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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신중이라그런지 첫장부터 정독, 한자한자 꼼꼼하게 읽어내려갔어요
글을 읽다보면 대화체가 많이 나오는데
단락이 끝날때마다 "초보 아빠를 위한 조언" 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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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에서는 임신확인한 날부터 출산까지 엄마될 준비 280일 동안 뱃속 아기와 교감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part2는 엄마가 되고 첫 1년, 서투르지만 능숙하게 아기돌보기 생후 12개월까지 아기와의 첫대면의 첫한마디와 모유수유, 눈맞춤, 산후우울증이라는 걱정 아기와의 의사소통, 이유식으로 밥먹는 연습하기 아기의 타고난기질 존중과 받아들이기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아기키우면서 모르고 지나쳤던 내용들을 알게되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part3 에서는아기에서 아이로 훌쩍! 우리아기 성장돕기에관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생후 13~24개월 까지의 육아정보들도 보실수 있구요 세상을 향한 발걸음에는 엄마와의 애착이 좌우한다고해요 저도 이부분에서 폭풍공감했답니다 앞으로 더욱 아기와의 안정애착에 힘써야겠어요^^ 밖에서 밥먹을때 휴대폰을 많이 보여줬는데 자제해야겠단 반성도 해봤답니다~! 안돼 하지말라는 말은 경우에 따라 필요하다는것도 알게되었구요
part4 미운 세살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기 생후 25~36개월 아기들을 키우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앞으로 저희 아들이 이시기에 해당될테네 정독 또 정독했답니다^^
엄마와의 애착이 세살까지 지속적으로 젤 중요한거같아요 세상을 믿을만한 곳이라고 느낄수 있게 아이와의 신뢰감을 더욱 단단히 쌓아야겠네요
그리고, 부모는 다그치고 끌고가는 사람이 아니라 기다려주고 믿어주는 사람이라는 말 가슴에 새기고 명심할께요^^ 그리고 이런 여유는 부부가 행복해야 우러나올수 있다는 말처럼 부부가 먼저인 가정안에서 저희 아가도 잘 키워나가야겠어요 내아이 세살까지 천일의 기적을 만나 이제는, 저희아가와 이성적인 엄마모습으로 아이와 엄마둘다 힘들지 않게 하루하루 보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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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미혼이라 그런걸까요
초보아빠들도 낯설고 힘들겠지만 초보엄마들도 마찬가지랍니다. 내 신체의 변화를 초보엄마는 낯설고 무섭고 슬프고... 여자에서 엄마가 되면서 포기하는게 많아진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보다 얻는게 더 크다는 걸 알게 해준 책이기도 해요 그리고 남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초보아빠들을 위한 조언 페이지를 따로 구성해서 공동 육아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더 좋아요 육아와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이예요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구요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부터 달라지게 해 준 것 같고 제가 좀 더 성숙해진 듯한 느낌!!!!! 이책은 완전 초보맘,예비맘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독여 주는 엄마같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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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저자는 부모 교육 및 육아 코칭 전문가로서 다양한 육아서를 출간했을 뿐만 아니라 동화책도 시리즈로 출간했다고 한다.
책은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고 시기별로 총 4개의 장으로 나뉜다.
책 사이사이에 초보아빠들을 위한 조언으로 육아에 지친 아내를 위해 남편이 할 수 있는 일이나 아이를 위해 아빠가 할 수 있는 일 등 남편으로서 아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시기별 아이들의 특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정리한 부분이 있는데 책을 정독하기 힘든 경우 이 부분만이라도 읽어본다면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가끔 걱정스러웠던 행동들이 다 이유있는 행동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요즘 고민이었던 부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현재 우리 아이가 어느 정도 발달이 이루어졌고 앞으로 어떻게 커나가는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입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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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서를 읽어 보면 도움을 많이 받지만, 뒤돌아서면 또 잊어버리는 점들이 많아서 육아서는 기회가 되면 수시로 읽어서 다시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첫째 아이는 세 살, 둘째 아이는 엄마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데요. 지금의 두 아기를 키우는데 동시에 도움이 되는 육아도서를 읽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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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임영주님의 '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이라는 책이예요. 임영주 박사님은 부모 교육 및 육아 코칭 전문가로서 부모 교육과 교사 교육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이랍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부모교육서와 부모와 아이가 행복하게 읽는 전통문화 동화책을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어요. 저는 전통문화 책 중에 한 권을 예전에 아이와 먼저 접해 봤고, 임영주 박사님의 명성을 미리 들어온 터라서 육아도서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부모교육서를 통해서 만나게 되니 반갑더라고요~^^ ![]() 첫째 아이를 키우는게 태교라 생각하고, 뱃속에 있는 둘째를 위해서는 특별히 태교다운 태교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뱃속의 아기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뱃속 아기와 교감을 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 ![]() ![]() 이 책은 임신 초기부터 세 살까지 어떻게 육아를 하면 좋을지에 대한 정보들을 쉽고, 부담없이 알 수 있도록 적혀 있어서 좋았어요. 유명한 육아서라고 해도 딱딱한 문체로 씌어져 있는 육아서들은 읽으면서도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을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수고로움 없이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책 곳곳에는 예쁜 그림들도 그려져 있어서 마치 태교 동화를 보듯이 그림 감상도 하면서 뱃속 아기를 위해서 좋은 것만 보고 좋은 생각만 해야되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게 하더라고요. 한창 이쁜짓도 많이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부리는 우리 첫째! 길바닥에 드러눕거나 자기 머리를 찧을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어요. 이런 행동이 우리 아이만 하는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미운 세 살에 나타날 수 있는 행동들로 아이의 행동을 고치려는 데 초점을 두지 말고 엄마와의 관계를 먼저 돌아보고 평소에 아이와의 애착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해요. 아이가 떼를 부릴때 엄마는 어떻게 차분히 대응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정말 다행스럽더라고요. ![]() ![]() ![]() 임신 초기부터 36개월까지 알아두어야 할 양육 정보들을 각 챕터 마지막에 다시 정리해 놓아서 중요한 사항들은 놓치지 않고 다시 챙겨볼 수 있어요. 첫째를 키워본 경험에 둘째는 무난하게 잘 키우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알게된 육아정보나 잊고 있었던 사실들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고 챙겨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첫째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주고 같이 발맞추어 가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 둘에게 맞는 정보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답니다.^^ 이 책은 지금 임신을 하고 있는 임산부들이나 예비 아빠부터 3살 아이를 두신 부모들이 읽어 보면 좋은 육아서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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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 엄마의 마음과 아빠의 마음이 다르다. 시큰둥한 아빠,천하태평인 아빠의 모습에 대해 아내는 실망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서
서로간에 오해가 생길 가능성도 높아진다. 아이를 돌보느라 지친 아내에게 아빠의 절대적인 지지와 안정이 필요하며, 그럼으로서 내
아이는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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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육아서를 만나는 것은 정말 기쁨이죠. 늘 뭔가 내 육아가 부족한 것 같고 누군가에게 조언을 듣고 싶기고 할때 육아관련 책들이 도움이 된답니다.
<저자 소개>
특히 임신을 알게된 순간 이 책을 남편과 함께 읽는다면 더 없이 좋은 비법들이 있지요. 저자도 프롤로그에 "아빠의 역할"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부분을 콕 집어서 알려줍니다. 아빠가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마음가짐과 행동까지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초보아빠의 조언> ! 이런 조언들이 아빠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엄마가 이 책을 읽는다면... 임신 기간동안 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본격적인 육아에 들어갑니다.
저는 17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서 주로 뒷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표시했다가 우리 아이가 이런 행동할때 제대로 써먹어봐야겠습니다. 책의 뒷면 표지에 이 책을 꼭 읽어야할 사람들이 나옵니다. 주변에서 육아는 일단 부딪혀봐야 안다고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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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영주박사님의 책을 모두 읽고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독자입니다. 이책은 초보 엄마,아빠가 읽고 지침서를 삼아도 좋을것같아 동생이 결혼하는데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습니다~ 예비부모입장에서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책을 꼭 읽고 사랑스러운 아기와 잘 교감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결혼하고 예비부모시절 충분히 준비를 하고 아기를 만났더라면 좀더 좋은 부모로 거듭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의미에서 예비부모들에게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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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유아교육 공부하고 있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임신부터 출산, 유아돌봄까지.. 흔히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어떤 점이 어떨때 중요한지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베이비맘들 뿐만아니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나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훌륭한 지침이 될 수 있을것 같아 적극 추천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 소중하고 수준있게 교육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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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임영주 박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육아 지식을 얻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비 엄마로서 임신부터 출산까지 각 주수별 어떻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자세히 나와 있고
엄마뿐만 아니라 예비 아빠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도 나와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와의 교감을 통해서 감성적인 측면, 인지능력이 발달 할 수 있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했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 지 자세히 그리고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셔서 잘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산을 준비할 때까지, 또 좋은 아이로 키우기까지 든든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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