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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9권입니다.갑자기 무작위로 공격을 하는 빌런 갸로우 그는 실버팽의 형제의 무술을 배우다가 파벌당한 사람입니다.그리고 이 갸로우를 막기 위해 S급 히어로 탱크톱 마스터가 직접 나서게 됩니다.하지만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치열한 육탄전 끝에 갸로우는 탱트톱 마스터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 모두를 피떡으로 만들고 도주합니다.S급 히어로의 습격이 성공된 이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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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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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합니다 요즘에 읽은 만화책중에서 제일 재밌는 만화책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순위로 원펀맨을 꼽을꺼 같아요 그냥 보는순간에 황당한 부분도 많지만 그게 만화책의 매력아닐까요 진심주먹 한방이면 어떤 강력한 적도 소멸시킬수 있는 엄청난 주먹을 가진 주인공 원펀맨의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네요 전권을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재밌습니다 빨리 다음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산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굳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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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ONE PUNCH MAN 9권은 드디어 카로우 에피소드로 돌입합니다. 인간이면서 괴인이 되려는 이상한 인간 가로우는 히어로 협회에 쳐들어가서 난리를 일으킨다. 그자리에서 히어로들과 빌런들 모두를 박살내고 가로우는 사라지는데 그리고 후부키가 사이타마를 자기의 그룹으로 끌어들여서 부하로 만드려고 집으로 방문하게 되는데 애니도 2기도 끝난 시점에서 이제는 빨리 스토리 전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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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의 표지는 후부키그룹의 대빵 후부키네요. 주변 사람들의 최애의 동생이더군요. 생각외로 언니인 타츠마키가 인기가 더 많더라고요. 물론 저도 타츠마키를 더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불쌍한 캐릭터 중 한 명입니다. 후부키는요. 저와 유사한 점이 많거든요(외적인 부분은 싸그리 다 다릅니다.) 후부키는 언니와 어렸을 적 부터 비교당하며 자랐습니다. 언니에 비해 턱도 안되는 에스퍼 역량을 지녔기 때문이겠죠. 물론 전 저의 언니보다 훌륭한 점이 많습니다. 각자 다 자신의 장점을 가지고 있죠. 남과 비교하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비교하면 끝이 없기 때문이죠. 자신의 한계는 여기다. 라고 정하는 것 또한 말입니다. 9권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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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9권. 히어로 협회는 대예언가의 "지구가 위험해"라는 예언이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며 급증하는 괴인 출현과 치안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범법자들의 힘마저 빌리고자 한다. 그런 취지로 열린 모임에 가로우가 난입해 히어로들과 불량배들을 전부 때려눕힌다. 이후로도 가로우는 계속 성장해 최하위라고는 하지만 S급 히어로인 탱크톱 마스터까지 격파해낸다. 현재 애니메이션 2기 분량도 방영 중이니만큼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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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만화를 좋아하해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읽는편인데, 오랜만에 코믹만화를 읽어서인지 읽느내내 웃으며 읽었어요. 왜 '원펀맨'이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요. 처음에는 취미로 히어로 활동을 하다가, 제자 제노스의 권유로 프로 히어로가 된 원펀맨은 자신의 쎄다는것을 알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위치가 낮다고 슬퍼하거나 짜증내지 않아요. 히어로 협회는 편의상 가입을 한것뿐이고, 자신의 룰대로 행동을 하기 때문이지요. 그런 소신있는 행동과 힘이 만나 원펀맨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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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에서 가장 이쁜 캐릭터가 드디어 표지로 나왔다. 그림실력이 정말 어마어마 하구나~ 하면서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제 원펀맨을 9권을 모으게 되서 1~13권까지 모두 소집했다. 10년전에 귀여니?기여니? 라는 인터넷 작가가 그냥 취미생활로 인터넷에 올린글이 책으로 만들어졌듯이 원펀맨도 인터넷에 올린만화가 이렇게 단행본으로 발간되는 기적이 일어나서 지금보고있다. 왠지 인터넷스러움이 묻어있어서 재미있는 원펀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