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밤톨군과 많은 그림책을 읽어왔는데 그림책의 기법에 관심을 가지는 밤톨군의 모습은 이번에 처음 마주합니다. '그림 그리는 것'에 아이의 관심이 쏠려있는 요즘이라서 그런 걸까요. 아이가 성장했기에 관심의 분야가 넓어져서 그런걸까요. 색다른 바닷속 여행 아이나 베스타드 글/그림 현암주니어 30쪽 | 455g | 265*285*15mm
( 아... 밤톨군의 글은 여전히 암호해독이 필요합니다. 이래서 제 암호해독의 기술이 늘어가는 모양입니다. ) 밤톨군이 신기하게 생각하는 부분. 사진으로 잘 표현되지는 않으나 세 가지 색 필름을 넣어 만든 색깔 판을 눈에 대면 빨간 필름일 때는 파란 그림이, 파란 필름일 때는 빨간 그림과 노란 그림이, 초록 필름일 때는 빨간 그림과 파란 그림이 보인답니다. 파란 색깔판을 대니 노란 그림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더군요.
밤톨군이 적어둔 것처럼 모든 페이지가 바다의 깊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각 페이지에 색깔별 이야기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듯한 재미도 있지요.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찾아가보았습니다. 홈페이지 : http://ainabestard.com/
이 책의 아이디어만으로도 훌륭한 책놀이 소재가 된다죠. 책에서 제공하는 세가지 색깔판을 응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파란색으로 물고기를 그리고, 빨간색으로 마구 칠해줍니다. 이왕이면 파란 그림이 안보이도록 칠해주면 더욱 재미있겠죠.
그리고 색깔판의 빨간 색을 대면 숨겨진 그림이 나오죠. 밤톨군과 서로 글씨를 숨겨보고 맞추어 보기도 하고, 물고기가 몇마리인지 찾아보기도 하면서 신나게 놀았네요. |
![]() 바닷속도 보고, 배 속도 보고. 찬찬히 자세히 보면 더 재미밌다.
책을 처음 받았을 때 그냥 파스텔톤에 예쁜 책인가보다 했다. 세가지 색깔 판으로 그림을 보고는 계속 '와아'만 했다. (조카들도 같은 반응이다. 그저 '와'만 나올 뿐이다.) 화면 가득 찬 그림을 빨강 잠수함으로 또는 파랑 잠수경으로 아니면 초록 잠수모로 번갈아 구경한다. 어떨 땐 바닷속 물고기 떼가 보이고 어떨 땐 수풀속 새가 보인다. 방하위에서 노는 펭귄가 보이는가 싶었는데 어느 새 휘몰아치는 듯한 물결과 고기떼도 보인다. 그저 놀랄 뿐이다. 아주 오래전 학교에서 비슷한 과학 실험을 한 적 있다. 빛의 3원색 뭐 그런 거 얘기하다 단순했던 것만 기억나는 그림을 셀로판지 안경으로 봤었다. 당연 재미는 하나도 없고. 그런데 같은 원리를 사용해서 이렇게 멋진 그림책이라니.
요즘은 그림책을 보면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뭘 해보면 좋을까 고민한다. 집에 있는 색연필, 싸인펜을 긁어 모아 해보았지만 기대에는 한참 못미친다. 하지만 아이들과 해 볼만하다. 우선은 싸우지 않게 셀로판지로 색깔 돋보기를 만들어야겠다.
![]() ![]()
![]() ![]() 기대와 많이 다른 결과지만 직접 만드니 재밌다.
머리속이 복잡할 때 그림을 들여다보면 기분도 풀리고 머리도 맑아 진다. 아주 독특한, 예쁜 그림책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색다른 바닷속 여행.. 마치 펜으로 그린 그림이라..어떠한 책인지 궁금했다. 세 가지 색깔 판이 들어있다고 해서..어떤 것인지도 궁금!! 초록색과 파란색, 그리고 빨간색으로 이루어진 셀로판지 초록색 잠수모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것 같고.. 파란색 잠수경은 살아 움직이는 것들이 느껴지고.. 빨간색 잠수함은 숨어 있는 것들이 많음을 알게 되고..
설명만으로도 굉장히 궁금해진다. 다른 그림은 사진에 담기에 무리가 있어서.. 이 표지를 찍어봤다.. 그냥 보기에는 여러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펜화같은데.. 초록색으로 바라본 풍경은..바닷물결이 보이고.. 파란색은 배에 실려있는 물건들과 배에 타고있는 사람들이 보이고.. 빨간색은 바닷속에 움직이는 물고기들이 보이고.. (빨간색을 사진에 담는게 힘들었다는..ㅠㅠ)
굉장히 정성스러운 펜화같은 그림과 색의 어울림..
최근에 tvN의 <문제적 남자>에서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이루어진 색으로 숨어있는 단어를 맞추는 것을 봤는데.. 여러가지 색으로 한 그림에 여러가지를 표현하는 것도 신기하다. 도착하자마자 현진이와 지우가 서로 먼저 보겠다며.. 환호성을 지르면서 보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다. 아이들에게도 어른에게도 재미있는 책이다!! |
|
제목만큼이나 평소 접해보지 못한,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눈으로만 그림만을 감상하는 그림책이 아닌 세가지 색깔판을 활용해서 감상하는 그림책이거든요. 빨강, 노랑, 파랑 이 세가지 필름판을 눈에 대고 그림을 보면 있던 그림은 사라지고 없던 그림이 생겨나는 놀랍고도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과학의 원리란~ 정말 봐도봐도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커서 그런건지 사춘기라 그런건지 어른인 저도 신기한 책에 반응이 좀 심드렁해서 실망이었는데 유치원생 조카에게 보여주니 어찌나 신기해하던지요~ 책이 마냥 신기한 저와 조카는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서로 먼저 보겠다고 실랑이 하면서 글을 읽을새도 없이 한참을 보고 또보고 그림삼매경에 푹 빠졌었답니다.
책을 시작하기 전에 색깔판을 순서대로 감상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초록 - 파랑 - 빨강 순으로 말이지요. 하지만....읽다보면, 색깔판을 눈을 대는 순간 이 안내글은 뇌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마냥 색깔을 바꿔가며 바뀐 그림 찾기, 숨은 그림찾기에 열을 올리게 되네요. 뭐가 바뀌었지? 이건 아까 없던 생물인데?? 삼원색을 이용한거라지만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그냥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섬세하고 독특하며 아름답지만 색필름을 활용하니 과학원리로 인해 놀라움과 신기함이 더해지고 세세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관찰력과 집중력이 아주 크게 발휘됩니다.
녹색 필름지를 눈에 대면 빨간색의 말미잘이 도드라져보이고 빨간색 필름지를 눈에 대면 말미잘 속에 숨어있던 파란색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내고, 파랑 필름지를 눈에 대면 말미잘 아래에 숨어 있던 노란색 생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색깔판을 몇번이고 돌려보고 보아도 그저 신기함에 와~~~감탄사를 연발하였지요. 신기함에 대한 흥분을 가라앉히고 책 속 글귀에 맞춰 글과 함께 그림을 감상하면 보다 차분하고 세세하게 바닷속 신비로움도 만끽할 수 있게 됩니다. 바닷속 생물에 대한 상식도 차근차근 채워볼 수도 있습니다. 색깔판이 꽤 튼튼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쉽게 망가질 염려도 없고, 보관장소가 마련되어 있어 잊지 않고 챙겨 넣으면 분실의 염려도 없습니다. 독특면서도 아름다운 그림과 색판을 활용한 색다른 감상법을 통해 눈으로나마 신비한 바닷속을 마음껏 누려볼 수 있는 아주 신기하고 멋진 그림책이었습니다^^ |
|
세가지 색깔판이 들어있어 신비한 바닷속을 색다르게 볼수있는 독특하고 재미난 책으로 바닷속 여행을 떠나볼수있는 멋진 책입니다.빨간필름일때는 파란색깔의 그림이 보이고 파란필름일때는 빨간그림과 노란그림이 그리고 초록필름일때는 빨간그림과 파란그림이 보이는 신기하고 재미있게 놀이하듯이 책을 볼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로움과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맨처음 겉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세가지 색깔의 필름판이 보입니다.
고요하고 잠잠해 보이는 바다...바닷속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오른쪽 페이지 그림안에 숫자가 보이는데 표시된 순서대로 같은 색깔의 필름지를 대어보면 됩니다.
빨간색 필름을 그림위에 올려놓으니 여러가지 그림중에 물결무늬만 보이고 파란색필름을 갖다대어보았더니 물결무늬만 안보이고 나머지 그림이 다보이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장면인것 같아요.
바다밑은 어마어마한 정원과도 같아요.물고기들이 어디에 숨어있나 찾아볼까요? 기다란 바닷말속에 과연 어떤 물고기들이 숨어있나 궁금해지네요.
파란색 필름을 갖다대었더니 신기하게도 눈으로 보았을때는 보이지 않던 그림이 보이네요.
이번에는 바닷속 생태계중에 빙하에 관한 그림입니다.과연 어떤 동물들이 차가운 물속에서 즐겁게 헤엄치는지 흥미롭고 호기심이 들게 합니다.
빨간색 필름을 그림위에 올려놓으니 돌고래가 보입니다.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는 책인것 같아요.
돛단배가 바다를 지나고 있고 바닷속에는 누가 슴어있을까요? 연한 하늘색 물결무늬안에 노란색의 커다란 돌고래가 필름지를 대어보지 않아도 외관상으로도 확연히 보입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복어그림위에 파란색 필름을 올려놓아보았더니 다른 물고기가 보입니다.
바다는 때론 거친 폭풍우가 몰아칠때도 있어요.거친 폭풍우가 몰아치면 땅위에 있는 동물들은 비바람을 피해 숨어요.하늘색의 파도모습이 보이고 파도속에 노란색의 그림이 보입니다.
오른쪽 페이지 철썩이는 파도에 파란색 필름을 대어보았더니 물고기와 산호초가 보입니다. 파도속에 숨어있었던 물고기와 산호초를 필름지를 대어보니 더 선명하게 보여서 더욱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세가지 삼원색의 원리를 이용,각문장앞에 있는 색깔표시를 따라읽으며 색필름지를 이용해서 신비롭고 넓은 바닷속 생태계를 탐험할수있는 창의적이고 교육적인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바닷속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히고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점점 바닷물이 오염되고 물고기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정에서 물고기들이 깨끗하게 살수있는 바닷속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보호를 하는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이처럼 아름답고 신비로운 바닷속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공장에서는 폐기물을 하천이나 강으로 흘려보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하고 모든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곳이나 함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기하학적 무늬가 그려진 그림을 통해서 호기심과 함께 흥미로움을 가져다주고 색필름지를 통해서 과연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해볼수 있는 이책을 통해서 바닷속 생태계의 소중함과 더불어 깊고 신비로운 바닷속을 탐험하듯이 몰입하여 볼수있는 색다른 바닷속 여행이었습니다.
현암주니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현암출판사의 색다른 바닷속 여행 책이 아니라 놀잇감 같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서로 먼저 보겠다고 색깔판을 들여다 봅니다. 바닷속에 무엇이 숨어 있을지 너무 궁금해 지네요
초록색 색깔판을 대보고 또 파란색 색깔판을 대보고 그다음에는 빨간색 색깔판을 대봅니다. 초록색을 대볼때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은 것 같은데 파란색 색깔판을 댈 때에는 살아 움직이는 것이 느껴지고 빨간색을 대볼때 숨어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색깔판을 댈때마다 무엇이 나올까 기대하게 되는데 그런 맘이 정말 기쁘고 벅차답니다.
각 문장 앞에 있는 색깔 표시에 따라 읽으며 세세한 선으로 그린 바닷속 이곳 저곳을살펴볼 수 있답니다^^
말미잘은 식물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동물이에요~~~~ 무수히 많은 말미잘들을 보실 수 있어요~~ 초록색 색깔판을 대보았을때의 모습이에요.
빨간색 색깔판을 이용하여 보면 말미잘 속에 숨어 있는 크고작은 물고기 다섯마리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말미잘은 톡쏘는 촉수들로 물고기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 준답니다^^
이런 모습의 그림들 속에서 색깔판을 이용하여 보면 조가비속에 숨어 있는 동물들도 보고 물고기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와~~~하며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우리집 꼬맹이도 큰언니도 작은언니도 들여다 보기 바쁘네요~~~
우와 정말 다르게 보인다~~~~ 바닷말 속에 숨어있는게가 보인다며 좋아하는 우리집 둘째^^
엄마~~~빨간색을 대보니 파랑,초록과 다른 것이 보인다는 막내공주^^ 와~~와~~~~신기하다^^
철석철썩 파도에 온갖 것들이 바닷가로 밀려와요~~ 등대는 배들이 바위에 부딪히지 않게 불빛을 비춰줘요~~ 저속에도 뭐가 있을텐데.....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ㅎㅎㅎ~
빨강, 파랑,노랑 세가지 색을 섞어 여러가지 다른 색을 만들 수 있는 색의 삼원색의 원리를 이용하여 색다른 바닷속 풍경을 볼수 있어요
섬에서 아침을 먹고 있는 새 두마리를 보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빨강으로 보면 보이지 않던 잠수하는 잠수사도 보일거구요 문어,물고기, 가오리등을 볼 수 있답니다^^
색다른 바닷속 여행~~~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바닷속 여행을 하면서 숨어 있는 것들을 찾는 재미도 있구요 바다속에 있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정말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또 다른 계기가 된것 같아요.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색다른 바닷속 여행 아이나 베스타드 지음 ㅣ 서남희 옮김 현암주니어 ★★★★★ 엄청난 어린이그림책 현암주니어 색다른 바닷속 여행 만났어요. 저희 얕은 지식과 관심 덕분에 이번에도 실수가 있었는데...ㅋ 잘못 이해했지만 너무나두 이 책을 만난것을 잘 했다고 저 스스로에게 칭찬을 격하게 안겨주었답니다 ㅎ 제가 그림을 좋아해서 이쁘고 아름다운 그림 혹은 개성이 강한 그림을 찾아 보는 편입니다. 아이들 그림책도 내용보다는 시각적인 효과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다여겨 그림을 우선적으로 보고 선택하고 그림만 먼저 혹은 그림만 보게할때도 있어요. 글을 읽지 않아도 그림으로 전달되는 정보나 느낌이 중요하다 여기기에 그림을 늘 관심있게 본답니다. 이번에 만난 현암주니어 그림책은 그림 몇컷에 반해서 만났는데 삼원색의 원리의 빨강,파랑,초록 색깔 필름을 이용한 서로 다른 그림을 찾아 내는 그림책이더라구요. 색깔필름을 이용하지 않은 기본 그림만 보아도 '우와~~~'라며 감탄을 하게되어 저는 이런 그림책은 우리아이들에게 꼭 만나게 해주어야한다는 일념하에 우선 만나고보쟈며 마주했는데 ㅋ 더 깊이있는 그림책이라 활용하기도 좋았고 아름다운 바닷속 여행을 하는 기분이라 신비롭기 까지 하였답니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집중하게 만드는 그림책 현암주니어 '색다른 바닷속 여행' 이예요. 아이에게 색다른 신비로운 그림책을 만나게 해주려 만났는데 엄마아빠가 빠져있는 모습에 아이는 더 궁금해 하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재밌게 보고 색깔에 대해 바닷속에 대해 수다 떨었어요. 첨부되어 있는 삼색 필름지 또한 개성있는 디자인이라 아이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놀라워해요. 필름지 빨강색은 "우와~잠수함이네!" 필름지 파랑색은 "우와~물안경이네!근데 왜 하나야?" 필름지 초록색은 "우와~...근데 이건 뭐야?우주선에있는거 아니야?" ㅋㅋㅋ 엄마아빠아이가 많은 이야기꽃 피울만한 그림책 색다른 바닷속 여행 입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색다르게 살펴볼수있는 어린이그림책 색다른 바닷속 여행은 아이가 그림을 보는 폭이 넓어지고 숨은 그림을 찾듯 색깔마다 보이는 그림이 달라짐에 원리를 알아보기도하는 과학시간 실험같아 호기심 자극에 좋은 그림책 이랍니다. 미술+과학+국어 (수학은 거들뿐!물고기 세어보기 ㅋ) 영어 사회 도 함께 즐길수 있을거예요. 저는 미술,과학,국어,수학 만으로 충분히 이 책을 즐긴듯합니다. 며칠 내내 이 책만 봤더니 눈이 온 세상이 빨강,파랑,초록으로 보이는듯해 웃겼어요 ㅋ 즐길거리가 너무 많은 어린이그림책 현암주니어 '색다른 바닷속 여행'입니다. 겉 표지 부터 색깔판 사용할수 있는 그림이니 빼먹지 마시고 즐기세요^^. ★두껍고 질 좋은 재질로 만들어진 어린이그림책 색다른 바닷속 여행 이예요. 덕분에 거칠게 매일매일 함께 하는대도 멀쩡하네요^^.
색다른 바닷속 여행 작가의 다른 책도 만나보고싶어요. 색깔판으로 모니터에 비춰보니 책과 똑같이 보이네요^^ 재밌어요. 사이트 들러보세요^^. 다른책도 아름아워요!
▒현암주니어를 통해 도서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
바닷속 세계는 미지의 세계이다.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 상상력을 총 동원해 그 세계를 그려보는 것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고 즐거운 일이다.
이 즐겁고 설레는 상상을 ‘색다른 바닷속 여행’과 함께 한다면 더욱 환상적이고 즐거운 여행이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이나 베스타드의 ‘색다른 바닷속 여행’은 빨강, 초록, 파랑의 삼원색 원리를 이용하여 가는 선으로 그려진 그림을 이용해 우리를 함께 신비한 바닷속 여행으로 끌어들인다. 책을 펼치면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색 필름이 들어 있다.
색 필름을 이용해 그림을 보는 법!
책의 시작부분을 보면 그림에 초록색 잠수모 속에 1번, 파란색 잠수경 속에 2번, 빨간색 잠수함 속에 3번이라는 숫자가 쓰여져 있다. 필름을 이용해 그림을 보는 순서는 그림 속 순서대로 초록, 파랑, 빨강의 순서로 보면 된다. 그리고 각 이야기의 앞 부분에도 초록-파랑-빨강이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고 그림과 이야기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럼 색 필름을 체험해 보자! 참고-아래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보다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더 선명하다는 점. 각 필름을 씌운 사진들을 서로 비교해보자.
먼저 필름을 씌우지 않은 그림
.
초록 필름-바다 밑바닥은 어마어마하게 큰 물속 정원 같아요.
파란 필름-어떤 동물들은 긴 다리가 바닷말에 감겨 있어요.
빨간 필름- 바닷말들 속에는 요기조기 숨을 곳이 아주 많아요.
고요하고 잠잠해 보이는 바닷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숨바꼭질하듯 말미잘 속에 숨겨진 동물을 찾는 재미도 있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배 아래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큰 재미도 있다.
빙하와 빙하와 관련된 동물들 이야기도 있고. 색 필름을 이용해 빙하 속에, 빙하 위에 누가 있는지도 찾아보자.
바다 저 아래에 있는 다양한 조가비들 이야기도 있다. 조가비 속엔 누가 있을까
너무나 매력적인 책.
바다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고, 신기한 그림과 함께 보니 재미가 두 배!
꼭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세 가지 색깔판을 이용해서 바닷속을 관찰해보는 특별한 책이예요. 일러스트가 빨강, 노랑, 파랑 계열로 그려져 있어 같은 일러스트라도 초록, 파랑, 빨강의 색깔판으로 그림을 볼 때마다 각각 다른 느낌의 바다를 느낄 수가 있어서 아이가 무척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일러스트 속에 숨어있을 그림을 상상해 가면서 책을 보게되니 아이의 창의력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교훈적이고 사실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 위주로 보다가 상상하고 생각하는 책을 보게 되니 무척 기뻤어요.
이 책은 초록, 빨강, 파랑의 색깔판으로 그림안에 무슨 그림이 나와있는지 볼 수 있게 나온 책이예요. 이번에는 어떤 그림이 있을까? 하고 기대가 되는게 재미있어요. 이 책을 만들어 낸 사람이 정말 똑똑한가봐요. 이 그림을 보면 그림이 모두 겹쳐있어서 어지러운데 아주 잘 그렸거든요. 저도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이 책을 다른 친구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
|
색다른 바닷속 여행 이라는 책을 만났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의 크기(Size)도 읽기 편할 정도로 크다. 이 정도면 아이들이 마음놓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제목에 "색다른"이라는 말이 있듯이 책 안쪽에 세 가지 색깔판이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금방 찾을 수 있었다. 그냥 보면(색깔판을 대지않고) 잘 몰랐을 것들. 그런 것들을 색깔판을 차례로, 차례로 보면 볼 수 있다. 아, 이럴 때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다. 난 정말로 나왔다. 신기했다. 어쩌면 이런 책을 만들 생각을 했을까? 저자는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해져서 작가에 대해서도 읽었다. 과연 누굴까? 하는 마음으로.
- 누군가 바다 속에 있는 것 같아요.
- 이 그림은 "오늘 아침에는바다가 잔잔한 것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그게 참 신기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 책에 있던 세가지 색깔판
그림 방향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암튼, 거의 처음 나오는 페이지에 보이는 바다와 섬을 그려놓은 것입니다. 제가 생깔판을 놓고 봤거든요. 섬에 무언가 있어ㅛ. 찾아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단 셍각도 들어요.
세가지 색깔판을 차례로 놓고 보면 신기하게도 다 다르게 보입니다.
- 이 페이지는 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부분이네요. 초록색 잠수모 파란색 잠수경 빨간색 잠수함...에 대해서 읽어보면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책에 들어 있는 세 가지 색의 색깔판입니다. 녹색으로 바라봤을 때 파란색으로 바라봤을 때 빨간색으로 바봤을 때 모두 다른 것들이 튀어나와 신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표지인데요. 음, 이상하게 찍혔네요. 하지만 책 표지에는 이 책을 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방법...
처음에는 이게 무슨 책인가 했어요. 색다른..? 음, 지금 생각해 보니 제목따라 재미있는 책이었네요.
뱃사람들은 모를겁니다. 그 사람들은 색깔판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지요. 재미있어요. 신기하게도 그 밑에 있는 것이 뭔지 알게 됩니다. 아마... 깜짝 놀랄 겁니다. 그게 뭔지 알면...
- 빨간색 잠수함을 동원했네요. 그림 방향이 잘못 나오긴 했지만 자세히 보면 무엇인가 보이더군요.
조금은 두서가 없이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점 아쉽기만 합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저에게 많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네요. 하지만 책은 잘 보았고, 신기한 책이라는 점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만큼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상상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을 하며 책을 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