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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언트 포에버 #게이브리얼 와이너 #백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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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어떤 목록을 수차례 꼼꼼히 읽는 방식으로 학습하면, 읽기를 연습하는 것이지암기를 연습하는 게 아니다. 뭔가를 더 효과적으로 암기하려면 기억해 내는 법을 연습해야 마땅하다. 백지 테스트는 플래시 카드나 선다형 테스트 혹은 혼자 힘으로 암기하는 연습을 대에할 수 있기 때문에 언어 학습에 필요한 수단인 게 분명하다. 백지 테스트는 우리 정신 작용에서 가장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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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어떤 목록을 수차례 꼼꼼히 읽는 방식으로 학습하면, 읽기를 연습하는 것이지

암기를 연습하는 게 아니다. 뭔가를 더 효과적으로 암기하려면 기억해 내는 법을 연습해야 마땅하다. 백지 테스트는 플래시 카드나 선다형 테스트 혹은 혼자 힘으로 암기하는 연습을 대에할 수 있기 때문에 언어 학습에 필요한 수단인 게 분명하다. 백지 테스트는 우리 정신 작용에서 가장 흥미로운 면, 즉 기억과 감정의 상호 작용을 활용함으로써 암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해마는 뇌에서 서로 멀리 떨어진 영역들을 연결하며 그런 연결 지도를 만들어 내는 정신의 배전반 역할을 한다. 우리는 이 지도에 접속해서 최근의 기억을 회상한다. 다시 말하면 연결된 뉴런들을 다시 활성화하며 과거의 경험을 되살린다.

  화학작용에서 해마의 짝꿍은 아몬드 열매처럼 생긴 편도이다. 뇌의 보상계와 연결된 편도는 백지 테스트의 효과와 관련된 메커니즘을 규정한다.

  백지 테스트가 모든 것을 바꿔 놓을 수 있다. 백지 테스트 결과를 판정받는 순간, 우리 뇌는 기억을 강화하는 편이 낫다는 걸 깨닫는다. 우리가 기억해 내는 데 성공할 때마다 뇌의 보상계는 도파민이라는 화학 물질을 보상으로 해마에 분비하며 장기적인 기억 장치를 격려한다. 백지 테스트 때문에 단어 목록이 조금도 따분하게 여겨지지 않는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면 반복해서 보지 말고 기억해 내려고 애쓰는 편이 낫다.

  단어, 발음, 문법 구조 등을 기억해 내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플래시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면 목표를 상대적으로 쉽게 달성할 수 있다.

57쪽

쪽지 시험을 치더라도 점수를 매기게 되면 좀 그랬던 기억이 있지만 백지테스트가 이렇게 효율이 좋다니 도전해야겠습니다.

도전 과제는 단어, 발음, 문법 구조.

영어 중국어 일어 라틴어까지도 가능하겠지요. 한자 시험과 공인중개사 아니다 빅데이터 관련 시험도 가능하겠네요. 활용도가 큰 백지테스트군요.

아이씨(알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9.2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루언트 포에버 : 어떤 언어든 빨리 배우고 잊지 않는 법]
"[플루언트 포에버 : 어떤 언어든 빨리 배우고 잊지 않는 법]" 내용보기
◎ 외국어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들 말한다. 외국어 초중고급별 학습서를 빼고 이런 학습‘법’ 책만 해도 수천 권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많은 외국어 학습 앱과 학원이 있더라도 가르쳐주는 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게 많은 학습자의 문제다. 마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수학이 원래 어려워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된 책을 찾기 힘든 게 문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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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들 말한다. 외국어 초중고급별 학습서를 빼고 이런 학습‘법’ 책만 해도 수천 권을 찾을 수 있다. 아무리 많은 외국어 학습 앱과 학원이 있더라도 가르쳐주는 대로 실행하지 못하는 게 많은 학습자의 문제다. 마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치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수학이 원래 어려워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된 책을 찾기 힘든 게 문제라면 외국어는 쉽게 원리를 설명해도 워낙 습득해야 하는 데이터가 방대하다. 원어민처럼 구사는 못 해도 티비 드라마와 영화를 보려면 대체 얼마나 많은 단어와 구와 문법에…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 본 경험이 없으면 외국어를 고급 구사자의 수준에 다다르기 힘들다.

 

이 책이 특정하게 내 검색에 걸린 건 오페라 성악가라는 검색어에서였다. 작가가 오페라도 공부한 기계공학 전공자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많은 오페라 가수들이 오페라에서 쓰이는 많은 유럽어와 영어에 능통하다. 저마다 외국어를 해야만 하는 이유로 입문할 때가 있는데 그는 몰입 교육 (해당 언어만을 사용하는 학습) 5주 캠프에 참여한 것이 계기다. 어쨌든 모두가 알다시피 기적적인 왕도는 없다. 하지만 모든 학습법 책이 그렇듯 방법론을 보여줘야 한다. 저자가 1장 초반에서 내놓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하이라이트는 원래 전자책에서 강조된 것) ▼

 


 

 

저자가 말하는 ‘간격 반복 시스템’(spaced repetition system, SRS)은 암기용 카드를 이용한 속성 학습법으로, 자기만의 학습 계획을 통해 머릿속에 입력된 정보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해 준다. (발췌) 시스템이라 좀 거창하게 들리지만 영어 유치원과 초등학교 수업에서도 할 수 있는, 단 모국어로 설명을 옮기지 않은 그 외국어만의 암기카드를 만들어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 외 팁은 *좋은 교재를 구입하라 *빈도 사전과 발음 가이드, 주제별 어휘 사전도 보는 게 낫다는 내용이 되겠다.

또 외국어를 유창한(fluent) 수준으로 습득함의 기준은 사람마다 상이할 수 있으며 같은 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배우기가 훨씬 나은 편이란 이야기, 운동을 즐기는 사람이라야 식스팩을 만들 수 있지 애초에 운동을 좋아하지 않으면 그러기 힘들다는 것처럼 외국어도 ‘좋아해야만’ 한다는 말 등 외국어 학습서를 많이 읽은 독자라면 다 한 두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들이다. 그리고 뇌의 쾌락 중추(pleasure center)를 자극하라는 요점. 외국어 공부가 과자 먹기나 게임하기처럼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기는 힘들겠지만… 또는 베스트셀러 ‘그릿’의 말처럼 우리에게 결국 그릿이 있는가 없는가에 따라 학습의 문제도 달라질 것이다. 학습자들은 지름길을 찾고자 하고 저자도 그 지름길을 제시하려고 한다. ▼

 


 

 

위의 설명처럼 단어를 찾아도 늘 이미지와 연관시킬 것 (이 책에서는 구글 이미지에서 검색해 정확한 이미지를 알아둘 것) 은 중요하다. 한편 추상적이고 어려운 단어는 좀 다르지만 여하튼! & 이 책에도 수없는 학습서에 단골로 등장하는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그래프가 나온다.

 


 

말하자면 망각의 곡선에 지배되는 사람으로서 잊기 전에 수학 복습을 하라는 수학책처럼 영어도 여느 외국어도 비슷할 것이다. 잊기 전에 복습! 같은 학습법 얘기는 물론 이 책도 크게 다르지 않다. 외국어 학습에도 사람마다 재능의 차이가 있다고 언어학 책에서 읽은 기억도 물론 있다. (이 또한 다른 외국어 학습서에 꽤 나올 내용이지만) 외국어 공부에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혹할 동기를 찾아 이런 책을 읽는 것도 좋겠다. 부록에서는 인터넷 자료를 통해 외국어를 공부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웹사이트 (작가 본인이 이 책을 출판하며 만든 듯한 풀루언트-포에버 닷 컴이란 사이트를 포함해) 국제 음성 기호(IPA)를 보는 법, 학습자들이 지루해하는 구강 구조도라든가, 테크니컬한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다. 더 많은 책의 정보를 설명하기에는 저작권 침해가 될 것 같지만

여러 권의 학습서에서 중요한 내용만을 부분 정리하려는 독자라면 매 장의 '키 포인트' (아래와 같음) 를 중점으로 속독해도 좋을 것 같다. ▼


 

그리고 이런 학습법 책을 읽는 나의 동기와 어떤 독자에게 도움될 지 쓰고 싶다. 책의 중간쯤에서 발췌하면 ‘언어 학습을 통해 우리 뇌는 더 강해지지만 더 건강해지기도 한다. 이중 언어자의 뇌는 노화에 대한 저항력도 상대적으로 크다. 이중 언어자는 치매와 알츠하이머가 눈에 띄게 늦게 나타난다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밝혀졌다. 정확히 말하면 단일 언어자에 비해서 이중 언어자는 치매 증상이 평균 5년 정도 늦게 나타난다. 물론 두 개 이상의 언어를 학습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 효과가 훨씬 뚜렷하다.’ 고.

 

외국어 공부는 악기 공부가 그렇듯 노화하는 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악기를 할 주로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면 외국어 공부도 나쁘지 않은 것이다. 기왕이면 기억력도 유지할 겸 외국어 공부는 계속하고 싶다. 난 어학 연수도 해 보았고 언어 쪽 전공에 외국어 책들에서 정리한 학습 정보를 개인적으로 취합-정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또 자녀에게 외국어 공부를 효율적으로 시킬 방법을 찾는 학부모 독자에게도 여러 학습법 책을 읽고 공통점이나 트렌드를 정리하기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요즘 개인적으로 웹의 자료를 보며 외국어 공부를 한 입장에서 말하면, 역시 외국어 공부에 있어 책이란 형태는 약화되지 않을 것 같다. 일단 웹에서는 정보로 수익을 올리려는 회사와 개인들의 한 두개가 아니고 안 보기를 해도 계속 뜨는 구글애즈 창 때문에 정신이 없다. 산만하고 눈에 제대로 정보가 들어오지 않는다. 

 

+ 번역서라 더해 언급하자면 번역도 좋다고 생각한다. 다만 한국 실정에 맞춘다면… 요즘의 학습서들이 그렇듯 성인 독자도 조금 어르고 달래는 ‘-하긴 싫지만 -는 하고 싶어’ 류의 톤으로 아주 쉬운 문체로 설명하는 것도 필요했을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좀 말이 많…고 농담 욕심이 많아서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반복하기도 한다. 한 마디로 가독성이 아주 대중적이진 않음을 염두에 두시길 바란다. (이 책은 직접 구매한 책이다. 전자책으로 구매했는데 지금은 종이책으로만 구매 가능해 여기에 리뷰를 올린다.)

g*******5 2023.02.0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민음사 # 독서 # 민음북클럽 # 플루언트 포에버
"#민음사 # 독서 # 민음북클럽 # 플루언트 포에버" 내용보기
상당히 친절하다 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한다면 외국어를 비교적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득하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찌르고 찌르고 또 찔러라  2. 망각을 끝내는 다섯 가지 원리  3. 소리를 정복하라  4. 단어 놀이와 단어라는 교향곡  5. 문장에 도전하라  6. 언어놀이  7.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과 그 이점  그 중에 5가지 원칙   기억한 것을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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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친절하다

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한다면 외국어를 비교적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득하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찌르고 찌르고 또 찔러라

  2. 망각을 끝내는 다섯 가지 원리

  3. 소리를 정복하라

  4. 단어 놀이와 단어라는 교향곡

  5. 문장에 도전하라

  6. 언어놀이

  7.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과 그 이점

 

그 중에 5가지 원칙

  기억한 것을 더욱 기억에 남게 만들라

  망각의 속도를 최대한 늦추라

  반복해서 보지 말고 기억해 내려고 애쓰라

  기다려, 기다려! 나한테 말하지 마!

  과거를 다시 써 보라

 

사실 외국어를 자신의 모국어 익히듯이 습득하라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요령 부리지 말로 테이프 하나를 백 번 들으면 그 외국어에 능숙

해질 수 있다는 책도 읽었다.

 

단지 요령 부리면서 그렇게 그대로 따라하지 않았다

지금도 전자오락이 정확히는 스마트폰 오락을 더 하고 싶다

 

그런데 게이브리얼 와이너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내 방식대로 하면 유튜브나

스마트폰을 갖고 놀 듯이 하면서 외국어 하나를 습득할 수 있다고.

 

왠지 리뷰하기가 좀 ...... 나 혼자만 해내고 싶은 마음이 좀 든다

(솔직히)

 

그럼 외국어 습득을 하고 싶은 분은 ...... 직접 구입해서 실천하실 것을 권해본다.

 

팁 : 읽기 아깝지 않게 내용 알참.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6.29.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플루언트 포에버 - 게이브리얼 와이너
"[서평] 플루언트 포에버 - 게이브리얼 와이너" 내용보기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왕이면 하나가 아닌 여러 가지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은 말하나 마나이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어떤 날은 모국어도 생각나지 않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기도 하는데,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라 여기며 살았다. 모국어는 태어날 때부터 듣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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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왕이면 하나가 아닌 여러 가지 언어를 구사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단 생각은 말하나 마나이다. 하지만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 어떤 날은 모국어도 생각나지 않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기도 하는데,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이라 여기며 살았다. 모국어는 태어날 때부터 듣고 자랐고, 적당히 언어 습득이 빠른 시기에 배워 별 다른 노력없이 지금의 실력을 얻은 거라고 생각하며 말이다. 하지만 여전히 유창한 외국어에 대한 아쉬움은 남을 수밖에 없다. 쌓여가는 외국어 학습 책들과 반비례하는 자신의 외국어 실력을 보면 더 큰 아쉬움이 남는다. <플루언트 포에버>는 지금까지 외국어 습득은 남의 이야기라고 여긴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순식간에 언어가 늘어나는 '마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다. 그런 요행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을 하게 해 주기는 한다.



<플루언트 포에버>는 저자가 직접 경험한 언어 습득의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유창한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비결을 알려주면 좋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공부도 요령이라고 했던가. 제대로 된 언어 공부의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더 이 책에 대한 이해가 빠를 것이다. 저자는 오페라를 하는 사람으로 몇 개 국어에 능숙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물론 그러한 상황도 한 몫을 했겠지만 어디 상황에 놓여있다고 해서 노력해지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왕이면 그 상황을 피하려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어찌되었든 저자가 놓인 상황에서 언어를 습득하기 위해 노력했던 방법, 그로 인해 지금의 이 책 <플루언트 포에버>를 쓰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의 '요령'을 살펴보다보면 역시나 노력 없이 되는 일은 그 어떤 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망각하지 않기 위한 방법, 자신의 상황에 맞는 플래시 카드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영어가 아닌 일본어나 중국어를 학습하는 방법에 대한 작은 '요령'까지 언어 습득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언어 습득의 요령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책 후반부에는 각 언어를 학습할 때 참고하면 좋은 사이트도 기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언어에 대한 정보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어떤 언어이건 공부하고자 마음 먹은 사람에게 제대로 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플루언트 포에버>, 유창한 외국어를 망각하지 않고 계속 말할 수 있는 '요령'이자 '비결'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믿고 따라해 보면 좋을 것이다.

h*******a 2017.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를 유창하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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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서평~플루언트 포에버 / 게이브리얼 와이너 저     어떤 언어든 빨리 배우고 잊지 않는 법!!   <플루언트 포에버, FLUENT FOREVER>의 저자인 ‘케이브리얼 와이너’는 오페라 가수로 살면서도 모
"언어를 유창하게 하는 법"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서평~플루언트 포에버 / 게이브리얼 와이너 저

 

 

어떤 언어든 빨리 배우고 잊지 않는 법!!

 

<플루언트 포에버, FLUENT FOREVER>의 저자인 ‘케이브리얼 와이너’는 오페라 가수로 살면서도 모국어인 영어 이외에 독일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와 러시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저자는 자신이 외국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터득한 방법을 <플루언트 포에버>에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본인이 찾아낸 언어 학습법은 시간이 지나면 기계처럼 착착 돌아가는 것이어서, 자신이 소개하는 방법대로 일정한 시간 동안 매일 연습하면 어떤 외국어라도 눈에 띄게 향상 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 소리를 정복하라

 

<플루언트 포에버> 책은 소리를 정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소리 또는 발음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당신의 언어가 어떻게 발음되는지 확실하게 모르면 꼼짝없이 한 언어가 아니라 두 언어를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하면서, 글말과 입말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소리를 강조하고 있다.

 

언어학습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과제는 소리에 도달하는 것이다. 소리는 구조를 우리 귀와 입에 연결함으로써 우리가 말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어떤 언어를 배우려 하면 그 언어의 소리를 학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야 하므로, 어떤 문자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 배워야 하므로, 발음을 먼저 익혀야 한다.(제42면에서 발췌)

 

정확한 발음 습관을 길들이면 더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고, 더 빨리 배울 수 있으며, 변칙적인 단어가 아닐까 추적하는 수고도 덜 수 있다. 따라서 더 쉽게 암기하고, 모국어 사용자들에게 더 좋은 인상을 주며, 그들과 더 자신있게 얘기를 나눌 수 있다.(제96면에서 발췌)

 

정확한 발음과 억양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궁극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상대의 마음을 강렬하게 사로잡는다.(제108면에서 발췌)

이 책에서는 귀 훈련 - 입 훈련 - 눈 훈련을 강조하고 있는데, 훈련을 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사례를 소개하면서 독자들을 이해시키려고 한다. 결론적으로 공부하려는 언어의 새로운 소리를 완벽하게 들을 수 있을 때까지 귀를 훈련하고, 그 소리를 철자 패턴에 연결하며, 자신만의 간격 반복 시스템을 이용해서 이 모든 정보를 머릿속에 주입하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만든 발음 훈련기 등과 같은 구체적인 자료까지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 단어 놀이

 

저자는 언어 학습과 관련하여 따분한 것을 과감히 내던지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배울 때 더 효과적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저자는 자주 사용하는 단어 100개부터 학습을 시작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부터 배우되, 빈도 어휘 목록을 만들어서 시작하라고 한다. 또한 부록에는 흔히 사용하는 단어 625개의 단어를 정리해두었는데, 이 단어들을 습득하는데서 언어를 공부하라고 한다.

 

이 장에서 지향하는 목표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단어라는 교향곡을 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필요할 때마다 그 교향곡을 기억해 내는 것이다. (… 중략 …)새로운 단어를 배울 때마다 재미있고 신속하게 할 수 있는 일련의 놀이를 이용하면 이런 목표를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첫째로는 새로운 단어가 실제로 어떤 뜻인지를 당신에게 알려주는 놀이이고, 둘째로는 그 뜻을 당신의 삶과 연결하는 놀이가 되어야 한다. 물론 여기에서도 재미가 중요하다. 지루해지면 곧바로 정신적인 여과 장치가 작동하며, 기껏 공부한 것이 몽땅 귀로 빠져나간다. 따라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래야 훨씬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제147~148면에서 발췌)

단어를 새롭게 배울 때마다 철자와 소리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구글 이미지를 이용해서 의미를 찾아내기(다른 그림 찾기),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 의미를 확대하기(기억력 놀이), 비논리적인 문법 조각들을 기억하는 방법(연상 이미지 놀이) 등을 소개 하고 있다.

 

 

# 간격 반복 시스템 및 플래시 카드

 

<플루언트 포에버> 책은 어떻게 언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소리를 정복한 후에 단어에 도전을 하고, 단어와 문법 개념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면 언어 구사력이 향상되어 누구와도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간격 반복 시스템은 일반적인 생각 이상으로 강력한 플래시 카드이다. 간격 반복 시스템은 당신의 성과를 자동적으로 점검하고, 그 정보를 활용해서 새롭게 배워야 할 단어들과 복습해야 할 옛 단어들로 당신에게 적합한 목록을 구성함으로써 더욱 많은 것을 기억하게 해준다.(제78면에서 발췌)

 

<플루언트 포에버> 책은 상당한 양을 플래시 카드를 이용한 학습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만의 플래시 카드를 만들어서 학습하라고 권면하고 있다. 즉, 플래시 카드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훌륭한 학습 경험이라고 하면서, 플래시 카드를 만드는 방법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내가 <플루언트 포에버> 책을 읽는 동안 엄청 아쉬움을 느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방법을 학창시절에 알고 있었다면, 외국어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을 것이다.

 

2년 뒤에 이탈리아 여행을 꿈꾸고 있는데, 지금부터라도 이 책에서 소개된 방법에 따라 언어를 공부해서, 이탈리아 식당에서 유창하게 이탈리아어를 구사하여 음식을 주문하고 종업원과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준까지 끌어올려 봐야 겠다.

 

 

a*****r 2017.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루언트 포에버_게이브리얼 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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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10년 이상 공부했지만 회화는 변변치 못하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웠던 독일어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대학생 시절 야심 차게 공부했던 일본어는 간단한 인사말 정도 할 줄 알 뿐이다. 최근에는 중국어에 관심이 있지만 한자(漢字)라는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예전부터 다양한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 다양한 언어를 습득함으로써 그 언어를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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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10년 이상 공부했지만 회화는 변변치 못하다. 고등학교 때 제2외국어로 배웠던 독일어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대학생 시절 야심 차게 공부했던 일본어는 간단한 인사말 정도 할 줄 알 뿐이다. 최근에는 중국어에 관심이 있지만 한자(漢字)라는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 예전부터 다양한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다. 다양한 언어를 습득함으로써 그 언어를 주로 쓰는 사람들의 사회, 문화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이해의 폭, 세상을 보는 눈도 넓어진다 생각한다. 외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욕구는 상당하지만,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으로 키울 효과적인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끊임없이 벽에 가로막혔고 언저리를 맴돌았다. 이제는 그 한계에서 탈출하고 싶다. 나의 탈출을 도와줄 도우미 혹은 친구를 찾던 중 『플루언트 포에버』를 만나게 되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인 외국어 실력을 오랫동안 유창한 단계로 성장시켜 줄 수 있을까.

  『플루언트 포에버』는 흔한 자기개발서가 아니다. '외국어 공부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외국어 학습에 있어서 거시적인 눈을 뜨도록 도와준다. 숲을 보는 힘을 길러주고 시선이 점차 나무로 옮겨 가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각각의 언어가 가진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어울리는 다양하고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기존의 학습 방법 중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제시한 학습 방법의 합리성을 높인다.

 저자가 소개한 방법을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는 자신의 특성과 학습하고자 하는 외국어의 특성에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 것이 중요하겠다. 단순한 지시가 아닌 학습에 있어서 스스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자기 주도 학습방법이라 할 수 있으리라. 공부하려는 외국어에 대해서 파악하고 그에 맞는 효율적인 방법을 스스로 선택하여 학습하도록 유도한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외국어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개발서라기보다는 언어와 외국어 학습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언어학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플루언트 포에버』 가 읽기 쉬운 책은 결코 아니다. 영어 단어를 외우고 회화 연습을 반복하는 것보다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발을 딛고 있는 바닥이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외국어 학습의 원리를 깨달아 기반을 다지고 차곡차곡 기초 골격을 올린다면 어떤 언어를 공부하든지 나에게 맞는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플루언트 포에버』는 그런 희망을 주었다. 그동안 의기소침했던 마음, 흔들렸던 의지는 버리고 다시 박차고 나가보려 한다.


http://blog.naver.com/shyboys5/221067042249

s*****s 2017.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어 습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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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친절하다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한다면 외국어를 비교적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득하다. 그 중에 5가지 원칙 기억한 것을 더욱 기억에 남게 만들라망각의 속도를 최대한 늦추라 반복해서 보지 말고 기억해 내려고 애쓰라기다려, 기다려! 나한테 말하지 마! 과거를 다시 써 보라 사실 외국어를 자신의 모국어 익히듯이 습득하라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없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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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친절하다

그리고 자신의 방식대로 한다면 외국어를 비교적 수월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주장이

가득하다.

 

그 중에 5가지 원칙

기억한 것을 더욱 기억에 남게 만들라

망각의 속도를 최대한 늦추라

 

반복해서 보지 말고 기억해 내려고 애쓰라

기다려, 기다려! 나한테 말하지 마!

 

과거를 다시 써 보라

 

사실 외국어를 자신의 모국어 익히듯이 습득하라는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요령 부리지 말로 테이프 하나를 백 번 들으면 그 외국어에 능숙

해질 수 있다는 책도 읽었다.

 

단지 요령 부리지 않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

지금도 전자오락이 정확히는 스마트폰 오락을 더 하고 싶다

 

그런데 게이브리얼 와이너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내 방식대로 하면 유튜브나 스마트폰을 갖고 놀 듯이 하면서

외국어 하나를 습득할 수 있다고.

 

왠지 리뷰하기가 좀 ...... 나 혼자 하고 싶은 마음이 좀 든다

솔직히

 

그럼 외국어 습득을 하고 싶은 분은 ......

직접 구입해서 실천하실 것을 권해본다.

 

팁 : 읽기 아깝지 않게 내용은 알참.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외국어에 플루언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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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쪽    따라서 이런 여과 장치를 통과해서 외국어를 기억해야 할 정보에 속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해당 외국어의 음성 시스템을 학습한다그 소리들을 이미지와 결부한다그 이미지들을 과거의 개인적인 경험과 결부한다. 흠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 하는 걸까?  52쪽    기계적인 반복은 지루하다. 또한 장기적인 기억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기계적인 반복 대신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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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쪽

    따라서 이런 여과 장치를 통과해서 외국어를 기억해야 할 정보에 속하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해당 외국어의 음성 시스템을 학습한다

그 소리들을 이미지와 결부한다

그 이미지들을 과거의 개인적인 경험과 결부한다.

 

흠 얼마나 시간을 들여야 하는 걸까?

 

52쪽

    기계적인 반복은 지루하다. 또한 장기적인 기억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기계적인 반복 대신 게으른 길을 선택하라. 눈으로 보지 않고 반복할 수 있을 때까지만 공부하고

멈추어라. 여하튼 게으름은 효율성의 또 다른 이름이다.

 

57쪽

    단어, 발음, 문법 구조 등을 기억해 내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플래시 카드를 만들어 사용하면

목표를 상대적으로 쉽게 달성할 수 있다. 특히 플래시 카드가 이미지와 개인적인 관계를 결부하

면 강력한 기억체계의 토대를 놓을 수 있다.

 

60쪽

    따라서 잊어버리기 직전에 반복해서 테스트하면 테스트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잇다

 

65쪽

    과거의 경험을 최대한 기억해 낼 수 있다면 회상 연습을 통해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당신이 배우는 모든 단어를 소리와 이미지 및 개인적 관계에 관련지으면 이런 목적을 더

쉽게 달성할 수 있다

 

86쪽

    복습할 단어가 잔뜩 쌓이더라도 하루에 두세 개의 새로운 단어를 꾸준히 공부하라. 공부 시간

을 힘겨울 정도로 늘리지 않고도 흥미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97쪽   

    여행 중에 이상한 프랑스어 단어를 듣게 되면, 영어 단어 careful에 쓰인 자음을 제외하고는

모든 마지막 자음이 발음되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라.(프랑스어에서도 c, r, f, l 은 마지막 위치에

서도 흔히 발음된다)

 

107쪽

    우리 뇌는 목구어의 음운 체계에 굳어져 잇어 생소한 소리들 간의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다. 따

라서 우리 뇌를 재조정하려면 뇌가 새로운 소리를 듣는 데 적응할 때까지 목표어의 최소 대립쌍,

곧 niece와 knees처럼 하나의 소리만으로 구분되는 유사한 단어쌍을 듣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

다.

 

    흠 107쪽의 연습법이 구미가 당기네요. 이렇게 연습하면 귀가 뚫릴 것입니다. 오늘부터 연습

시작! 사실 좋은 CD가 집에 있거든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학습득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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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닐때마다 느끼는 것으로 현지 언어에 대한 습득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매번 나의 부족한 어학실력에 회의를 느끼곤 했습니다.이 책을 받아본지 하루밖에 안됐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그것이 나의 여행에 대한 좀 더 발전된 모습과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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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닐때마다 느끼는 것으로 현지 언어에 대한 습득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번 나의 부족한 어학실력에 회의를 느끼곤 했습니다.

이 책을 받아본지 하루밖에 안됐지만, 이 책을 통해 그런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것이 나의 여행에 대한 좀 더 발전된 모습과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테니까요

m*****p 2017.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플루언트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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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따를 수 있는 방법은 아닌듯 하지만, 그럼에도 언어 학습에 앞서 짚고는 넘어가야할 기본 참고서 같은 도서다.저자의 연구 열정이 대단하며, 매우 기초적이고 원초적인 배움의 활용도구들을 다채롭게 소개하므로 입맛에 맞게끔 부분적으로 참고해보는 것도 괜찮겠더라.부록에서도 발음의 구강 구조를 비롯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데, 가히 언어학자적 면모가 돋보인다.후줄근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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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따를 수 있는 방법은 아닌듯 하지만, 그럼에도 언어 학습에 앞서 짚고는 넘어가야할 기본 참고서 같은 도서다.

저자의 연구 열정이 대단하며, 매우 기초적이고 원초적인 배움의 활용도구들을 다채롭게 소개하므로 입맛에 맞게끔 부분적으로 참고해보는 것도 괜찮겠더라.

부록에서도 발음의 구강 구조를 비롯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는데, 가히 언어학자적 면모가 돋보인다.

후줄근한 관련 도서들 대부분이 연구 성과가 달려 자기계발서인 마냥 격려하고 응원하느라 도서 전체의 반할을 할애하는 꼴에 지긋함을 느끼던 참이였다.

나는 이 책으로 인해 상당히 즐거웠으며, 감사하는 점들이 많아 조심스레 호평을 해봅니다ㅎ.
p*******4 2017.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