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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6권입니다.갑자기 강력한 빌런들의 공격이 시작됩니다.그동안과는 차원이 다는 빌런들의 강함에 이번엔 S급 히어로들이 나서 빌런들과 싸움을 시작합니다.그리고 암흑도적단 다크메타의 두목이자 전 우주의 패자 보로스가 나타나 사이타마와 마주하게 됩니다.그리고 다른 S급 히어로 들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 사이타마는 주먹을 꽉 움켜쥡니다.그리고 이제 싸움은 시작을 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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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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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좋아요
원펀맨 잘보고 있어요 좋아요 요즘에 읽어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코믹 순으로 정하자면 개인적으로 1순위 인거 같아요 수련을 통해서 펀치 한방이면 모든적을 물리칠수있는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너무나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악당이 나타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어차피 주인공이 이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보는 입장에서도 전혀 긴장할필요없이 그냥 단순하게 만화책 자체의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코믹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보고 정말 만족하실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원펀맨 만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 액션 둘다 너무 좋네요 고민없이 재밌는 만화책 찾으신다면 정말 추천해 드리구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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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6권 역시 재미있네요. 히어로들 이 갑자기 비상 소집되고 본부에 에스급들이 모두 모입니다. ㄴ급 히어로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끼어서 갑질하는 사이타마도 웃기네요.. 여기에서 유명한 예언자 시바바와가 마지막으로 남긴 예언을 듣습니다. 지구가 위험해라는데 앞으로 계속 있을 떡밥이더군요. 과연 이 예언은 어떻게 떡밥 회수 할까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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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과 2권 그리고 5권까지 거쳐 6권 리뷰네요. 6권 표지의 주인공은 근육맨이네요. 저 캐릭터 팬 분들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사실 이름이 헷갈립니다,,(프리큐어? 프리즈너?) 틀리고 망신당할 바에 차라리 근육맨 칭호가 더 나을 듯 하네요. S급에 근육맨 캐릭터가 한 명 더 있지만 6권에 나오진 않았으니 그냥 이대로 정정하겠습니다. 근육맨은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수많은 빌런들 중 아니 인물 중 한 명입니다. 우선 비주얼이 참 힘듭니다. 그냥, 그냥 힘들어요. 두 번째로 전 속박적인 사람을 안 좋아합니다. 모든 남자들을 구속하려고 하는 근육맨은 매력적이지만 딱히 저에게 그렇게 다가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히어로가 죄수라는 점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냥 더 이상 말하면 모든이들에게 질타 당할 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든 근육맨 팬들분께 사죄의 말 전합니다. 6권도 재밌게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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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펀맨 6권의 표지는 탱글탱글 프리즈너가 장식했네요. 시작부터 기분이 불쾌해진 타츠마키가 시비를 겁니다. 사이타마와 제노스가 실버팽 영감의 도장을 견학하던 중, 히어로 협회로부터 s급 히어로들만 소집하라는 명령에 딱히 할 일 없던 사이타마도 히어로협회로 향했고 타츠마키 입장에선 듣보잡인 녀석이 등장했으니 그랬던거겠죠. 아무튼 이상의 내용은 스포방지로 인해 줄이고 지구의 본격적인 위협, 보로스와의 혈투가 시작됩니다. 앞으로의 내용도 흥미진진해지네요.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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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어디선가 본듯한데 재미있다. 옷도 익숙한 옷으로 코디하는게 이쁜 느낌이 들듯이 뭔가 내용이 익숙하면서도 그림은 멋있어서 보게 되는것일까...처음에는 소장할 생각도 없었는데 어느덧 원펀맨도 한권한권 수집하다보니 이제 전권을 다 수집해가고있다. 전혀 눈길을 주지않고 스쳐지나갔던 사람에게 갑자기 마음이 생겨날때의 감정이랄까....이만화를 왜 보게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찌되었건 계속 보고있는것이 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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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이 워낙 조르고 졸라서.. 마지못해 구매해준 책이다.
이 황당무개함이란 무었인가? 이 놀라운 발상은 대체 뭐냔 말인가? 상상불허한 이야기 전개로... 배꼽을 잡게하는데... 작가의 허무맹랑 황당무개한 상상력과 재치가 혀를 내두르게 한다. 한번쯤 스트레스를 확~ 풀고 싶은 분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ㅋㅋㅋ |
|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포인트가 생길때마다 한권씩 모으고 있어요 애니로 보는 거랑 다른 매력이 있어서 원작책도 사보는걸 추천드려요 원래는 종이책으로 사고 싶었는데 요새는 이북으로도 잘 나오기도하고 집에 공간이 없어서ㅎㅎ 좋네요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