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술소년 꼬망은 1권에서의 재미가 서른 권이 넘도록 쭉 이어지고, 그러면서도 갈수록 재미있는 느낌까지 받게 되는 만화입니다. 무술소년 꼬망 31권을 읽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한 권 내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뒷내용이 궁금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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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31권.박인서.최상. 오랜만에봐도여전히그들은우당탕당시끄러운나날을보내고있습니다. 어느페이지를펼쳐도개그적인스토리가한가득.권수가상당히많음에도짧은에피소드식이라서꼭연달아서볼필요는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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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등장한 홈즈롱 이란 인물은 물불도사 가 과거 신선이었을 것이라고 하자 당사자인 물불도사는 놀라면서 자신이 신선이었음을 어찌 아는지 묻자 홈즈령은 물불도사의 복장 수영복 반바지를 입고 있고 손에 굳은살이 있어서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즉 연못에서 금도끼.은도끼 등을 가지고 물에 있었기 때문에 신선인줄 짐작했다는 홈즈롱의 추리에 꼬망은 홈즈롱은 단순히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홈즈롱 이 방문한 것은 콩자가 만든 초콜릿의 행방 때문이었는데 홈즈롱은 이름에 안어울리게 별로 못미더운 인물이었고 정작 콩자의 초콜릿은 보일러실에 있었습니다.이 에피소드에서는 콩자의 성격과 폭력성을 볼수 있는 에피소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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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 꼬망> 31권은 <무술소년 꼬망>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과 장점이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코믹 연출과 센스는 20년 가까운 지금 봐도 여전히 재미있고, 여러 캐릭터들의 캐릭터성은 개성과 매력이 뚜렷하면서도 스토리에 잘 녹아드는 멋진 완성도를 보여준다. 다소 엉뚱하고 뜬금없는 부분이 나오는 듯하다가도, 그런 부분이 어느새 뜻밖의 매력과 깜짝스러운 연출로 승화되는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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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의 [무술소년 꼬망 31권] 작품에 대해 리뷰해 봅니다. 앞표지까지 모두 포함해서 분량을 살펴본다면 총 173쪽 분량이었습니다. 앞표지만 컬러처리되어 있었고, 나머지 본문내용은 모두 흑백구성으로 꾸며진 만화였습니다. 무술 실력이 뛰어난 주인공 꼬망의 일거수일투족을 재미있게 묘사하고 에피소드에 잘 녹여내고 있어서, 흡인력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완성도 높은 작품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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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팡이 도둑으로 몰리자 라이벌인 홈즈롱을 불러 오해를 풀어달라고 합니다. 사라진 물건은 콩자의 초콜릿으로 범인으로 몰릴 경우 콩자에게 당할 응징이 두려워 모두 필사적으로 결백하다고 합니다. 홈즈롱은 각자의 알리바이를 조사하고 상황도 재현하지만 결국 헛다리를 잡습니다. 꼬망이 임꺽정으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부터 힘이 장사였는데 백정이라는 신분 탓에 천대 받고있습니다. 계속되는 차별에 비뚤어진 꼬망은 도적단의 수령이되어 관아를 습격합니다. 꼬망이 바보 온달 장군이 되었습니다. 공주와 결혼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공주가 콩자입니다. 크리스마스 날 꼬망일행은 물불도사가 빈손으로 오자 삐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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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를 패러디 했는데 바보가 등장하지가 않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꼬망은 무려 초등학생인데 고등학교 수학문제를 풀고 있다고 설명이 나오고 정말 바보같은데는 안 보이기 때문이다. 닌자링등은 배역에 불만을 갖고 만화가에게 이야기를 하였으며, 만화가는 퀴즈대회를 통해 그들의 청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그리고 평강이 아닌 콩강공주가 등장하는데 평소 콩자의 모습대로 잘생긴 신하들에게 왜 자기랑 사귀지 않느냐며 폭력을 가한다고 나온다. 어쨌든 퀴즈대회에 우승한 꼬망은 스토리상 콩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데 참 안되보였다. 뭔가 끌려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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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자는 자신의 초코렛을 누가 먹었냐면서 꼬망과 친구들을 닦달한다. 그러다 괴도팡이 나타나고 그에게 의심을 보내는데, 억울하다면서 괴도팡은 자신의 친구이자 웬수인 홈즈롱을 부른다. 영국빵집에서 있으면서 우수한 성적으로 탐정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잘 아는 홈즈롱이라고 하는데, 셜록 홈즈처럼 등장인물의 외모나 특성을 보고 여러가지를 추리해 낸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하는데 난장판인 콩자방에 기린과 동네 아이, 노숙자까지 있고 초콜렛은 화장대 서랍에 곱게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회상장면이 이어지면서 초콜렛을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 부터 구구절절 이야기 등장하는데 초콜렛 먹은 범인 찾긴 하겠냐...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