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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은 아버지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왕비가 되기 위해서 궁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국무인 시아는 대비가 이런 심청을 탐탁치않아할 것을 염려해서 대비를 견제할 인물로 대왕대비를 앞세우게 됩니다. 대왕대비는 용의 비늘로 만들어진 왕의 갑옷을 오하영과 심청에게 보여주면서 떨어져나간 용의 비늘 한조각을 찾는 자가 왕비가 될 거라 말합니다. 최종 선택은 주상전하라면서 오직 이 미션 하나로 왕비가 결정된다는게 좀 허무하게 보이네요. 대비를 견제하려고 대왕대비를 내세운건데 대왕대비는 오히려 오하영도 용의 비늘을 찾기만하면 중전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거나 다름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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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6, 중전으로 내딛다. 궁으로 들어간 심청, 국무와 왕, 대왕대비의 도움으로 중전간택시험에 참가하게된다. 중전간택시험이라 함은 아비의 이름이 써있는 방석에 앉지 말것이며, 지붕의 기와가 몇줄인지 셀때는 그 지붕의 이랑 개수를 세기위해 고개를 쳐들고 지붕위를 직접 세는 게 아니라, 떨어지는 낙수를 보고 그 수를 헤아리는 그 시험인데...ㅋㅋ 왕의 갑옷이 등장하고 왕의 갑옷에서 사라진 용의 비늘을 찾아오라는 시험. 이거 심청이한테만 갑옷의 기억이 보여주는데 너무 편파적인거 아님? 불공정시험? 그리고 왕은 점차 심청에게 집착하고. 왕과 해윤의 출생의 비밀이 궁금해지는 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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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모가 되기 위한 시험을 치르게 된 심청 !! 그리고.. 다시 눈앞에 나타난 이안! 타락의 꽃 때문에 심청에게 점점 집착하는 왕님... 점점 밝혀지는 설의 이야기!! 까지.... 정말 너무나 재미납니다..ㅠ.ㅠ 미친 흡입력.. 전개... 너무나 재밌어요.. 이 책은 무조건 필독 해야 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1권만 보고 다음은 나중에 생각해 볼래 라고 했던게... 나온 책을 전부 지르게 만드네요.레알 요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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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 독이 완화 되어 깨어난 심청은 궁으로 들어와 중전을 뽑은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미 심청의 매력에 빠진 왕은 이미 마음이 굳힌거 같은데... 중전의 최종후보로 심청과 하영이라는 여자가 올라왔는데 왕의 갑옷중 없어진 한 조각을 찾으면 그 여인이 중전이 된다라고 말을 한다 태후가요.. 그리고 다시 나타난 해윤은 심청에게 또 다시 중독을 시키고 도망간다 그리고 심청은 계속 이안을 찾게 되고 해윤이 된 이안은 왜 자신이 계속 심청에게 끌리는지 궁금해 하며 계속 그녀 곁을 맴돌고... 심청을 이안의 세게로 보낸 자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점점 해윤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심청 조금 실망이에요 왕의 키스 한번으로 심쿵하다니.. 이안이 있던 세계와 심청의 세계에 있던 사람들이 연관이 있네요.. 다시 만난 진짜 이안과 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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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이 드디어 궁에서 중전이 되기 위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무려 용의 비늘로 만들어진 갑옷의 사라진 비늘을 찾아라!가 미션으로 주어지는데 게임 퀘스트 같아서 흥미로웠어요. 왕은 심청에 대한 마음이 점점 더 커져 가는데 심청의 마음 속에 다른 사람이 있음을 느끼고 심청에게 집착하고 초조해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안이 더 좋긴 하지만 왕도 마음에 들어서 언제 삼각관계 구도가 확실해질까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심청을 향한 마음의 타락의 꽃을 피웠으니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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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찾기위해 궁에 들어와 테스트를 받게 된 심청. 대비는 심청을 못마땅해하고 대왕대비가 나타나 왕의 갑옷으로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없어진 용의 비늘 하나를 찾는 사람이 중전에 오를 거라합니다. 심청은 해윤으로 인해 독에 중독되고 고열에 시달리게 됩니다. 왕은 심청이 찾는 이안으로 인해 질투의 감정을 품게되고 타락의 꽃을 점점 피우기 시작하네요. 점점 알 수 없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잼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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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6권 리뷰입니다. 이소영님 그림이야 언제나 황홀해서 그림만 봐도 재밌긴 한데요. 읽을수록 심청이 캐릭터가 너무 밋밋하고 무매력이에요. 심청이 성격이 어떤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그림으로 보는 건데도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어색한 연기하고 있는 것 같구요. 머리도 앞머리가 너무 심한 더벅머리라 가끔 여장남자 같기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