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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스토리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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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의무 교육으로 코딩 열풍이 부는 가운데, 도대체 왜?!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 알고 시작할 수 있게 소개한 어린이책이 있네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컴퓨터가 절대로 사람을 이길 수 없는 영역이라 믿었던 바둑에서 승리한 알파고 덕분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컴퓨터가 해낼 수 있다는 걸 생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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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의무 교육으로 코딩 열풍이 부는 가운데, 도대체 왜?!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 알고 시작할 수 있게 소개한 어린이책이 있네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컴퓨터가 절대로 사람을 이길 수 없는 영역이라 믿었던 바둑에서 승리한 알파고 덕분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컴퓨터가 해낼 수 있다는 걸 생생하게 봤죠.

알파고는 어떻게 그런 일을 해낼 수 있게 된 걸까요. 인공지능 깊숙이 들어갈 필요 없이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설명합니다. 컴퓨터한테 방법을 입력하면 되는 겁니다. 그걸 코딩이라고 해요.

이때 사람이 쓰는 말을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게 바꾸어 입력해야 합니다. 바꾸는 과정에서 쓰이는 컴퓨터 언어는 우리 아이들이 익히기엔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가 짠~!

MIT에서 만든 스크래치, 우리나라의 엔트리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레고 블록처럼 명령어 블록을 이리저리 움직여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스토리 코딩>에서는 연극 대본에서 '저만치'라는 단어를 두고 아이들 제각각 해석합니다. 누구는 두 걸음, 누구는 열 걸음. 누구나 들어도 뜻이 똑같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확하게 말하는 사고방식이 필요하죠. 이 책에서는 코딩 좌표가 등장합니다. 숫자를 정확하게 위치 지정해주면 오해할 수가 없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컴퓨터처럼 생각하기예요. 바로 알고리즘입니다.
먼저 계획 세울 때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간단하게 순서를 나타낼 수 있는 순서도가 있답니다. 정해진 기호와 도형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나타낸 겁니다. 

 

 

결국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게 컴퓨터처럼 생각하기였어요.

 

 

<스토리 코딩>은 스크래치 프로그램 사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신 엔트리 프로그램은 더 자세하게 소개하지 않아 아쉬웠어요.

복잡한 문제를 잘게 쪼개고, 순서를 정해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면서 이때 상상력이 왜 중요한지, 코딩을 잘 할 수 있는 비법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코딩은 단순히 컴퓨터 프로그램 자체를 공부하는 게 다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왜 코딩과 창의력이 상관있는지 <스토리 코딩>을 읽으니 시원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초등 중,고학년 어린이에게 적당한 수준이에요. 스토리가 어색하지 않아 만족~!

 

 

 

l****5 2017.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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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토리코딩 - 초등정규과정, 흥미로운 코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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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토리코딩 - 초등정규과정, 흥미로운 코딩이야기!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18543이제 코딩이 초등 정규 과정인가보다. 정말 내 아이가 커서는 코딩이 필수 언어인 세상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실감이 난다. 코딩이 뭔지 모르는 엄마지만, 그래서 더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코딩을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내가 알아야지 아이에게도 쉽게 접근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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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토리코딩 - 초등정규과정, 흥미로운 코딩이야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18543

이제 코딩이 초등 정규 과정인가보다. 정말 내 아이가 커서는 코딩이 필수 언어인 세상을 맞이하게 되리라는 실감이 난다. 코딩이 뭔지 모르는 엄마지만, 그래서 더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코딩을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내가 알아야지 아이에게도 쉽게 접근하게 해줄텐데라는 걱정과 더불어, 나도 어려운 코딩을 아이가 어떻게 배울까 등등...

이 책은 성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었고, 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코딩 자체가 무엇인지, 왜 배워야하는 것인지(상상력을 현실에서 실현해내기 위함이라는 것),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 다루기) 등등 재미있는 일상생활 이야기 속에서 잘 쓰여졌다.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고, 실용적이기까지 한 책이다. 생각해보니, 이런 책들로 나도 하나둘 코딩에 익숙해지면 되겠다 싶었다. 

아이랑 같이 배우는 코딩교육! 이게 오히려 더 접근이 쉬울 것 같았다.

인공지능이야기, 좌표가 만들어진 이야기, 지각을 피하기 위해 순서도를 만들어보고, 반복되는 수행은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것, 엄마없는 일과를 보내기 위해 하루를 정리해보고, 빨래 알고리즘을 만들어 보는 등 코딩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더욱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해 코딩을 해서 실제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도 쉽게 알려주어, 아이들에게 코딩 교육을 시작하기전 개념을 잡고, 흥미를 붙여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다. 추천할만한 책이었다. 





 


j*******8 2017.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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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주니어김영사]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최근 유아교육에 까지 바람이 불고 있는'코딩 교육'우리나라에선 2018년 초등 정규 과정에서 코딩 교육이 반영된다.북유럽에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로 유치원 교육에서 부터 의무교육으로도 한다 하고수도권에선 유아코딩교육학원들이 붐이라는 뉴스들을 간혹 접했다.얼마전엔 길에서 받은 유명학습지 회사 전단지에서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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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최근 유아교육에 까지 바람이 불고 있는
'코딩 교육'

우리나라에선 2018년 초등 정규 과정에서 코딩 교육이 반영된다.

북유럽에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로
유치원 교육에서 부터 의무교육으로도 한다 하고
수도권에선 유아코딩교육학원들이 붐이라는 뉴스들을 간혹 접했다.

얼마전엔 길에서 받은 유명학습지 회사 전단지에서도 유아코딩교육 소전집 판매글을 보았다.

여기저기 코딩코딩~~~

일단 컴퓨터라면 예전에 '사무자동화기사' '정보처리기사' 등의 자격증을 자격증 패스용으로 공부를 한 나.

근데 코딩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코딩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나면
우리아이를 어느시기에 어떻게 코딩교육을 시킬 수 있을지 감을 잡지 않을까 하여 읽어보게 된 책이 스토리코딩 이다.

코딩이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코딩이 어떻게 구성되는 지 전혀 감 잡히지 않는 모든 사람들도
그냥 읽기만 하면 코딩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잡히는 책 스토리코딩


이 책은
코딩에 대해선 완전 젬병인데다 관심조차 없는 승희와 코딩의 매력에 푹 빠져 코딩을 일상에  활용하고 즐기며 사는 쌍둥이 승현이
두 초등학생 남매의 일상의 에피소드를 재밌는 이야기로 들려주며, 코딩이 우리 일상의 어떤 영향을 주는지, 코딩의 개념을 일상에서 쉽게 접근하며 설명해 준다.

코딩에서 빼놓을 수 없는것은 '알고리즘'
알고리즘은 쉽게 말해 컴퓨터 명령어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알고리즘을 표현할 때는 '순서도'를 주로 사용하는데, 순서도에 사용되는 몇가지 도형만 알면 쉽게 표현할 수 있다.
그 외 알고리즘의 종류인 '순차 알고리즘' '판단 알고리즘' '반복 알고리즘'등을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코딩의 핵심인 알고리즘을 이야기를 통해 어느정도 이해를 했다면,

코딩 활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그림으로 쉽게 알려준다.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스스로 자신만의 새로운 게임도 만들수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다.


이 책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수준에 딱!!, 알고리즘 부터 스크래치까지 망라되어 있으며, 논리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까지 상승시켜주는 코딩에 대해 이해하는데 가장 적합한 책인듯 하다.

t******o 2017.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컴퓨터와 대화하는 법을 배워보는 시간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컴퓨터와 대화하는 법을 배워보는 시간" 내용보기
나는 컴퓨터를 자유롭게 다룬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아이들 사진을 잘 만져서 앨범으로 만들기도 하고, 서류나 문서 또한 깔끔하게 작성해 낼 수 있으며, 내가 사용하고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정도는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고학년이 되어 모둠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서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해야 하고, 동영상을 편집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컴퓨터와 대화하는 법을 배워보는 시간" 내용보기

 

나는 컴퓨터를 자유롭게 다룬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아이들 사진을 잘 만져서 앨범으로 만들기도 하고, 서류나 문서 또한 깔끔하게 작성해 낼 수 있으며, 내가 사용하고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정도는 사용가능하다고 생각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고학년이 되어 모둠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서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해야 하고, 동영상을 편집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생기면서 내가 가진 기술들이 너무나 얕고 좁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아이에게 가르쳐주기엔 너무 주먹구구식이라 안 되겠다 판단해서 방과후 프로그램 중 컴퓨터 활용-코딩 수업에 등록하게 되었다. 키보드의 문자판을 외우는 것부터 문서 꾸미기, 스크래치 등 다양한 주제로 수업을 진행시켜 나가며, 집으로 돌아오면 스스로 복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수업 내용에서 응용해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며 하루가 다르게 활용 능력이 나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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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코딩이 무엇인지를 승희, 승현 남매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으며, 코딩의 역사의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 지식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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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의 위기를 겨우 모면한 승희는, 승현이에게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면서 지각하지 않고 여유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묻게 된다. 승현이는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기 까지의 과정에 무엇이 있는지 적게 한 후, 그것들의 순서를 정하게 된다. 그 순서대로 움직이게 되면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이 코딩으로 바꿔보는 과정을 통해서 코딩이란 말의 생소함과는 달리 내가 매일 하고 있는 것이라는 익숙함이 코딩으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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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의 지각위기 모면하기 프로젝트부터 달리기 대회에 반대표선수를 나가기 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과정을 서술하면서 선택해야 하는 경우와 반복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 과정을  순차 알고리즘과 판단 알고리즘, 반복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과정도를 그려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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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과후 수업을 통해 알게 된 스크래치를 집에서 반복하는 과정을 보면서 너무나 신기했다.

별다른 용어와 프로그램없이 그림과 인물들의 동작을 조작할 수 있고, 음악까지 삽입할 수 있어서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고급스런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자신이 그린 그림이나 배경사진들을 이용해서 동화책이나 만화 그리고 게임까지 영역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유용하다 싶다.

이미 선생님과 배운 것을 책을 통해 보면서 아아~! 그렇지! 감탄사를 섞는 아이를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단순한 기능을 배우던 아이가 책을 통해 메뉴를 하나씩 살피게 되고, 승희가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나만의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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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과후 수업을 통해 알게 된 스크래치를 집에서 반복하는 과정을 보면서 너무나 신기했다.

별다른 용어와 프로그램없이 그림과 인물들의 동작을 조작할 수 있고, 음악까지 삽입할 수 있어서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고급스런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아이들의 자신이 그린 그림이나 배경사진들을 이용해서 동화책이나 만화 그리고 게임까지 영역을 넓혀갈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유용하다 싶다.

이미 선생님과 배운 것을 책을 통해 보면서 아아~! 그렇지! 감탄사를 섞는 아이를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 단순한 기능을 배우던 아이가 책을 통해 메뉴를 하나씩 살피게 되고, 승희가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나만의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c******8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초딩1도 코딩을 하게 만들어줘요~~
"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초딩1도 코딩을 하게 만들어줘요~~" 내용보기
둥근하늘이 초딩에 입학하고 보니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ㅠㅠ 2018년도 부터는 코딩이 정규 수업에 들어간다하고 유치원과 다른 초딩 생활에 걱정과 고민이 계속되던 중 주니어 김영사의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서평 이벤트에 응모하여 당첨되고 책을 받게 되었어요~~        책 표지는 텍트리스 게임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
"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초딩1도 코딩을 하게 만들어줘요~~" 내용보기

둥근하늘이 초딩에 입학하고 보니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ㅠㅠ

2018년도 부터는 코딩이 정규 수업에 들어간다하고

유치원과 다른 초딩 생활에 걱정과 고민이 계속되던 중

주니어 김영사의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서평 이벤트에 응모하여 당첨되고 책을 받게 되었어요~~

 

 

 

 

 

 

책 표지는 텍트리스 게임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했어요

둥근하늘도 책 표지를 보자마자 큰 글씨 스토리코딩을 읽으며 빨리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차례를 보면 코딩에 대한 정의와 코딩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특히 스크래치로 코딩을 해 볼 수 있는 스토리가 있어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은 책 제목 그대로

처음 코딩을 접해보는 아이들이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실전까지 적용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전개로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해 볼 수 있어요

 

 

 

둥근하늘도 관심을 보이며 1학년이 읽기에는 글밥이 많은데도 스스로 읽기 시작했어요

스스로 책을 읽게 만드는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책도 읽게 하고 코딩도 배우고

엄마를 흡족하게 하네요~~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은 쌍둥이 남매 승희 승현이네 가족이 주인공으로

가족이야기에 코딩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스토리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스토리에 나온 기본개념을 정리해서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

개념을 정리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이 부분만 보면서 코딩을 복습 할 수도 있어요~~

 

 

 

저는 둥근하늘과 같이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을 보면서

 귀엽고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에 푹 빠졌어요

책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좌표 순서도등의 개념이

둥근하늘 같은 초딩 1학년이 읽기엔 조금 버거울 수도 있으나

스토리를 읽고 일러스트를 보면 이해 할 수 있어

초딩1도 어렵지 않고 쉽게 코딩을 알수 있어 좋아요~~

~

 


 

 
그리고 책이 쪽수가 100쪽이 넘어가다 보니 여러번 나누어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는 일러스트는 책을 한번에 읽지 않아도 읽을때마다 스토리에 몰입하게 하여 초딩 1학년도 힘들지 않았어요

 

 

 

 

 

스토리 마지막은 둥근하늘이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을 읽으며

가장 기다렸던 스크래치로 코딩해보기 였어요.

 

 

스크래치 웹사이트로 들어가 직접 코딩을 시도해 보았는데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있어 엄마인 저와 같이 어렵지 않게 코딩을 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설명은 승희 승현 남매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재미있고 어렵지 않았어요~~

 


 

 

 

 

 

 

둥근 하늘이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을 읽으며

스크래치 웹사이트에서 코딩도 해보더니 코딩에 푹빠졌어요~~

자기만의 게임을 만들겠다면서요 ㅋㅋ

 

 

초딩1은 코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주니어김영사의[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을 읽으며

엄마인 저도 둥근하늘도 '코딩'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다가 갈 수 있어 

너무나 고마운 책이랍니다~~

 


 
 

h********0 2017.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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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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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방과 후 수업으로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는데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어해서 이참에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을 선택했어요. 실기는 컴퓨터실에서 하는데 이론적인 부분도재밌게 접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몇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코딩 열풍이 일었었죠?시대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내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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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방과 후 수업으로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재밌어해서 이참에 함께 보기 좋은 책으로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을

선택했어요. 실기는 컴퓨터실에서 하는데 이론적인 부분도

재밌게 접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몇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코딩 열풍이 일었었죠?

시대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내년부터 코딩 교육이 의무화되었는데요.

스크래치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 게임도 만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더라구요.

단순히 게임적인 용도가 아닌 창의력을 발휘해야해서

주입식으로 하는 것이 아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불러올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방과 후에서 배웠던 스크래치를 집에와서하면서

X좌표와 Y좌표를 헷갈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좌표는 물론 코딩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되더라구요.

컴퓨터 시험 볼 때 이론적인 부분으로 등장하는

천공카드와 컴퓨터 언어로 C언어, 자바, 파이썬 등을 알 수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스크래치는 미국 MIT 대학에서 만든

교육용 프로그램밍 언어라고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엔트리라고 불리는 언어가 대표적이고

블럭을 이리저리 옮기며 만들 수 있어 실제로 아이들이 만드는 것을

보면 무척 집중해서 재미있게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옆에서보면 뭐가 저렇게 재미있을까 싶은데

딸아이는 실기로 먼저 만나보았기에 아무래도 책의 이야기가

덜 어렵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프로그램을 설계하기 위한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승현이와 승희의 일상을 컴퓨터 언어로 다양하게 접근하고

그것을 토대로 스크래치하는 방법이 뒷편에 소개되어 있어

이야기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랍니다.

코딩에 관심이 있는데 어떤 책이 좋을까 생각한다면

아이와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이론적인 부분에서도 너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을듯해요.

딸아이가 1학년 때 발빠른 세계화에 발맞추어 간다는 생각에

학습만화로 된 코딩책을 사줬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아이가 보는 내내 꽤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은 만화는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d****i 2017.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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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코딩이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코딩이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신지영 김열매 글 / 윤지회 그림  2018년부터 초중고교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에더욱 관심이 가는 '코딩'C언어를 배워본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머리가 뒤죽박죽,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소프트웨어 교육, 코딩 교육을 해야할지 무척 고민이 되는 시점에길잡이가 되어줄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주니어김영사/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코딩이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신지영 김열매 글 / 윤지회 그림

 

2018년부터 초중고교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에

더욱 관심이 가는 '코딩'

C언어를 배워본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머리가 뒤죽박죽,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소프트웨어 교육, 코딩 교육을 해야할지 무척 고민이 되는 시점에

길잡이가 되어줄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초증학교 4학년 승희와 승현이는 쌍둥이입니다.

이야기는 승희가 학교 컴퓨터 영재인 쌍둥이 동생 승현이에게 코딩을 배우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TV에서 중계되는 알파고와 인간의 대결,

인간이 만든 알파고가 어떻게 인간을 이길 수 있었을까?

이 모든것이 코딩과 관련이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마무리에는 용어설명이 되어있어서 더욱 이해를 도와주고 있는데

 코딩프로그램의 종류에는 스크레치, 엔트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설명부분을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책에서는 승희가 겪게되는 집, 학교의 일상에서의 문제들을 코딩에 접목해서 쉽게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연극에서의 친구와의 소동을 들은 승현이는

승희에게 운동장에 바둑판을 만들어서 '좌표'를 쉽게 설명해줍니다.

 어려운 코딩용어는 이제 그만, 

책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용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좌표, 순서도, 알고리즘등 다양한 용어들이

승희에게 일어난 일들과 연계되어 쉽게 이해됩니다.

 

  승희가 일어나면 해야할 일들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을

'컴퓨터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순서도로 나타내봅니다.

 문제의 처리 순서를 기호와 도형으로 나타낸 순서도로 쉽게 정리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의 종류도 순차,판단, 반복등 다양한 경우에 맞춰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코딩의 용어에 대한 이해가 끝났다면
직접 스크래치 프로그램으로 코딩에 도전해봅니다.

http://scratch.mit.edu

에서 스크래치에 가입 및 직접 코딩을 해보는 과정까지 용어들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가입, 다운도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고

메뉴나 전체 구성이 아이들이 블록조각을 맞추듯 재미있고 쉽게 되어있어서

초보자도 금세 따라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소프트웨어, 코딩이 아닌 쉬운 코딩,

코딩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 다양한 일들을 알고리즘을 만들어 실천해볼 수 있게 해주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이제 코딩 더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w*******7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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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배운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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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과정으로 초등학생들이 배우게 될 코딩교육 20여년 전 활성화 되었던 컴퓨터 학원이 코딩교육으로 인해 부활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코딩교육은 사교육을 불러일으키키 위한 교육이 아닌, 우리아이들이 좀 더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고자 하는 교육을 담고 있습니다.  IOT 산업, 제 4차 산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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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초등학교 정규 과정으로 초등학생들이 배우게 될 코딩교육

20여년 전 활성화 되었던 컴퓨터 학원이 코딩교육으로 인해 부활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코딩교육은 사교육을 불러일으키키 위한 교육이 아닌,

우리아이들이 좀 더 창의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고자 하는 교육을 담고 있습니다. 


IOT 산업, 제 4차 산업이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 우리아이들이 코딩을 배운다면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이 저절로 커지게 됩니다. 

코딩은 어려운 컴퓨터 공부가 아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보면 됩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 된 '처음배운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학습동화로 구성되어 있어요.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쉽고 재미있는 코딩 학습서만 있다면

흥미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골치아프다고 피하기만 하던 초등학생 승희가 

컴퓨터 영재 쌍둥이 동생 승현이에게 코딩을 배우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고 있어요.





승희는 울며 겨자 먹기로 코딩공부를 시작하지만,

코딩의 핵심 비법인 '컴퓨터처럼 생각하기'를 알게 되면서 조금씩 흥미를 느끼게됩니다.






코딩이란?

영어로 부호나 기호를 뜻하는 '코드(Code)'에서 나온 말이며,

사람이 쓰는 말을 컴퓨터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바꾸어 입력하는 것을 뜻 합니다.


컴퓨터랑 사람이 쓰는 말은 다르기 때문에 컴퓨터를 위한 언어가 따로 있으며, 

이것을 바로 코딩이라고 해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이야기 뿐만 아니라 코딩교육과 관련된 

'코딩의 역사', '천공카드', '컴퓨터 언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등과 같은 

정보도 함께 담고 있어 배경지식도 넓혀줍니다. 




코딩의 기본 개념인 좌표와 순서도, 알고리즘을 일상생활에 적용을 하면서

그려가는데 너무 재미있는 것 같네요.



제가 프로그래밍 배울때는 프로그래밍 순서도를 직접 짜보면서 언어를 입력했는데, 

실생활 내용을 순서도에 적용 시키니 더 이해가 잘되고 더욱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이런 알고리즘과 순서도는 왜 짜야 하는걸까요?

'단순히 이렇게 하면 돼!!' 가 아닌,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과정의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프로그래밍 순서도가 잘못되면 결과 또한 예상치 못하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을 표현하는 순서도가 아주 중요하거든요. 



 


책 내용 중간부분까지는 코딩교육이 왜 필요하며,

코딩을 배우면 어떤 것들이 좋은지 알려준다면,

끝부분은 직접 코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코딩 프로그램 매뉴얼 처럼 프로그램 버튼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고 있어

처음 코딩교육을 배우는 아이들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담고 있습니다.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은 코딩의 기초 용어부터 스크래치 활용까지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으며, 

내년부터 배우게 될 코딩에 대한 호기심도 키워주고, 

이런 코딩을 알게되면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도 실제로 만들어 볼 수 있으니,

코딩을 한번 배운다면 아마 그 속에서 빠져 나올 수 없을 것 같네요. 
b******7 2017.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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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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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바람이 불면서 도서관 특강도 들어보고 시중에 나온 책도 살펴봤건만 그때 뿐, 시간이 지나면서 제 머리 속에서 그게 뭐였더라~는 생각이 드는 건 순전히 나이 때문일까요^^; 괜히 사교육 조장할 호들갑이라고, 정규과목으로 들어오면 딸냄도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만큼 배우면 된다며 남편은 제게 되물어봐요. 여태 살면서 컴퓨터 전문적으로 공부 안 해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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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 바람이 불면서 도서관 특강도 들어보고 시중에 나온 책도 살펴봤건만 그때 뿐,

시간이 지나면서 제 머리 속에서 그게 뭐였더라~는 생각이 드는 건 순전히 나이 때문일까요^^;

괜히 사교육 조장할 호들갑이라고, 정규과목으로 들어오면 딸냄도 학교에서 가르쳐주는 만큼 배우면 된다며

남편은 제게 되물어봐요. 여태 살면서 컴퓨터 전문적으로 공부 안 해서 불편한 거 있었냐고요.

정말 그 분야로 재능 있거나, 자기가 필요로 하고 따야 할 자격증 정도가 있어서 깊이 들어가면 모를까

딸냄을 잘 아는 남편 입장에선 컴퓨터 수업은 공교육 선에서 아는 것으로 족하다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잘 몰라서라도 못 가르치니 컴퓨터 배우러 어디라도 보내야 하나 했던 제 마음이

쑥 들어가 버렸어요. 그래도 너무 모르면 힘들 거라고 슬쩍 '코딩'과 관련된 이야기책으로 나온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을 책상 위에 얹어놨더니 동화가 주내용이라 재밌게 보네요.


   저는 이 책을 처음엔 코딩 기초를 다룬 거라 생각해서 당장 컴퓨터 앞에 앉아 프로그램을 접속해

뭔가를 만들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실습거리가 많겠거니 했거든요.

그런데 컴퓨터에 전혀 관심 없던 '승희'가 점점 코딩을 배우면 왜 좋은지 알아가는 생할 속 사건들이

여럿 나오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랍니다. 좌표, 알고리즘, 순서도 등을 먼저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후

책의 3/4 지점쯤 가서야 짧고 굵게 스크래치로 코딩하는 방법을 살짝 다뤄주고 있어서요.

말 그대로 왕기초, 왕초보스런 책이라 코딩의 개념을 알고 왜 배워야 하는지 준비운동 해주는 정도에요.  

 


   그래서 코딩을 좀 안다는 아이들이 보면 시시할 것 같고요.

정말 컴퓨터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이나 울 딸냄처럼 예전에 스크래치 한 번 해 보긴 했는데

정확히 코딩이 뭔지는 모르겠다는 어린이 독자들이 읽으면 좋겠네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승희'와 '승현'이 쌍둥이 남매인데요.

컴퓨터 영재로 학교에서 심화수업을 받고 있는 승현이와는 달리 승희는 컴퓨터에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책 마지막에 보면 승희 역시 코딩에 푹 빠진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과연 그동안 승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코딩을 배우고 싶어하는 승희를 위해 승현이가 스크래치 사이트를 가르쳐 주는데요.

사이트에 들어가서 가입부터 하고 벌레 잡기 게임을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과정부터는

딸냄도 아빠의 도움을 받아서 같이 따라해 봤답니다. 예전에 사이트 가입해둔 터라 바로 로그인 하고요,

벌레 잡기 대신 딸냄은 펭귄 모양 스프라이트를 선택했어요. ㅋㅋ 처음엔 한 마리로 시작했다가

나중엔 펭귄 다섯 마리 잡기로까지 만들어 봤네요. 승희처럼 게임 만들었다고 얼마나 뿌듯해하는지~



   실행 과정들을 블록 쌓아가며 이런 저런 코딩 프로그램들을 접하다 보면 자신도 알게 모르게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도 얼른 배웠으면 좋겠다는

딸냄 말 속에 왠지 게임 만들어서 해보는 재미만 들어있는 것 같긴 하지만요.

컴퓨터 교육만큼 그 사용 방법과 절제에 대해서도 지헤로이 배워가길 바라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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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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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코딩 학습동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코딩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죠. 저도 아이에게 코딩을?? 막 이런 생각을 했었으나 잠깐 접했던 코딩프로그램에 아이가 관심을 갖지 않아서 좀 더 재미있게 코딩에 접근하길 바라며 초등 코딩 학습동화, 스토리코딩을 만나보았습니다.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주니어김영사/9,900원)결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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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코딩 학습동화,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 코딩
코딩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죠.
저도 아이에게 코딩을?? 막 이런 생각을 했었으나
잠깐 접했던 코딩프로그램에 아이가 관심을 갖지 않아서
좀 더 재미있게 코딩에 접근하길 바라며 초등 코딩 학습동화, 스토리코딩을 만나보았습니다.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코딩 (주니어김영사/9,900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사실 저는 코딩을 직접 해보는 것도 좋지만,
그 알고리즘을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모두가 똑같이 코딩을 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아이의 흥미가 수반이 되어야하는 문제니 말이에요.
내가 이 프로그램언어를 어떻게 배워!! 하고 겁먹는 아이들에게
샤샥 안겨주면 좋은 재미있는 코딩관련 도서입니다. 

코딩이 뭐야? 부터 스크래치로 코딩에 도전하는 것까지.

알고리즘과 스크래치, 그리고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능력까지 살짝 더해주고 싶을 때
아이에게 권하기 좋은 책입니다.

저는 프로그램언어를 배운 사람은 아니지만 editplus로 html을 조금 다루어봤던 사람입니다.
다 커서..크게 관심없는 자바나 C언어를 배우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코딩 열풍이 불었을 때 걱정을 제법 했었답니다.
이게..재미있는 아이는 재밌겠지만 저처럼 안그런 아이들도 있을테니까요.

코딩을 무조건 싫어하던 초등학생 승희가 쌍둥이 동생 승현이에게 코딩을 배우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아주 재미있게 다루었어요.
게다가 코딩의 기본 개념인 좌표, 순서도, 알고리즘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부분은
우리 아이가 받아들이기도 아주 재밌고 쉬웠기 때문에 마음에 쏙 들었지요.

사실 직접 프로그램을 짜!!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순서도, 알고리즘, 논리력, 창의력, 문제해결력이
더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알파고네요? ㅎㅎ
알파고 때문에 AI와 코딩교육에 관한 관심이 더 커졌을텐데요.
어려운 컴퓨터 공부가 아닌 논리적으로 생각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일.
이게 바로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하는 코딩 교육의 효과가 아닌가 싶어요.


 

알고리즘과 순서도.
이건 정말 아주 간단하게 일상생활에서도 한 번 작성해볼 수 있는 것인데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순서도로 나타내어 문제 해결 과정을 한 눈에 알아보도록 만들면
참 편하지요. 이 책을 읽은 후 아이가 숙제를 해야하는 과정을 한 번 나타내보라 시키긴 했는데,
뭐 아직 저에게 답을 주진 않았습니다. ㅎㅎ

 

스크래치라고 미국MIT에서 만든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도 나와있더라고요.
관심있는 친구들은 스크래치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어요.

어려운 수준의 프로그램 언어를 배우라고 하기 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코딩을 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확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s*****3 2017.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