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에 나오는것만 공부한다! 길벗스쿨의 시나공 시리즈는 아마 많은분들이 접해 보셨을거에요.
시나공 토익 카페 등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정보도 더 있다는 사실 ^^
먼저, 이 책의 저자분의 머리말부터 살펴봤는데요, 저자인 홍대 민병철학원의 쉐인강사 님은 실용 회화와 밀접한 오픽 강의를 하시기로 유명한분이에요. 그래서 이번 베이직 교재를 이분 교재로 선택하게되기도 한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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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픽의 기본 진행 방식과 등급 체계 등을 알게되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을 읽고 목표로 하는 것은 표시가 되어있는 IM2로 공기업 채용 기준이라고 해요. 저희 신랑 회사에서도 요구하고 있는 등급이기도 하고요.
오픽 IM2 등급을 따길 원하시는 분들이 꼭 알아야할 문법과 설문지 , 모범답안 등을 상황극 연습과 롤플레이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된 책이더라구요. ![]()
오리엔테이션 부분도 꼼꼼히 살펴보는데요,
베이직 책이다 보니까 선택지 선택 문제라던지 롤플레이 등 OPIc 시험을 보기 위해서 알아야 할 기본 상식들을 잘 설명해 주신 부분도 참 맘에들더라고요.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3단 콤보 문제 유형에 대해서도 꼼꼼히, 그리고 어렵지 않도록 잘 설명해 놓았어요.
물론 대처 요령도 잘 알려주셨는데, 요런거는 진짜 이 책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지식이니까..+_+
체크체크 ~~ 날짜별로 , 하루에 한 챕터씩 진행 하도록 되어있는데요 일을 하면서 진행 하기에는 하루 한챕터는 조금 많긴 해요. 직장인들 에게는 열심히 했을때 쉬는날 한챕터, 평일날 두 챕터 정도를 목표로 하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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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에서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취준생이다 보니 시간도 아깝고, 좋은 점수는 필요해서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정말 단기간에 가능한 걸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된 공부!!!
이 책의 구성은 전초전과 실제예상문제, 모의테스트로 나뉘며 다음과 같습니다. <전초전> 브레인스토밍, 단어, 문법 등을 익히는 부분입니다. 브레인스토밍은 토플이나 토익스피킹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가 토플을 공부했을 때 스피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인스토밍!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답변을 구사할 수 있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게 핵심이죠!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문장만 잘 만들어도 OK! 1. Warming Up: 모범답안 전 말할 소재를 떠올리게 하기 위한 우리말 연습하는 코너 처음 SPEAKING 을 하시는 분들은 1번 우리말 브레인 스토밍부터 꼭 보셔야 할 것 같아요. SPEAKING을 토플 등으로 공부해보셨던 분은 2. 영어 브레인 스토밍으로 바로 넘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단어 확인 하시고,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한 번 하신 후, 예시 문장의 모범답을 확인하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SPEAKING 공부를 조금 했기 때문에 영어 브레인스토밍을 집중적으로 보고, 제시된 모범답안 3-5번 정도 따라하였습니다. 저만의 답변을 만들려고 노력도 하고요!
2. Vocabulary & Pronunciation : 그 날 배울 주제에 맞춰 미리 단어를 공부하고 배워보는 코너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데 있어 단어를 모르면 아뿔싸! 그런 경우를 줄이기 위해 핵심 단어들을 쏙쏙 뽑아놓았습니다. 만약 내가 휴학생인데 표현이 뭐지 싶으면 a student who takes a year off 라는 부분을 표시해놓고, 그 부분을 저의 문장으로 만들면 쉽게 문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문제에 필요한 답안을 만드는 데 있어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단어들을 제시하였습니다. 나만의 답안을 새로 작성하는 데 아주 중요한 페이지 입니다. 꼭 체크 하셔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3. Grammar : 스피킹 중 실수 할 수 있는 문법을 콕 찝고 넘어가는 시간 방심하기 쉬운 문법을 잊지 않고 체크함으로써 IH까지의 점수를 무리없이 !
<실제예상문제> 실제 예상 문제의 경우 OPIC 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와 답변을 공부하는 단계로 빈번하게 출제되는 문제와 모법답안 읽어보기로 모범답안을 제시합니다. 틀을 익힐 수 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나의 상황에 맞는 모범답안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uestion & Model Answer 가 써 있는 제일 윗 부분 파란색 박스를 보시면 자기소개문의 경우 예를 들어 대학 4학년, 남, 독신 이라 써있습니다. 이를 가지고 예시답안을 만들었다는 거죠. 두번째 보면 같은 질문을 가지고, 대학2-4학년, 여, 가족과 함게 거주라고 써있습니다. 취업준비생, 직장인(신입), 직장인(경력) 이런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시간을 아껴주고, 답안을 만드는 방법과 브레인스토밍을 연습할 수 있는 코너니까요!!! 이 곳만 제대로 연습해도 IM 문제 없을 것 같더라고요.
<모의테스트> 실제 시험처럼 연습해볼 수 있도록 모의 테스트 3회를 함께 구성하였고, 가이드와 모범답안도 제시하였습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조언하고 싶어졌습니다. 1. Speaking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께 Warming UP 부터 천천히 공부합니다. 특히 1. 우리말 브레인 스토밍을 보면서 우리말로 표현할 단어들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 후 VOCABULARY&PRONUNCIATION 코너에서 나만의 영어 단어를 표시합니다. 그 후 예시 문장의 모범답안을 보면서 나만의 모범답안을 만들어봅니다. 또한 실제예상문제를 통해 나만의 답안을 만들어보고, 연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러면 금방 SPEAKING 에 대한 자신감이 붙으실 겁니다! 2. Speaking 을 공부하신 분들께 Warming UP 중 영어 브레인스토밍에 중점을 둡니다. 영어로 바로바로 브레인스토밍 하는 습관을 기르고, 나만의 답안을 만듭니다. 모르는 단어가 생길 시 VOCABULARY&PRONUNCIATION 코너를 보면서 단어를 익힙니다. 실제 예상 문제를 보면 먼저 나만의 답안을 만들어 봅니다. 그 후 모범답안과 비교하고, 모범답안에서 쓸 수 있는 문장들을 끌어와 나만의 답안에 쏘옥! 표현을 기릅니다. 저처럼 금방 금방 수월하게 표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 책을 공부하면서 <실제예상문제>를 통해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기본기를 연습한 후 가장 빈번한 문제에 대한 혼자만의 연습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범답안을 MP3를 들으며 따라 읽었고, 발음을 교정할 수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모범답안 틀 익히기를 통해 나만의 원하는 표현을 만들었습니다. 쉽게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개 OPIC 책들은 한 질문에 대해서 많아야 2가지 예시밖에 들지 않습니다. 시나공 OPIC BASIC 의 좋은 점은 여기서 두드러집니다. 예를 들어 대학4학년과 대학1-2학년, 취준생은 서로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릅니다. 용돈을 받기도, 직접 일을 하기도 하고, 정해진 시간을 활용하는 법도 다릅니다. 자신의 입장에서 대답하는 부분이 많은 OPIC에서 자신의 입장에 맞는 모범답안을 찾는 것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OPIC 서적에는 포함되지 않으니까요. 단지, 학생이나 직장인 정도로 구분할 뿐입니다. 그러한 점을 파악하고 구성한 시나공 OPIC BASIC 에 저는 감탄했습니다. 내가 지금 OPIC 을 할 때는 대학생이지만 나중에는 취준생이 될 수 있고, 직장인이 되어 볼 수도 있으니까요. 왜 굳이 내 입장과 맞춰야 하는 가는 브레인스토밍에 있습니다. 아무리 상상력을 가지고 내가 그사람이다 생각하고 말한다 해도, 직접 나의 경험, 나의 생활을 말하는 것은 더욱 쉽고, 계속 연습하는 부분이기때문에 어렵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레인 스토밍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시나공의 캐치력.. (진심으로 많이 놀랐습니다. 왜 이런 책은 이제야...ㅠㅠ) 이런 구성을 가진 책이 생긴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왜냐하면 자신감을 주고, 저의 황금같은 시간을 줄여주었기 때문이죠. 저는 15일동안 제대로 공부를 한 후 OPIC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학원도 안 다니지만 시나공 책 믿고 한 번 봅니다 :) 어렵지 않게 답안을 작성하는 것을 보니 독학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나공 OPIC BASIC 이 함께라 더 든든하긴 하네요. OPIC 을 아직도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꼭 시나공 OPIC BASIC 책을 한 번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OPIC 어렵지 않습니다. FREE TALKING 어렵지 않습니다. 쉬운 단어로 나만의 답안을 정리해서 말하면 OPIC은 좋은 점수를 딸 수 있으니까요. 꼭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하면서 이번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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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평단 당첨으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평 기회를 주신 에듀윙카페 분들과 길벗 어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Intro..... 요즘 회화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막상 시험보려 하니깐 시험을 어떻게 보는지??? 어떤식으로 준비해야 갈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책을 봤는데... 오픽에 대해서 속시원하게 알려주지는 않더라구요. 서베이 선택 이라던지... 난이도 선택.. 이런거 ...... 어떻게 해야 되지? 또는 답변 길이는?? 하지만 시나공 오픽베이직은 이런 수험생의 고민을 잘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의 가장큰 특징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설문지 가이드를 제시 했습니다!!
영화보기, 집안일 거들기, 공연보기, 공원가기, 음악 감상하기, 혼자 노래부르거나 합창하기, 조깅, 걷기, 헬스, 운동수업 수강하기, 국내여행, 집에서 보내는 휴가 무난한 것들이라 문제 될게 없어 보입니다. 대부분 한번쯤 해본것 들이죠? 설문지 가이드 부분이 이책에서 가장큰 특징과 매력적인 측면이 아닐까요? 이책의 답변만으로 IM2 정도 맞는게 가능한가요??
난이도 조정은 어떻게 해야되나요??
나머지 자세한 사항은 책을 구매하셔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다음의 책의 구성입니다. 목차...
이책은 16일 완성 의 컨셉이죠~ 하루에 4시간 정도면 충분히 하루치를 공부할 분량 인것 같습니다. DAY1 의 자기 소개 파트를 보면..
먼저 질문의 영어 답변을 하기 위해, 우리말로 답변 형식을 잡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바꾸는 작업을 하도록 시나공 오픽 베이직은 도와 주네요. 다음은 자기소개에 자주 쓰이는 어휘 부분 입니다.
다음은, 문제에 답변 부분입니다.
시나공 오픽베이직 책은 자기소개 부분에 답변이 4개나 구성해 있네요. 오픽에서 자기소개가 중요하니 !! 엄청 유용하네요. 사실 다른책은 자기소개 꼴랑 하나라서... 혼자 대본짜기 좀 힘들었는데 역시 시나공 이죠!! 그리고 자기소개 파트 말고 다른 DAY 는 롤플레이 문제 또는, 돌발문제에 도 구성되어 있어서 실전 공부하기 참 좋습니다.. Outro........... 시나공 OPIC BASIC 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다른 오픽 책과 다르게, 설문지를 선택 가이드를 제시해 공부 분량을 줄인것고 내가 선택할 가이드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활용할수 있게 하는 것이 시나공 오픽 베이직의 가장큰 특징이 아닌가 하네요. 또 소개는 안했지만 실전모의고사 3회분도 제공해서... 시험보고 전에 혼자 해보면 도움될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방학때 IM2 등급 취득하고싶네요!!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