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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필 콜터의 음악!!
"언제나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필 콜터의 음악!!" 내용보기
2000년대 초반에 자주 들었던 필 콜터의 음악들! 당시 월드뮤직과 뉴에이지 음악에 갓 빠져들기 시작한 무렵이었다. 어느듯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지금도 그러하듯 단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솔로 피아노 연주의 유명 뉴에이지류 음반보다는 여기에 전통적인 멜로디와 함꼐 월드뮤직의 향취가 묻어나는 뉴에이지 음악을 더 좋아한다.   항상 필 콜터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친
"언제나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필 콜터의 음악!!" 내용보기


2000년대 초반에 자주 들었던 필 콜터의 음악들! 당시 월드뮤직과 뉴에이지 음악에 갓 빠져들기 시작한 무렵이었다. 어느듯 벌써 10여년이 흘렀다.

 

지금도 그러하듯 단지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솔로 피아노 연주의 유명 뉴에이지류 음반보다는 여기에 전통적인 멜로디와 함꼐 월드뮤직의 향취가 묻어나는 뉴에이지 음악을 더 좋아한다.

 

항상 필 콜터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친근한 멜로디가 왠지 우리의 정서와도 닮은듯 하고, 아련한 애수와 향수가 담긴 한 폭의 수채화 색채 같다고나 할까?  가슴속 깊이 파고드는 그의 피아노 선율은 언제나 나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준다.

 

이번 앨범에서 들으면 들을수록 묘한 중독에 빠져들게 하는 필 콜터의 보컬곡 "The Town I love so well"이 특히 멋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