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점 1. DVD의 장점인 스페셜 피쳐같은것이 없다. 2. 화면이 산만하다. 연출가가 연출을 너무 아쉽게 했다. 낮인데다가 너무 넓은데에 비해(보통 DVD를 상상하지 마세요), 사람들이 별로 호응을 안해서(앞에만 좀 호응, 나머지는 잠잠..) 재미 없었다. 좀 더 분위기가 뜨거웠으면...이건 내 지나친 욕심인지도 모르겠다. 장점 : 1. 일단 곡이 많다.(단순..-ㅁ-;;) 2. 샤우트 창법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계시던데 전 오히려 좋았어요. 그 가창력엔 감탄... 3. 역시 라이브는 들으면서 뛰기 좋다.(점프! 바운스! ) 4. 약간 각색해서 분위기 있게 만든 곡들이 3곡정도 되었는데, 너무 좋았다.(특권을 받은 느낌) 곡 자체도 좋았고, 열광적인 분위기도 좋았다. 참고로 Frat Party도 있는데 재밌었다. Frat Party Festival...은 스페셜피쳐같은 실생활상의 화면과 뮤직비디오가 합쳐진 DVD다. 그 둘을 합하면 라이브도, 스페셜피쳐도 있는 DVD를 가지고 있는 느낌이 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음질도 화질도 괜찮은 것 같다. 기계적으로 별 이상을 못느꼈다. 그렇지만 공연 자체는 지난번에 우리나라에서 있었던 것이 훨씬 나은것 같다.(밤에 홀에서 한 것인데, 호응도 컷고, 사람들도 미어터졌다.)^^* ㅎㅎ |
|
사전에 DVD로 제작할 계획을 하고 공연했던거라서그런지
마이크 시노다, 체스터 베닝턴, 조셉한의 제스처가 화려하다.
여기에다가 카메라 각도나 재생속도 조절등 세련됬다는
느낌을 받는다. 스탠드석 빼고 다른곳은 호응이 별로 없어서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성공한
공연이라고 생각된다.
락엠링이나 아시아투어등에서는 받지 못한 또다른 감동을
느낄수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한국계 미국인 조셉한이 멋있게 나와서 좋아하는 공연이다.
하지만 역시 무대를 떠나 관객석을 보자면 락엠링에 익숙한 나로썬 관객의 규모나
호응은 아쉬울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