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이긴한데
"좋은 책이긴한데" 내용보기
예전과 다르게 실력과 글쓰기 능력을 갖춘 저자들의 좋은 책들이 많이 보인다.그런데, 종종... 이미 나와있는 책과 유사한 느낌의 책도 많이 보인다.이 책은 국어문법의 여러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예전에는 좋은 문법책이 적었다. 너무 어렵거나 너무 얄팍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부담없으면서 문법학의 입문을 돕는 중간단계의 책이 적었다. 그런데, 요즘은 많다. 꽤 많다. 프리랜서의
"좋은 책이긴한데" 내용보기

예전과 다르게 실력과 글쓰기 능력을 갖춘 저자들의 좋은 책들이 많이 보인다.


그런데, 종종... 이미 나와있는 책과 유사한 느낌의 책도 많이 보인다.


이 책은 국어문법의 여러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 예전에는 좋은 문법책이 적었다. 너무 어렵거나 너무 얄팍하거나 둘 중 하나였다. 부담없으면서 문법학의 입문을 돕는 중간단계의 책이 적었다. 그런데, 요즘은 많다. 꽤 많다. 프리랜서의 시대이기 때문일까. 책테크.. 잘쓴 책 여러권 내 노후를 책임진다 라는 생존지책적 발상때문일까.. 비슷비슷한 책들이 비교적 짧은 시간 속에 여럿 공존하고 있는것 같다.


이 책은 좋은 책이다. 그러나 비슷한 종류의 책에 비하여 어느 부분이 좋은가 잘 모르겠다. 묵직한 무게와 핸디하지 않은 판형은 시대와 맞지 않는 준벽돌책 느낌이다. 이 책에는 좋은 글과 지식이 많다. 하지만 비슷한 종류의 책과 비교할 때 이 책을 추천할 이유가 어디에서 올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18.01.28.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