드폰 어플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파파고와 구글맵을 사용하면 세상에 못갈곳은 없다지요 ^^ ;; 그렇지만 이동을 하거나 식사를 할때, 혹은 숙소를 이용할때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가능해야 더 편하겠더라구요. 어느 여행 카페에서 본 글중에 영어를 할수 있는만큼 여행의 질이 달라진다는 멘트를 보고 정말 공감했어요. 학교다닐때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했는데 세월이 흐르기도 했고, 여행영어는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영어와 차이도 있더라구요. 오직 목적은 여행으로만 생각했을때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피가 크지 않아서 들고 다니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이책을 들고 여기저기 여행 떠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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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권 가서보는 책과 2권 미리 보는 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권 가서보는 책은 PART1~PART3까지 있습니다. PART1 이 정도는 알아야 나갈 수 있다!에서는 출입국 수속가이드, 출입국 신고서 및 세관 신고서 작성하기, 여행 APP 활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생존표현30, 날짜.시간.돈.숫자를 영어로 표현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PART3 찾아보기, 이것만은 들고 가자!에서는 꼭 한 번은 쓰게되는 핵심단어, 꼭 한 번은 보게 되는 표지판 영어, 꼭 한 번은 말하게 되는 핵심 문장 30 등 다양한 표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 PART1 이것만은 알고가자!에서는 핵심패턴 30이, PART2 실전에서는 이렇게 쓰자!에서는 실제 상황 50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책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미국이나 영국을 여행가는 분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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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책"과 "가서 보는 책" 2권이 합본 되어 있습니다. "미리 보는 책"은 여행가기 전에 영어 표현을 연습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pattern 30개 표현을 익히고, 50개 상황별 영어 표현에서 pattern을 응용하게 합니다. "가서 보는 책"은 여행 갈 때 지참하여 영어 표현을 사용할 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생존표현, 찾아보기 chapter가 있어서 실제 상황에 따라 찾아보고 사용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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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여행가실때 같이 못가드려서 쉽고 알찬 책 찾았습니다. 우선 얇아서 휴대성이 좋아 만족합니다. 여행가서 정신없는데 두꺼운 책은 짐만되고 정작 보는 페이지는 한정되어있어서 그 부분만 찢어서 가지고 다니거나 그랬는데, 이건 훼손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만한 사이즈입니다. 단점은 뒤에 휴대용 책 부분에는 발음표시가 안돼있어서 혹 가지고 다니시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 걱정됩니다. 미리 보시고 공부해가신다고 하셨지만 또 외국인보면 당황하셔서 아는 것도 잊어버리실수도 있어서. 그 부분은 아쉽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 라이언 선생님 책은 늘 그렇듯 버릴게 없는 것 같아요~역시나 여행 영어 책 중에서 이렇게 잘 정리가 되어있고 유용한 책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핵심만 쏙쏙 뽑아낸 표현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너무 도움이 된답니다. 얇지만 알차구요. 사진도 많이 실려있고 처음 여행 갔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별 패턴이 전부다 있답니다. Mp3파일도 무료라서 듣고 암기하면 영어 실력 향상 무조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