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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작품 이였습니다 인터넷에 짤로도 많이 보고 만화책 추천 리스트에 자주 등장하던 만화책 이였지만 엄청나게 끌리는 만화책은 아니여서 계속 구매를 보류하던 중 YES24에서 네네이벤트를 진행 하여 E북을 싸게 구매 할수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나에게 왜 빨리 구매 하지 않았냐고 한소리 해주고 싶은 만큼 너무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치킨물을 매우 좋아하는데 한방에 괴물들이 쓰러지는걸 보면서 속이 시원하고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다음권을 빨리 구매해서 보고 싶네요 원펀맨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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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5권입니다.무서운 빌런 심해왕이 지상으로 올라와 엄청난 공포를 일으킵니다.시민들은 도망가고 저랭크 히어로들이 심해왕을 막으러 뛰어오지만 힘듭니다.C급 히어로 무면허라이더는 시간을 끌고자 맨몸으로 심해왕과 싸우게됩니다.하지만 역시 C급은 C급 무면허 라이더는 쓰러지게됩니다.그리고 나타난 사이타마 이번에도 일격으로 심해왕의 몸 에 구멍을 내 지구를 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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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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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정말 재밌게 잘보고 있어요 원츄 좋아요 요즘에 읽어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코믹 순으로 정하자면 개인적으로 1순위 인거 같아요 수련을 통해서 펀치 한방이면 모든적을 물리칠수있는 주인공이 나오는 만화입니다 주인공이 너무나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악당이 나타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어차피 주인공이 이길걸 알고 있기 때문에 보는 입장에서도 전혀 긴장할필요없이 그냥 단순하게 만화책 자체의 재미를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코믹 액션을 좋아하신다면 보고 정말 만족하실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원펀맨 만화책 정말 재미있습니다 재미 액션 둘다 너무 좋네요 고민없이 재밌는 만화책 찾으신다면 정말 추천해 드리구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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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가와 무라타 유스케가 협업해서 그리고 있는 원펀맨 ONE PUNCH MAN 5권입니다. 이번편에서는 강력한 레벨 귀신급 의 빌런이 등장합니다. 해인족들의 왕, 심해왕이 도시를 침공하고 여러 히어로들을 차례차례 쓰러뜨려서 이제 사람들은 절망에 빠지게 되지만 이번에는 사이타마가 아니라 매우 약한 히어로가 불굴의 의지로 히어로 정신을 보여줍니다. 사이타마는 제때 도착해서 이번 심해왕을 해치울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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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결같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리뷰도 표지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표지는 무면허라이더네요. 제가 싫어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전 아주 악한 사람이라 노력하는데 성과를 못내는 캐릭터를 안 좋아하거든요. 저를 보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노력안하고 결과가 좋은 것보다 노력하고 결과가 안 좋은 것이 더 낫다고들 합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세상 돌아가는 걸 보면 참 모순적인 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과정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과가 실패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하니까요. 무면허라이더에게 갑자기 엄청나게 미안해지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무면허라이더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고 여깁니다. 정말 모순적이죠. 비록 실패하더라도 자신의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이 포기하는 거에 비해 얼마나 더 고통스럽고 값진 일인지를 알고 있으니 말입니다. 5권 재밌게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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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한지도 몇년째가 되가는 원펀맨 1기에 해당하는 5권... 이제야 구입하게 됐네요. 다른책들 구입하면서 무료배송으로 만드느라 겸사겸사 비어있던 5권도 같이 샀습니다. 표지는 무면허라이더 네요. 애니메이션으로 보면서도 능력도 없는 히어로(?)면서 겁도없이 괴수들에게 덤비는걸 보면서 무모하지만 한편으론 존경스러워 보이기도 했던 캐릭터인데... 아무튼 알던 내용이지만 만화로도 이제야 다시보니 더 재미있네요.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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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 인물들을 각각 겉표지에 내놓는게 참좋다. 더구나 5권의 표지는 단행본속에서 이렇다할 활약없이 그냥 스처지나갈수 있는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표지로 넣었다. 내가 여태까지 보아온 만화중에서 원펀맨 5권이 유일하게 특정 중요인물이 아님에도 단행본 한권을 통째로 먹어치운 엑스트라 같다. 주인공만 주구장창 그려서 겉 표지만 봤을때 몇권이 몇권이지 분간이 안가게 만드는 여태까지의 만화들과 달리 이렇게 소소한 주변인물들을 그려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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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되지 않은 만화책은 기다려야 하는 것 때문에 많이 선호하지 않는데, 원펀맨은 신간이 나올때 마다 구입하고 있다. 배송비 등때문에 이북으로 구입할까도 생각했지만 작화가 너무 좋아서 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책중에 하나여서 만화책으로 구입하고 있다. 최근편도 사고 있지만 1권부터 구입하면서 정주행 중이다. 다시 읽어봐도 재밌있다. 신간 구입할 때마다 구간도 같이 구입하면서 읽어나가고 있다. 나무랄때 없는 작화와 황당무개하면서도 빠져들게하는 스토리... 읽다보면 빌런들이 안스워지기 시작하는 만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