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의 기원 리뷰
"의식의 기원 리뷰" 내용보기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의 의식이란 대체 뭔지 궁금했어요. 지금 내가 보고 느끼는걸 다른 사람도 똑같이 느낄지 의식이 사라지는건 죽음이나 마찬가지인지 내 생각은 온전히 내가 생각하는게 맞을지... 그러다 지나가듯 본 한 유튜브 영상 댓글에서 어떤 분이 이 책 제목을 거론한걸 보고 홀린듯 구매했습니다. 책 자체는 꽤 어려운 편이나 이쪽으로 관심이 있던 분이라면 흥미롭게 읽으
"의식의 기원 리뷰" 내용보기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의 의식이란 대체 뭔지 궁금했어요. 지금 내가 보고 느끼는걸 다른 사람도 똑같이 느낄지 의식이 사라지는건 죽음이나 마찬가지인지 내 생각은 온전히 내가 생각하는게 맞을지... 그러다 지나가듯 본 한 유튜브 영상 댓글에서 어떤 분이 이 책 제목을 거론한걸 보고 홀린듯 구매했습니다. 책 자체는 꽤 어려운 편이나 이쪽으로 관심이 있던 분이라면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을거예요. 저도 책 난이도에 비해 엄청 재밌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r********h 202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서] 의식의 기원
"[도서] 의식의 기원" 내용보기
“의식이 모두 언어는 아니지만 의식은 언어로 생성되고 언어로 접근된다.” 의식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습니다. 줄리언 제인스는 문명이 진행되는 중간에 의식이 생겨났다고 봅니다. 인간이 원시상태에서부터 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의식이 없었던 상태를 자동 기계처럼 행동하던 양원적 상태라고 합니다. 의식이 문명과정에서 생겨나기 이전단계를 양원적 정신이라고 하고
"[도서] 의식의 기원" 내용보기

“의식이 모두 언어는 아니지만 의식은 언어로 생성되고 언어로 접근된다.”
의식이라는 용어 자체가 어렵습니다. 줄리언 제인스는 문명이 진행되는 중간에 의식이 생겨났다고 봅니다. 인간이 원시상태에서부터 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의식이 없었던 상태를 자동 기계처럼 행동하던 양원적 상태라고 합니다. 의식이 문명과정에서 생겨나기 이전단계를 양원적 정신이라고 하고 의식의 생겨나면서 갈등과 충돌이 일어납니다. 내적상태를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의식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의식의 특징은 첫째 공간화되어야 한다. 둘째 유사'나'(자기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셋째 이야기 잇기(스토리텔링)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줄리어 제인스 저의 의식의 기원(옛 인류는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를 구입하였습니다. 책의 구성은 간략히 의식의 문제, 인간의 정신, 역사의 증언, 연대세계에서의 양원정신의 흔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옛 정신체계는 양원적이었다는 논의가 이어집니다.
"리뷰" 내용보기
줄리어 제인스 저의 의식의 기원(옛 인류는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다)를 구입하였습니다. 책의 구성은 간략히 의식의 문제, 인간의 정신, 역사의 증언, 연대세계에서의 양원정신의 흔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옛 정신체계는 양원적이었다는 논의가 이어집니다.
d******t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의식의 기원
"의식의 기원" 내용보기
평소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에 대해서 깊이 궁금증을 품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의식의 기원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물 수준의 무의식에서 인간이 어떻게 지금처럼 어설프게나마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됐는지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책이 좀 너무 어렵습니다. 번역이 문제인지 원문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루고 있는 개념 자체가 문제인지는 몰라도... 무의식에
"의식의 기원" 내용보기

평소 의식과 무의식의 관계에 대해서 깊이 궁금증을 품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던 차에 의식의 기원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물 수준의 무의식에서 인간이 어떻게 지금처럼 어설프게나마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됐는지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책이 좀 너무 어렵습니다. 번역이 문제인지 원문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루고 있는 개념 자체가 문제인지는 몰라도...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넘어올 때의 극심한 과도기 상태가 있었고, 이를 드러내주는 것이 소위 신의 목소리라고 하는 것까지는 이해했는데요. 나머지의 설명이 역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잘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아쉽네요. 

c********k 2022.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