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겨울은 쓸모없어 보이는 사람들을 모아 동맹군을 만들고 그들의 리더가 되어 이끈다. 그의 탁월한 신체능력은 모두의 찬탄을 이끌어내고 특히나 변종을 상대하면서 미군 측에도 인정을 받는다. 여러 번의 생을 반복하면서 얻게된 능력으로 인해 먼치킨적 면모를 보이지만 중간중간 삽입되는 인터미션이나 광고 등을 통해 무너진 윤리관이 엿보여 씁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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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아포칼립스물? 추천할때 빼놓지 않고 하던 소설이라 궁금해서 주문했습니다. 표지가 뭔가 진짜 sf? 강렬하네요 와우 어떤내용일지 짐작은 안 가지만 기대합니다.1 |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판타지 웹소설을 읽기 시작할 무렵에 추천글을 보고 봤는데 처음엔 잘 읽히지 않아 덮었다가 후에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현실이 좀 어둡고 도입부에서 드러나는 설정들이 초반에 장벽이 되는 듯했는데 주인공인 겨울의 능력과 건조한 듯하면서도 따뜻한 감성들, 전투 장면들을 보다 보니 어느새 몰입이 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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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구스카 작가님의 납골당의 어린왕자 2권 리뷰입니다. 여기도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시작하네요, ㅎㅎ 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난민이 되어 미국에서 여행중이던 주인공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내용이 절망적인 얘기라서 좀 어둡습니다. 그리고 국가적 재난 상황이 오면 사회적 약자들부터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게임 속이라 그런지 단어나 말투가 좀 거북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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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 안 하고 구매했던 작품인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좋았습니다. 게임 소설은 썩 좋아하는 건 아닌데 좀비물 배경의 게임 속이라서 재밌고 마음에 듭니다. 게임 소설, 좀비물, 먼치킨 좋아하면 참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시청자들의 대화 내용도 자주 나오는데 비속어? 섹드립?등이 많이 나와서 사실적인 느낌이지만 좀 개인적으로 불편했네요. 암튼 주인공 겨울이가 좀비물 플레이하는 건 꿀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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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2 권 리뷰입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현 시국에서 어느정도 공감가는 키워드라 읽기 시작한 것도 조금 있네요. 소설이 전개되는 키워드도 현실적이라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 배경으로 마냥 피폐한 일만 전개될줄 알았는데 다양한 에피소드가 신선합니다. 신기한 소설이네요. 19권의 장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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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로그 독서습관이벤트'에참여하며작성한리뷰입니다.내용 일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1.읽은 시간 : 7~ 7:30 / 읽은 페이지 : 1~72p 2.내용 및 감상 : 재밌어...!!!ㅠㅠㅠㅠㅠㅠ 이게, 실체는 현실에서 뇌 사상부 정도만 남아있고 그 의식이 가상현실과 연결되어있단 말임? 그래서 이야기 대부분은 그 의식이 진행하는 게임 내용이고, 현실 세계 이야기는 간간히 등장할 뿐임. 그래서 2권 이후로는 좀 루즈하지 않을까 싶었거든. 어차피 세계관 설명은 1권에서 다 한 거라 충격적인 설정이 더 나오진 않을 것 같고, 그냥 풀어놓은 이야기를 전개해나갈 뿐일 거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권수가 좀 많아야지. 뭐 앞으로 느슨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재밌다. 쫄깃해ㅠㅠㅠㅠ 게임 내 세상에선 주인공이 꽤 단단하기도 하고, 경험치도 많아서 별로 쫄리는 건 없거든? 근데 간혹 나오는 현실 세계 이야기들이 되게 오싹함. 천민 자본주의의 끝이구나 싶기도 하고, 주인공이 겪었던 모멸감이나 슬픔, 외로움같은 것들도 되게 진하게 다가오고...ㅠㅠㅠ 이야기 구성이 상당히 탄탄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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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종이책은 ebook보다 훨씬 많은 진도가 나가있어서 ebook도 부랴부랴 구매하는 중이다. 이 소설은 아직 조x라라는 웹소설 플랫폼에서 연재 중이기에 그 곳에서 보곤 하는데 작품의 후기가 아주 걸작이다. 후기도 흥미진진한 소설이라 이 플랫폼에서 밖에 읽을 수 없다.
어쨌든 간에 이 소설은 디스토피아,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세계관으로 현실과 가상현실로 나누어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자신의 신체를 병을 앓고 있는 재벌에 팔고 본인의 의식은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서 삶을 영위한다. (신체를 팔아 번 돈은 가족에게 들어감..) 가상 현실 속에서 주인공은 좀비 게임을 플레이하며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게임 방송 플랫폼에 실시간 방송한다. 현실과 이 가상현실이 이어져 있다는 매개체는 바로 중간중간에 나오는 게임 방송의 채팅창으로 근미래의 방송 채팅창이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되게 한다ㅋㅋㅋ |
| 좀비물은 좋아하지 않는데 납골당의 어린왕자는 일반적인 좀비물과 달라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한겨울이 시스템 보정과 그동안의 경험으로 좀비들을 해치우며 난민들의 영웅으로 떠오릅니다. 중간중간에 겨울의 과거가 나오고 시청자들과의 대화가 나오면서 현재의 상황도 보여줍니다. 겨울의 상황이 상당히 비관적인데도 의연하게 헤쳐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가슴이 아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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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행본은 모든 에피소드를 실시간으로 같이 구매하며 읽어간 후에 단행본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게 된 책이다. 좀비라는 어찌 보면 이미 많이 쓰인 소재가 생생한 미군과 장병기 묘사와 얽혀 읽는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