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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수진의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 1000문장 편 리뷰입니다. 한국에서 쓰이는 영어 표현과 실제 미국(해외)에서 쓰이는 표현이 다를 수 있다는 걸 드물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관점에서 쉽지만 콩글리쉬가 아닌 실생활 영어를 알려 줘서 큰 도움이 됩니다. 내용도 알찹니다. 영어권에 거주한 적은 없지만, 우연히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을 만난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을 사용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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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데 외국에 살고 있어요 부랴부랴 영어책을 검색해보는데 추천이 많아 구입했어요 간단한 단어라도 제가 알고 있던 짧은 뜻 말고도 다른 뜻이 많더라구요 네이티브들이 쓰는 쉬운영어를 부지런히 익혀서 네이티브가 되어봐야겠어요^^ 아들이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어 선생님이나 학부모들과 많은 교류를 해야하는데 유용한 표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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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책을 샀습니다.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려고 짧은 문장을 통째로 외우면 좋겠다 생각해서 산 책인데요 물론 공부를 해야 내 것으로 들어오지만 책 내용이 참 좋습니다. 문장이 짧고 외우기 쉽게 되어 있어 꾸준히 공부하기 좋구요 mp3 파일이 짧아서 그걸 들으면서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또 이걸로 며칠 공부하고 영화를 봤더니 문장 몇 개가 들리더라구요! 이걸 다 공부하고 나면 전화 영어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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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 국가에서 3년 째 생활 중. 일상대화도 가능하고 업무대화에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아직도 표현하지 못하는 말들이 많다. 사실 표현은 가능하지만 제법 어려운 영어로만 말을 하곤 한다. 아이엘츠라는 시험으로 영어를 익힌 덕분이다 -_-;; 그러니... 어렵지 않지만 쉬운 표현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책을 읽어보련다. 여러 미드, 영상에서 모아온 표현들을, 그 뉘앙스를 하나하나 현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나도 조금 더 편하게, 일상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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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초적인 회화 실력을 위해서 이 책을 구입하였지만 아직 공부하기 전이라 그런지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패턴화된 문법 중심의 회화책이 아니라,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문장 하나 중심으로 학습하는 책이다.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겠다라는 목적보다는 약간 더 일상생활에서 영어공부를 꾸준히 재미있게 하고 싶을 때 쓰면 좋을 책이라는 인상이 들었다. 어서 제공되는 mP3파일과 함께 따라읽고 문장을 공부해보고 싶다. 또 단원?마다 망각방지를 위해서 복습장치가 제공되고 있으니 의외로 철두철미한 부분이 있다. 한 번쯤 꼭 보면 실제영어실력에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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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교과서식 영어회화가 아닌 일상의 살아있는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시험이나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부담없이 편하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2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시리즈 중 독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5권 중에서 원어민들이 매일 입에 달고 살고, 미드에도 항상 나오는 알짜배기 1,000문장만 뽑았다. 이 책은 실제 미국인들이 항상 쓰는 정말 기본 회화문 중에서, 우리가 다 아는 쉬운 단어로 표현되었지만 무슨 말인지 해석하기 어려운 문장들 위주로 골라 정리했다. 또한 한 페이지에 5문장씩 익힐 수 있는 깔끔한 구성으로 하루에 딱 5분만 투자해도 영어를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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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어만 제대로 알아도 일상대화의 50%가 들립니다. 이책은 네이티브들이 실제 생활에서 정말 자주 쓰는 문장들 중에서 표현이 쉽지 않은것만 추출하여 집중적으로 학습할수있도록 짜여진 영어책으로 너무 쉽고 간단하여 자투리시간 이용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