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스타 쿄스케씨의 만화 마사루를 보지 않으신 분들도, 마사루의 원츄!는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삐리리~ 불어봐!재규어 가 나왔을 때 표지를 보고, 아 뭐야 이거, 그림이 너무 훌륭한걸. 하고 생각했지만, 표지를 넘기자 나타나는 단순하고 썰렁하면서도 웃기는 그의 그림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재규어4권은 재규어1~3권에 비해서는, 아주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역시 재규어군이야, 하는 생각을 아무래도 떨쳐버릴 수 없는 책이였습니다. 재규어4권에는 3권까지 잠깐씩 등장했었던 재규어군의 아버지에 관한 일화가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타카나양의 활약도 볼수가 있구요. 내용 하나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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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사랑을 듬북받고 있는 만화책이 있습니다. 바로,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어느새 4권입니다.
고등학교때는 반드시 NASA에 들어가고자 했는데 역시 현실이란게 만만치 않더군.
씁쓸합니다.
피크닉이 가고 싶어집니다.
바질을 재배해서 지인에게 100원주고 팔았습니다. 이게 거짓말일까요 그 바질을 도매상에게 1000원에 팔았습니다. 이게 거짓말일까요 도매상은 그 바질을 소매상에게 10000원에 팔았습니다. 이게 거짓말일까요 소매상은 다시 지인에게 100000원에 팔았습니다. 이게 거짓말일까요 어렵습니다.
돈이야기는 재미없습니다.
맞습니다.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신납니다.
만화와는 안 어울리지만 멋집니다.
맞습니다. 힘이 납니다.
*오늘의 허세
- NASA쯤이야 쉽게 들어갈 수 있었는데 중간발가락이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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