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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5개가 모자란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의 16권. 표지부터 귀여움과 섬세한 가득한 나가오 마루 작가님의 대표작이다. 16권에서도 넘치는 따뜻함과 귀여움, 웃음이 가득하다. 이 작품을 읽다보면 이 작가님은 정말 그림을 좋아하고, 만화를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생각을 채우고, 고양이화가는 그야말로 나가오 마루. 그 자체다. 오랫동안 많은 작품들을 만나도 이 작품은 어디에서도 비슷한 작품이 없는. 나에게는 손에 꼽히는 인생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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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 마루 작가 만화 시리즈인<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6권째 전자책 리뷰입니다. 대원 출판사에서 2017년 6월에 출간이 작품인데 저는 작년 2월 말에 15권과 함께 16권도 구매를 했습니다. 출간될 때마다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동물 만화 모으는 게 취미인데요. 특히 고양이는 매력을 느끼지만 여러 여건상 키울 수가 없기 때문에 고양이 그림이 사실적으로 그려진 만화를 대신 모으곤 합니다. 이 작품 역시 고양이가 등장하는 만화라서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왜색이 많이 짙은 게 호불호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저 고양이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6권은 특히 고양이로 가득한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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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양이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살짝 개가 아쉽기도 하지만요. 이번 16권은 콩 강아지라고 귀여운 강아지가 등장합니다. 블랙탄의 귀엽고 똥꼬 발랄한 강아지가요. 고양이계의 미남 니타의 큰 얼굴도 여전히 좋으며 주베의 착한 마음씨도 여지없이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좋아하시는 당신 꼭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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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화가 넘어가네요. 16권에는 101화 견우자 고양이. 102화 장난치는 고양이. 103화 고양이 밥그릇. 104화 난바다의 배 고양이. 105화 미아 고양이. 106화 백 마리 고양이 카루타. 107화 완상하는 고양이 이야기가 나와요. 제일 재미있던 에피소드는 고양이 밥그릇 이었네요. 늘 그렇듯이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고 그래요. 이 만화는 몇권까지 나올지가 더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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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16 고양이 그리는 재주밖에 없는 화가 주베와 신기한 능력을 가진 말하는 고양이 니타의 이야기. 인간과 고양이 사이의 인연을 소소하지만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풀어내는 만화. 고양이가 잔뜩 나오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모두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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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귀엽더니 관련 에피소드도 너무 귀여운 내용이었어요. 아기 고양이들이 콩강아지랑 놀다가 콩강아지가 떠나자 종이접기로 콩강아지처럼 만들어서 함께 자는 모습보고 너무 귀여워서 심쿵했네요. 그 외에도 고양이 귀를 미처 숨기지 못하고 변신해 주베를 찾아 온 네코마타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보았고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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