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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7권입니다.드디어 시작된 보로스와 사이타마의 육탄전.놀랍게도 보로스는 사이타마의 펀치를 맞고 즉사하지 않고 엄청난 재생력으로 재생을합니다.그리고 공격을 맞은 사이타마는 달까지 날라가게 됩니다.하지만 전 우주의 패자 보로스 역시 사이타마의 진심펀치 앞에는 무기력하지요.진심펀치를 맞은 보로스는 결국 소멸하게 됩니다.그리고 수수께끼의 히어로 메탈나이트가 드디어 등장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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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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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7권 잘보고 있어요 좋아요 좋아요 요즘에 읽어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코믹 순으로 정하자면 개인적으로 1순위 인거 같아요 수련을 통해서 펀치 한방이면 모든적을 물리칠수있는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너무나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악당이 나타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어차피 주인공이 이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보는 입장에서도 전혀 긴장할필요없이 그냥 단순하게 만화책 자체의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코믹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보고 정말 만족하실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원펀맨 만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 액션 둘다 너무 좋네요 고민없이 재밌는 만화책 찾으신다면 정말 추천해 드리구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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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사이코100을 그리고있는 원 작가와 무라타 유스케가 합동으로 그리고 있는 원펀맨 ONE PUNCH MAN 7권째 읽고 있습니다. 전편에 정체 불명의 외계인의 침략으로 도시가 초토화 되고 히어로들이 반격을 하면서 전개합니다. 복잡하기 짝이 없는 적의 함선에서 역시 주인고 사이타마는 겱ㄱ 보로스와 결투를 하면서 진심을 내려나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은 원펀맨 ONE PUNCH MAN 7권이었습니ㅏ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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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권은 원펀맨을 안 보시는 분들도 사라고 강요하고 또 협박하고 싶은 파트입니다. 바로 보로스와 사이타마의 대결이 담긴 책이죠. 이 작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담은 매드하우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작화를 탄생시킨 one님과 무라타 유스케님 또한 경이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화를 그리는 모두가 본받아야 할 점이죠. 보로스와 사이타마의 싸움은 싸움을 그려낸 각도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만화에서 그려지는 단순한 패턴을 넘어선 그 점(배경지식이 부족해 정확히 무엇인지 표현하지는 못하겠습니다만,)이 저에게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냥 이건 말로 표현할 수 없으니 꼭 구매해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부족한 어휘력을 원망해야 할 때가 온 것 같군요. 7권 아주아주 감사히 읽겠습니다.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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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악당을 한방에 제압하는 주인공 이야기라면 이렇게 길게 스토리를 이어갈수 없었을것 같아요. 주인공은 단순히 취미 생활로 히어로 활동을 했다고 하지만, 실제 원펀맨의 기본 철칙을 보면 자신을 필요로하는 사람이 있다면 남녀노소상하를 따지지않고 바로 구하러 갑니다. 그리고 잘난척도 하지 않고 자신의 생활패턴을 이어가는 어딘지 FM 스러움과 함께 독특한 유머의 소유자라서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직 완결이 되지 않은 만화인데, 원피스처럼 꾸준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내어 오랜 시리즈를 이어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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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스와의 싸움은 7권에서 끝을 맺는다. 진심 펀치로 대기와 함께 보로스를 갈라버린다. 그리고 A시는 우주선이 침몰하면서 같이 부서져 버린다. A시의 복구작업은 메탈나이트가 나타나 돈 버는 일을 하는 듯 뉘앙스를 풍긴다. 그런데 메탈나이트는 A를 일주일만에 복구해버린다. 그리고 이번 6,7권에서 한번에 S급 인물들을 소개해 버리는데 타츠마키는 참 귀여웠습니다. |
|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원펀맨 원작가와 아이슬드21 작가가 그려낸 원펀맨 단행본의 그림실력 비교가 있다. 그것을 보면 와...정말 엄청 잘그리는 구나 하고 새삼 깨닫게 된다. 평상시에는 당연히 그림을 그리는 만화작가니까 당연히 잘그려야 되는거 아닌가?하고 생각을 갖고있었지만 ...생각해보니 만화작가중에서도 그림의 실력차이가 두드러지게 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중에 한명이 원펀맨 그림작가인데...정말 그림실력하나는 최고급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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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7권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라면, 무라타 유스케의 그림실력의 위대함이다. 사실 7권은 내용보다도 그림이 페이지를 너무 많이 잡아먹는 느낌이다. 이렇게 되면 독자로써는 '아니 이렇게 하면 날로 먹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할수 있다. 실제로 많은 만화들이 그러했고, 특히나 대본소 만화들이 그렇다. 하지만 원펀맨이 다른건 그 페이지를 잡아먹는 작화실력이 너무나 위대하고, 그리고 한페이지난 두페이지 쓰는게 그런 작화의 매력을 나타내는데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이다. 정말 작화의 신이다. 무라타 유스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