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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내용보기
​ ​ ​ 한겨레 가치동화 4번째 이야기<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읽어봤어요.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책인데요.요즘은 아이들의 제대로 된 인성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아졌지요.아이들에게 어떤 가치가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려주기에 좋은 시리즈더군요. 어떤 강의에서 강사분이 그러더군요. 목적이 이끄는 삶이 아닌 가치가 이끄는 삶이 중요하다구요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내용보기

한겨레 가치동화 4번째 이야기<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읽어봤어요.
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책인데요.
요즘은 아이들의 제대로 된 인성을 키우는데 관심이 많아졌지요.
아이들에게 어떤 가치가 중요하고 필요한지 알려주기에 좋은 시리즈더군요.
어떤 강의에서 강사분이 그러더군요. 목적이 이끄는 삶이 아닌 가치가 이끄는 삶이 중요하다구요.
아이들의 어린 시절부터 삶의 중요 가치를 알려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재미있게 읽었는데 근처 도서관 갔다가 시리즈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들고 왔지요.^^
재미도 있고 두껍지 않아서 저학년 읽기에 참 좋은 책이랍니다.
 

세라는 단짝인 보라와 나미와 같은 모둠이 안되어 화가 났어요.
 보라와 나미는 같은 모둠이 된 데다가 촌스러운 김바른, 짜증 나는 오대왕, 존재감 제로의 안하리까지 세라의 모둠에는 마음에 드는 친구가 한 명도 없었어요.
오늘은 세라네 모둠이 교실 청소를 하는 날, 오대왕은 축구한다고 교실을 뛰어나가버리고 세라는 친구들과 가기 위해 학원에 가야 한다며 그냥 나와버렸죠. 안하리는 김바른과 둘만 남아있어야 하는 게 부끄러워 남아서 청소를 할 수가 없었어요.
결국 김바른 혼자서 청소를 해야 했지요.
 

학교에서도 이렇게 무책임한데 집에서는 오죽할까요?
힘들고 피곤한 엄마 일을 도와주지도 않네요.
엄마도 잘못인 게 100점짜리 시험지를 흔드니 화내던 소리가 잦아듭니다.
집에서의 교육이 잘못되었군요. 이런 거 보면 아이의 문제행동 뒤에는 문제행동을 하는 부모님이 있는 것 같아요. 높은 확률로 말이죠.^^
 



눈이 내려 세상이 꽁꽁 언 날, 주민들과 다 같이 눈을 치웠어야 하는데도 세라의 엄마 아빠는 누군가가 하겠지 하고 눈을 치우지 않았어요.
바닥은 꽁꽁 얼어 세라가 미끄러 넘어지기도 했지요. 다른 사람들에게 부끄러워 숨어있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겠죠?^^
 



모둠별로 비행기를 30개씩 접어서 어떤 모양의 비행기가 제일 멀리 날아가는지 실험을 해야 하는데도 역시 세라네 모둠은 협동이 안되네요.
수업 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다 만들지도 못했고 방과 후에 남아서 실험을 해야 함에도 모두 가버렸지요. 결국 김바른만 또 혼자 남았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마지막 양심은 남아있었나 봅니다.
바른이 혼자서 비행기를 날리는 모습을 보며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세라는 바른이와 함께 비행기 실험을 하기로 합니다.
축구하던 오대왕도, 늘 아이들 주변에 있었던 하리도 모두 모여 비행기 실험을 했어요.
함께 하니까 생각보다 빨리 끝났고 그래서 많이 아쉬웠지요. 귀찮다고, 나 하나쯤 빠져도 된다고 생각했던 일이 이렇게 다 같이 하니까 재미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요.
 



집에 돌아와 피곤한 엄마를 위해 가족 모두가 힘을 합쳐 집안일을 하게 된 데에는, 친구들과의 협동을 통해 배운 것이 있었던 세라의 힘이 컸지요.
더불어 가족의 행복도 커졌구요.
함께하는 기쁨을 이제 세라도 많이 알았겠지요?^^
 



때로는 나에게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답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니까요.
수도관이 터져 물이 새어 세라네 집이 난리가 났어요. 흘러나온 물이 4층부터 1층까지 계단을 타고 흘러 세라네 빌라는 얼음 계단이 되고 말았답니다.
이 얼음 계단을 그냥 둘 수는 없어 세라네 가족은 뜨거운 물을 계단에 부어 녹이기 시작했는데요.
세라네 가족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었죠.
그런데 빌라에 사는 이웃분들이 하나둘 도와주기 시작했고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금방 끝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협동의 의미를 설명하지 않아도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겠지요?
 



이제 더 이상 세라네 모둠은 최악의 모둠이 아니에요.
서로서로 돕는 최고의 모둠이 되었답니다.
세라 역시 이제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른 사람이 하겠지 하고 미루지 않아요.
함께하는 즐거움과 협동의 강력한 힘을 알았으니까요.

요즘은 다른 사람의 일에 크게 관심이 없고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바뀌었지요.
하지만 우리의 과거는 정말 함께 하고 서로 돕고 같이 하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더랬죠. 그것에 대한 회기가 조금씩 이루어지는 것 같기도 해요. 인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으니까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모둠 활동도 많이 하더군요.
누구는 열심히 하고 누구는 관심도 없어하면 모둠 활동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 책을 아이들이 다 같이 읽고 함께하는 즐거움, 협동의 가치를 느끼면 좋겠어요.





 

r****7 2017.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아이들 모둠 활동 다 하죠? 저희 딸램도 한달에 한번씩 자리를 바꿔가며 모둠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자리를 무작위로 바꾸다 보니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모둠활동을 할수도 또 말썽쟁이 친구들과 같이 모둠 활동을 할 수도 있더라구요   물론 마음 맞는 친구끼리 모둠이 되면 너무 좋아하죠!!!!    학교초에는 말썽쟁이 하고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아이들 모둠 활동 다 하죠?

저희 딸램도 한달에 한번씩 자리를 바꿔가며

모둠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자리를 무작위로 바꾸다 보니

마음 맞는 친구들끼리 모둠활동을 할수도

또 말썽쟁이 친구들과 같이 모둠 활동을 할 수도 있더라구요

 

물론 마음 맞는 친구끼리 모둠이 되면

너무 좋아하죠!!!!

 

 학교초에는 말썽쟁이 하고 같은 모둠이 되어서

모둠활동을 시간내에 다 못해서

집에까지(혼자^^;;;) 가지고와서

해간적이 있답니다

 

그렇지만 얼마전에는 다같이 협력하여

모둠활동을 해서 1등을 해

칭찬스티커 5장씩 받았다고 하네요!!

 

나 하나쯤 빠져도 괜찮지 않나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모둠 활동을 하면

다른 친구들도 힘들어지고

또 제대로 모둠활동도 안될거 같아요!

 

즐겁게 모둠 활동을 하기 위해

모두 다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걸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최악의 모둠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궁금하시죠?!

 

책속으로 풍덩 해보아요^^

 

공부만 잘하면 되지

최악의 모둠

종이비행기는 사랑을 싣고

커피 먹고 꽁꽁, 어묵 먹고 꽁꽁

 

4가지 주제로 이루어져있어요

 

세라는 너무 슬펐어요

친한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 안 되었고

자신의 모둠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아이들밖에 없었기 때문이죠

 

오늘은 세라의 모둠이 청소 하는 날인데

세라는 학원 핑계대며 갔어요

오대왕이라는 친구도 축구를 한다며 갔고

하리는 너무 부끄러워서 집에 갔답니다

 

결국 김바른 혼자서 청소를 했어요

에고 바른 친구가 너무 속상했을거 같아요

아무리 모둠친구들이 맘에 안들어도

해야할일은 해야 하는것 같아요

 

 

집안도 엉망이였지만

세라가 백점 맞았다는 말에 엄마는 혼내키지 않고

그냥 넘어갔어요

 

성적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아침에 눈이 많이 내렸어요

같이 눈을 치우자는 통장 아주머님의 말이 있었지만

세라의 엄마 아빠는 1층 사람이 치우겠지

하면서 나가질 안았어요

 

그래서 세라의 아파트는 빙판이 되었고

통장 아주머님은 자신도 담에는 안하겠다며

푸념을 늘어놓았지요

 

엄마는 통장 아주머니를 피해

숨어 있기까지 했어요

 

그러면서도 1층 사람들이 해야지 하면서

자신이 나가지 않은 핑계를 만들었어요

 

 

모둠별로 종이비행기를 30개 만들라고 했어요

세라는 자기도 빠져도 상관 없을 것 같았어요

 

시간이 얼마 지났는데 만들어진 종이비행기가 몇 개 없었어요

오대왕도 축구 이야기를 하며 종이 비행기를 접지 않았고

안하리는 종이학을 접고 있었어요

 

종이비행기를 접고 있는 사람은 김바른뿐이었지요

 

결국 세라네 모둠은 남아서 종이비행기를 날려야 했지만

 

세라도 가버리고

오대왕은 축구에 정신이 팔렸어요

 

그리고 하리는 부끄러워 숨어만 있었지요

 

또 바른이 혼자서 종이비행기를 날렸어요

 

집에 가려던 세라는 다시 운동장으로 돌아왔어요

축구를 하던 대왕이도 데려왔고

그제서야 하리와 나왔지요

 

그렇게 넷이 종이비행기를 날리자 빨리 끝낼 수 있었어요

 

세라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어요

 

귀찮게만 느껴졌던 일인데 막상 해 보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집에서도 다 같이 집안일을 하니 더 빨리 끝낼 수 있었지요

 

세라네 집의 수도관이 차가운 날씨에 터지고 말았어요

그래서 계단이 얼어버렸어요

 

세라네 가족은 뜨거운 물을 부어가며

얼음을 녹였어요

 

진도가 영 나가질 않았지요

 

그러나 주민들이 하나 둘 도와주기 시작하자

금방 끝났답니다!!

 

세라네 모둠은 모두 남아서 청소를 했어요

그러니 청소가 빨리 끝났지요

 

세라는 멋진 친구가 세명이나 생겨서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아이들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될것 같아요

나도 그랬지 하면서 반성하는 친구들도 있겠죠!!

 

처음부터 최악의 모둠이라는게 정해져 있을까요?

 

세라네 모둠처럼 처음에는 삐그덕 거릴 수 있지만

나 혼자 안하면 어때?라는 생각을 버리고

열심히 협동하면

모둠활동도 즐겁고 그 결과또한 좋을거 같아요

 

힘든 일도 함께 하면 쉽고 즐거워지죠

모둠활동에만 국한된건 아니지요

 

친구끼리, 가족끼리, 이웃끼리도 다같이 협동하면

즐거운 일이 많아진답니다

 

 

s****6 201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로 가치를 배워요.
"이야기로 가치를 배워요." 내용보기
한겨례 아이들에서 나온 자신감, 신뢰, 배려, 협동,정의 이 다섯가지의 주제인 가치동화의 시리즈책중에 하나에요^^ 집단생활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인 협동을 이책에서 이야기속에 잘 녹여놓았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집단생활을 시작하면서 모둠학습이나 협동학습을 많이 경험하게되요. 요즘 교육트렌드가 이런 협동이나 토의토론을 통한 또래학습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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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아이들에서 나온 자신감, 신뢰, 배려, 협동,정의 이 다섯가지의 주제인

가치동화의 시리즈책중에 하나에요^^

집단생활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기본적인 가치인 협동을

이책에서 이야기속에 잘 녹여놓았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집단생활을 시작하면서 모둠학습이나 협동학습을 많이 경험하게되요.

요즘 교육트렌드가 이런 협동이나 토의토론을 통한 또래학습을 많이 강조하고 있지요.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바로 배려와 협동인것 같아요.

이 주제가 책에서 이야기로 구현되어서

가치가 어떻게 갈등을 일으키고 가치의 의미와 활용방법을

또래친구들의 이야기로 쉽게 접근하고 있어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학교이야기로 되어 있어서

거부감 없이 쉽게 편하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나 하나쯤 빠져도 되지 않을까?

학교에서, 가정에서, 이웃에서 보이는 모습들을

협동이라는 가치가 어떻게 조정해나가는지 알려주어요.


세라의 학교이야기, 세라의 가족이야기, 또 세라의 이웃이야기들이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최악의 모둠이라고 생각했던 세라가

친구들 면면의 모습을 보면서 협동이라는 가치를 통해

최고의 모둠이 되고 우정도 쌓게되는 과정이 나와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전개과정이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뒤쪽에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지도관련 참고내용이 나와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볼 거리를 알려주고 있어요

 

h******r 2017.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 한겨레아이들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 한겨레아이들"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작가 방미진출판 한겨레아이들친한 친구들끼리 어울리고 싶고 한 모둠이 되고 싶은건 많은 아이들이 같은 마음일거예요.여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의 주인공 세라도 마찬가지예요. 세친구가 친한데 혼자만 다른 모둠이 되었어요.친한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한모둠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도 어울리며 친하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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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작가 방미진

출판 한겨레아이들


친한 친구들끼리 어울리고 싶고 한 모둠이 되고 싶은건 많은 아이들이 같은 마음일거예요.


여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의 주인공 세라도 마찬가지예요. 세친구가 친한데 혼자만 다른 모둠이 되었어요.


친한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한모둠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과도 어울리며 친하게 지내야겠지요.


다른 모둠들은 마음이 잘 맞는 것 같은데 세라네 모둠은 개별 행동을 너무하네요.


세라만 해도 학원가야한다며 청소를 빼먹고 오대왕은 축구한다고 빠지고 안하리는 김바른과 둘만 남아 청소하기가 너무


쑥스럽다며 빠져버리죠. 결국 김바른 혼자 청소를 다하고 말아요.


세라네 모둠은 한마음이 될 수 있을까요?


세라네는 엄마 아빠 모두 일을 하시죠. 세라는 공부 잘한다는 이유로 직장생활하는 엄마를 돕지 않아요. 엄마는 직장생활하랴


집에오면 살림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인데 세라도 아빠도 도와주질 않아요.


자꾸 어긋나는 세라네 모둠인데요. 세라와 단짝인 친구들의 모둠은 단합이 너무나 잘되요. 그 모습이 좀 부러웠나봐요.


세라가 마음을 여니 다른 모둠원들도 하나둘 모이고 아이들은 한마음이 되기 시작해요.


거기에 엄마를 돕기까지 해요. 모둠이든 가족이든 모두 마찬가지 일거예요.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을 조금씩


열어간다면 우린 더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겠네요.

 

 

 

 

s*******e 201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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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최악의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한겨레 가치동화!! 기대했던 만큼 좋은책!!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수 있는책!   어떤책인지 사실은 많이 기대했던 책이었어요~한겨레가치동화!4번책인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책들이 다~ 교훈적이면서도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상황과 연관지어서 생각해보고스스로 읽으면서 깨달아갈수 있는 책!!​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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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한겨레 가치동화!!


기대했던 만큼 좋은책!!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수 있는책!

 

 

어떤책인지 사실은 많이 기대했던 책이었어요~

한겨레가치동화!

4번책인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책들이 다~ 교훈적이면서도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자신의 상황과 연관지어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읽으면서 깨달아갈수 있는 책!!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공부만 잘하면되지 - 최악의모둠 - 종이비행기는 사랑을싣고 - 커피먹고 꽁꽁 어묵먹고 꽁꽁

 

한가정에서 일어날수 있는 내용을 딱!! 알맞게 상황설정되어있어요^^

공부만 잘하면 되지~


으으.. 저도 이런적이 있었던가... ㅋㅋ

생각해봅니다;;

 


딸은 엄마에게 100점 성적받은 시험지를 들고 거만하게 앉아서

엄마를 부려먹는 모습이 제일 재미있다고 말해주네요~ ㅋ

우리집에서는 잘없는 모습..~ ㅎㅎ

 

최악의 모둠이되어가는 안타까운 상황들...

나혼자만 놀고 싶고..

나는 좀 빠져도 될꺼 같고..

손해보는것은 바보같고..

 


충분히 있을법한 일들이라서 더 공감이 가고~

학교생활에서도 아이도 느낄수 있는 부분이라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협동!!

​협동해서 함께한다면 ~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을 헤쳐나갈수 있는 희망을 주네요^^


꽁꽁얼어붙은 길도 수도관도..

나혼자라면 치우고 정리하기 힘들겠지만~

모두 함께 한다면 너무도 쉽고 즐겁게 해결해나갈수 있겠지요!

 


요~ 부분이 정말 책의 내용을 잘 설명해주는것 같아요!!

나하나쯤.. ..

no no~


친구끼리 가족끼리 이웃끼리 지금부터 협동협동~~~~~

s****5 201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겨레아이들/(한겨레 가치동화4)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한겨레아이들/(한겨레 가치동화4)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는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네번째 이다. 자신감·신뢰·배려·협동·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저학년용 기획동화 시리즈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중 '협동'을 주제로한 네번 째 이야기 이다. 다른 시리즈는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 다른 시리즈도 연결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저학년용 기획동화
"한겨레아이들/(한겨레 가치동화4)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내용보기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는 한겨레 가치동화 시리즈 네번째 이다. 자신감·신뢰·배려·협동·정의, 다섯 가지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저학년용 기획동화 시리즈라고 한다. 이 책은 그 중 '협동'을 주제로한 네번 째 이야기 이다. 다른 시리즈는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 다른 시리즈도 연결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치를 테마로 한 초등저학년용 기획동화 제작 의도에 잘 맞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가치를 테마로 하기 때문에 어른의 잔소리가 들어갈 법도 한데, 이 책은 그런 잔소리가 없어서 좋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을 3인칭 시점에서 나래이션 하듯 전개되는 구조 이다. 그러다 보니 대화체가 주를 이루고 나래이션이 적절히 들어가서 어린이 TV 동화를 보는 듯하다. 이런 구조는 이야기의 집중을 높이고, 인물들 간의 관계에 집중하여 매우 흥미진진했다.

그래서, 잔소리가 필요없는 기분좋은 동화이다. 굳이 구구절절하게 협동이 좋다는 잔소리를 넣지 않아도, 인물들 간의 대사와 행동을 통해 독자인 아이들 스스로 깨닫게하는 구성이다.

 

A4 반사이즈의 84쪽 분량으로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두께 이다. 글씨도 크고, 문장간의 줄 간격도 적당하고, 적절히 배치된 삽화와 개성있는 일러스트 모두 저학년에게 딱 맞았다. 너무 예쁘지도 못생기지도 않은 캐릭터들은 친근하게 느껴져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초등 3학년인 아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스토리의 힘과 구성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녀석에게 느낀점을 물으니 "싫어하는 친구와 같은 모둠이 되어도 서로 협력해서 친해질거예요." 라고 대답한다. 녀석에게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던 차에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저렇게 대답하니 너무 기특하다.

그래서,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순간이다.

 

공부만 잘하면 되지

세라는 삼총사 중 자기만 다른 모둠이 된 것이 불만이다. 게다가 가장 싫어하는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다. 세라 모둠이 청소하는 날이 지만 김바른만 남고 모두 "누군가 하겠지~" 라고 생각하며 각자 이유를 대고 도망?간다. 세라는 청소 땡땡이에 마음이 찜찜하지만, 찜찜한 마음을 모른척한다. 집에서는 시험 백점 맞았다는 이유로 일하고 온 엄마를 향해 "백 점 맞아 봤자 뭐해. 엄마는 짜증만 내는데." 라며 오히려 툴툴 거린다.

 

최악의 모둠

눈이 많이 쌓인 아침, 집 앞 눈을 함께 치우자는 이웃의 말을 세라 부모는 무시하고 그냥 계속 잠을 잔다. 4층에 산다는 이유로 1층 사람이 치우겠지, 일 안 나가는 사람들이 알아서 하겠지~라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모둠수업 시간이다. 종이비행기를 세가지 모양으로 열 개씩 만들어야 한다. 세라는 모둠이 네 명이니까 자신은 빠져도 생각한다. 하지만 같은 모둠인 오대왕은 축구 애기만 하고, 안하리는 종이학을 접고 있다. 김바른 혼자 한숨 한 번 쉬고, 종이 한 번 접을 뿐...다른 모둠은 이미 다 만들고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위해 운동장으로 나갔는데 말이다. 세라 모둠도 겨우 만들고 운동장으로 나갔지만 김바른만 남고 나머지는 모두 각자 행동한다.

 

종이배행기는 사랑을 싣고

운동장에 혼자 남은 김바른만 종이비행기 실험을 한다. 모둠숙제를 나몰라라 하는 친구들이 기가 막혀 화도 나지 않고 "후후후후. 인생은 종이비행기처럼 쓸쓸한 거지."라며 오히려 웃는다.

함께 종이비행기 날리자는 김바른을 무시하고 절친 삼총사와 떡볶이 먹으러 간 새라는 가슴이 답답하다. 모둠 활동을 안 하고 도망친 게 조금은 부끄러웠다. 하지만, 절친인 보라와 나미가 자기 모둠 아이들이 너무 좋다며 자랑을 하자 새라는 보라와 나미가 갑자기 밉다. 자신의 모둠 친구들은 다 별로라며 툴툴댔지만, 세라가 제일 별로라고 생각하는 아이는 바로 자신이라는 걸 알고 있다.

김바른 혼자 종이비행기 날리는 모습을 보며 세라는 미안한 마음에 김바른과 함께 한다. 덕분에 김바른은 한결 수어했다. 양심에 걸렸던 오대왕과 안하리도 함께 하며 '협력'의 의미를 깨닫는다.

'협력'의 맛을 알게 된 세라는 집에서도 집안 일을 도우며 뿌듯해 한다.

 

커피 먹고 꽁꽁, 어묵 먹고 꽁꽁

세라 집 수도관이 터졌다. 밤사이 수도관 터진 집이 많아 철물점 아저씨가 내일이나 올 수 있단다. "에이, 하루 사이에 무슨 일 있겠어."라고 방심했던 세라 아빠는 다음날 아침 엄청난 후회를 한다. 4층에 사는 세라집에서 흐른 물이 1층까지 흘러 기다란 얼음 게단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세라 가족은 엄청 추운 한파에 얼음 계단을 녹이기 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너무 힘들다. 하지만 이웃들의 도움으로 손이 곱아들 정도의 추운 날에도 힘들지 않았다. 이웃 할머니의 커피 덕분에 이웃들과 부쩍 친해졌다.

오늘은 세라 모둠 청소날이다. 그런데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모였다. 오대왕은 청소가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 아쉽다. 귀찮은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청소도 같이 해 보니 꽤 재미있었다. 그리고 한 마디 외친다.

"에잇! 청소 기념으로 내가 오뎅 쏜다!"

어묵을 먹는 내내, 아이들은 끊임없이 웃었다. 별것 아닌 일에도 자꾸만 웃음이 난다. 그리고 세사는 자꾸만 가슴이 두근거린다. 멋진 친구가 세 명이나 생겼으니까~

 

본문이 끝나면 회복적 생활교육 연구소 소장의 '더불어 평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주제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이 있다. 책을 다 읽은 후 아이와 대화하기에 좋다.

 

나머지 네 개 시리즈물도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작가와 그린이가 모두 다르다. 이 책과 같은 작가분은 아니지만, 기획의도가 좋아서 나머지도 찾아 읽어 봐야 겠다. 딱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서 '협력' 이란 가치를 심어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s*****u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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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방미진 글, 이지은 그림 한겨레아이들   한계레 가치동화 시리즈는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권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2권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3권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 4권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5권 정의의 용사는 너무 힘들어   그 중에서 협동을 주제로 하고 있는 최악의 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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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방미진 글, 이지은 그림

한겨레아이들

 

한계레 가치동화 시리즈는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권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2권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3권 배려의 여왕이 할 말 있대

4권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

5권 정의의 용사는 너무 힘들어

 

그 중에서 협동을 주제로 하고 있는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바꿔를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학교에서는 모둠 활동을 참 많이 하는데요.

모둠에 따라서 친구들도 계속 바뀌고 하는 활동들도 바뀌는데요.

이왕이면 나랑 친하고, 잘 하는 친구들이랑 같은 모둠을 하고 싶은게, 아이들의 속마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주인공 세라는 단짝 친구들과 떨어져 다른 모둠이 된게 그저 속상하기만 한데요. 거기다 같은 모둠 친구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걱정이네요.

선생님은 바꿔주시지도 않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렇다고 수업시간에 같이 활동을 안 할 수는 없죠.

세라는 나 하나 쯤이야 하고 모둠 활동 참여서 소홀한데요.

그러다 보니 다른 모둠에 비해서 결과가 형편없네요.

다 자기 할 것만 하고, 같이 도와서 해야 하는것은 피하고 말이죠.

 

 

날이 추워지며 아파트에 얼음이 얼자 이웃들은 모두 나와서 얼음제거에 힘쓰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서 세라가 느끼는게 있었네요.

서로 개성도 다르고 친하지 않아서 어색하지만, 모둠 활동을 하면서 서로 돕고, 이해하고, 또 친해지게 되었네요.

우리 아이도 세라처럼 느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사이좋게 잘 지내야지 하고 이야기만 할 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도 알아주고, 서로 배려하고, 같이 협동해야 한다는걸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l*******i 2017.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서평] 최악의 모둠, 협동으로 바꿔 바꿔!" 내용보기
본 책은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오해와 상투적인 불편함으로 인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서로간에 신뢰를 쌓아가지 못하던 아이들이 특별한 일을 계기로 하여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협동을 함으로써 그동한 힘들었던 일들이 쉽게 해결되어가는 과정과 더불어 아이들 간에 우정이 돈독해지는 현상을 확인시켜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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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학교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오해와 상투적인 불편함으로 인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서로간에 신뢰를 쌓아가지 못하던 아이들이 특별한 일을 계기로 하여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협동을 함으로써 그동한 힘들었던 일들이 쉽게 해결되어가는 과정과 더불어 아이들 간에 우정이 돈독해지는 현상을 확인시켜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와는 친해서 이야기도 잘 통하고 평소에 어울리지만 다른 누군가와는 이야기도 잘 나누지 않고  외면하는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중요한 무언가를 잃어가는 모습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예전에 저를 포함한 부모 세대가 학교를 다닐적에는 모둠(?)이라는 개념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이 되고, 다만 분단별 팀별로 어떠한 수행과제를 맡아서 일을 꾸려나가려고 할때 특별히 팀을 지정하여 과제를 제출하였던 생각이 나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생각을 해보면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열심히 하고 게으르거나 조금 힘(?)이 있거나 인기가 있는 친구들은 뒤로 빠져서 한팀원이 4~6명이라면 실제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자료를 찾고 레포트를 만드는 친구들은 1~2명이 불과하였던 생각이 떠오른답니다.

 

그런 점에서 요즘의 초등학교 생활이 예전보다 작은 인원의 아이들이 한반이 되어 서로 아웅다웅 부딪치며 예전보다 더 넓은 개념으로 짝궁을 넘어 모둠이라는 개념으로 같은 팀이 되어 공부를 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을 때 만약 모둠의 인원중에 서로 친한 친구들만 모여 있다면 그보다 좋은일은 없겠지만 그렇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거나 혹여 다툼을 하여 서로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과제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고 친구들간에 소통도 되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가 있기에 서로간에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역지사지의 정신으로 내가 하기 싫고 힘든 일은 다른 친구 역시도 똑같다는 생각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여 협동정신으로 잘 생활해 나간다면~ 과제 수행도 잘 될 수 있고 친구들간에 우정도 쌓이고 선생님께도 칭찬받을 일이 많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행복은 곁에 있으면서도 멀리있는 행복을 찾아 나서지만 결국에 그 행복은 바로 옆에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소하지만 큰 깨달음을 일깨워준 고마운 책에게 다시금 책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1

c*****1 2017.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