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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ONE, YUSUKE Murata 작가님의 원펀맨 10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며 리뷰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점점 드xx볼 화가 되어가는거같기도한데 드모씨도 인생작이여서 그런가 원펀맨이 제 인생작이 되어간다는거를 과거가 알려주는거같네요. 진짜 재밌어요 어서 배경이 전세계를 넘어 우주까지 가길 바라며. 가로우랑 사이타마 싸우자. 다음권 읽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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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10권 입니다.S급 히러오 습격에 성공한 갸로우.이번에는 길을 걷는 사이타마를 습격합니다.하지만 이게 무슨 일인가 역시 최강자 사이타마 앞에선 모든 행동이 관통 됩니다.그리고 엄청난 재해레벨인 지네 괴인이 엄청난 속도로 도시를 파괴하기 시작합니다.그리고 히어로 협회에선 사이타마와 S급 히어로들을 합쳐 괴인들을 상대할 팀은 만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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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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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10권 좋아요
만족합니다 요즘에 읽은 만화책중에서 제일 재밌는 만화책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순위로 원펀맨을 꼽을꺼 같아요 그냥 보는순간에 황당한 부분도 많지만 그게 만화책의 매력아닐까요 진심주먹 한방이면 어떤 강력한 적도 소멸시킬수 있는 엄청난 주먹을 가진 주인공 원펀맨의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네요 전권을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재밌습니다 빨리 다음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산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굳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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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갈수록 짧아지고 있는건 느낌탓입니다. 뭐 아무도 제 리뷰에 관심이 없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전 언제나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10권의 표지는 타츠마키입니다. 다들 사이타마와 타츠마키를 잇던데 전 반대입니다. 사이타마는 모두의 것이기 때문이죠. 타츠마키의 능력을 보면 1위의 실력이 가늠이 안됩니다. 아직까지 안나오는 걸로 보아선 꽤나 비중있는 역으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래 예측해봅니다. 이번 권 표지 정말 아름답네요 마음에 듭니다. 이런 말 하는 이유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11권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10권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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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10권. 9권은 후부키가 표지를 먹었더니 그에 이어 10권에서는 언니인 타츠마키가 표지를 장식했다. 10권 작중 본편 분량에서는 타츠마키가 활약한 일이 없으나 번외편에서는 타츠마키의 평소 늘어진 모습과 히어로 활동을 귀찮아하는 듯 보이지만 은근한 워커홀릭으로서의 면모도 두드러진다. 가로우는 얼마까지 강해질 것이고 괴인 협회 편은 몇 권 정도에 일단락이 날 것인지.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 어릴적 드래곤볼과 북두신권을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고 원펀맨을 보게 되네요. 원펀맨이 어릴적 드래곤볼과 북두신권에서 느꼈던 향수를 다시 불러 일이켜 주는듯 싶어서 너무 좋습니다. 화려한 액션 연출력은 만화책에서도 상당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해주더라고요. 베일에 가려진 영웅들이 한 명씩 등장하면서 재미는 더더욱 있어지는듯 싶고요. 너무나도 강한 주인공이 무슨 재미일까 싶었지만.. 그런 선입관을 단한방에 시원하게 날려버린게 원펀맨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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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악당을 한방에 처치하는 히어로예요. 그런데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와 달리 원래는 평범한 인간이라는것이 핵심인것 같아요. 힘을 얻게 된 과정도 무언가의 도움을 얻은것이 아니라 팔굽혀펴기 100번, 윗몸일으키기 100번, 스쿼트 100번 달리기 10km를 매일해서 강해졌다는거죠.^^ 어쩜 그를 사랑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렇게 평범하고도 단순하지만 꾸준히 매일 성실하게 운동을 통해 힘을 키웠다는것같아요. 쉬워보이지만 매일 꾸준히 한다는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것을 아마 운동하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을테니 말이죠. 물론, 만화이기 때문에 가능한 상황이겠지만, 그래도 원펀맨을 통해 평범한 인간으로써 대리만족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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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 크게 뭔가 몰입되는 내용은 없지만 뭔가 소소하게 이야기를 진행하고 그때그때의 상황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있네요. 캐릭터도 왠지 어디선가 본거같지만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게 재미있어요. 전율의 타츠마키라는 캐릭터도 능력도 좋고 성격도 부끄러움을 타는 성격이라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매력이 있어서 좋네요. 캐릭터하나하나가 잘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