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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2017을 가지고 설명되어 있어 최신 책이라고 봐도 되겠다.
모델링부터 맵핑, 라이팅, 렌더링까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라이팅 부분이 제일 맘에 들었다.
여러가지 방법의 라이팅 설명은 아주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팁들도 좋았다.
모델링은 아주 기본적이라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책 한권으로 어떻게 다양한 모델링을 보여줄 수 있겠는가?..
맥스 초보자부터 어느정도 맥스를 할 줄 아는 사람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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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관련 3ds max 도서로 공부하다 전공이 건축이라 3ds Max 건축·인테리어 실무 무작정 따라하기를 구매했네요. 몇권을 비교하다 선택하였는데 후회 없는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건축 모델러에게 필요한 모델링 기법을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으며,도면 기반 건물 모델링, 이미지 기반 유선형 모델링, 유선형 프레임은 건축, 인테리어 모델링 기초를 다지는데 아주 유용한 내용입니다.
뿐만아니라 part03 이미지 구현을 위한 환경이해 및 설정은 건축, 인테리어 재질 및 구도, 카메라 뷰, 라이팅, 건축물 부대시설 배치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듯 실전 렌더링에 접어 들면서 고품질의 렌더링을 하고 있네요. 저자의 실무 경험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내용으로 건축 인테리어에 필요한 요소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초중급 레벨부터 학습이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면 활용법, 재질, 라이팅,인테리어 익스테리어, 포토샵을 활용한 리터칭까지 아주 훌륭한 구성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내용은 클라이언트가 만족하는 실전 프로젝트 부분 으로 실내 인테리어 설정, 상업공간 설정, 외부 투시도 설정의 벙법을 익혀 포토샵으로 리터칭 하는 방법가지 익히면 어느듯 자신감이 생기면서 전문가의 길로 접어 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3ds Max 건축·인테리어 실무 무작정 따라하기 도서와 함께, 아이디는 다르지만 제품디자인, 포토샙, 일러스트 연동 작업의 정석 3권을 길벗 도서로 구매하였네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여러 도서중 고민하다 길벗 도서를 선택하면서 지금까지 후회한 적은 단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건축, 인테리어 분야 다른 도서와 함께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건축, 인테리어 cg 분야도 레벨업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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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마세요! 저자의 머리속에 있는 명령어를 책에 기술도 제대로 하지않고 따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냐고요! 이미지화면은 작아서 세부설정이 보이지도 않고, 이것저것 전부만져보다가 어쩌다가 책과 같은 결과값이 나오면 그제서야~단계넘어가고! 기술서적이라고 가격도 비싸면서 뭐 이따위로 책을 냈는지 모르겠습니다. 길벗의 무작정따라하기가 원래는 이런서적이 아니었는데, 보면 볼 수록 욕만 나오는 책입니다. 뒷면에 중급사용자라고 표시가 되어있기는 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나 성의가 없습니다. 저자의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내용을 알아서 따라하라는 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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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보면서 차근차근 배우는 걸 좋아했는데 이 책은 정말 대실망입니다. 해당 값, 해당 명칭에 오타가 너무 많아서 당연한 걸 몇 분이나 보고 확인해야되서 정말 짜증이 났고 오타야 저렇게 혼자 넘어가면 되는 일이지만 초급이 보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 막 넘어갑니다. 특히 chapter3 아파트 도면 나오는 곳부터 정말 따라가려니 스트레스받고 막막했습니다. 왜 이런 책을 샀는지 돈도 아깝지만 이 책 보며 쌓인 스트레스때문에 더 억울합니다. 중급자가 보면서 배우기 쉽다고 확실히 명시했으면 비싼 돈주고 비싼 시간들여가며 스트레스받고 있지 않았을텐데요. 더 쉬운 초급 무작정따라하기를 샀겠죠. 책을 읽다보면 작가의 의도나 독자를 배려하는 마음씨가 보이는데 이 책에선 그것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사진속에 잘 보이지도 않는 값을 제대로 설명해주지도 않아 실눈을 뜨고 작은 사진을 보는 것도 짜증났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는 초심자를 배려하는 내용과 편집자님의 마음씨가 참 매력적이었는데 말입니다. 이젠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