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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상 시리즈 그 4번째 시리즈 에이프릴과 카세상입니다 이번 표지는 제목을 따라 귀여운 에이프릴을 입고 있어 겉표지만 봐도 웃음이 납니다. 이번 단행본의 내용은 야마다상의 귀여운 질투와 그 모습을 보고 행복해서 눈물을 흘리려고 하는 카세상이 킬포입니다. 둘은 사랑을 의식하기 전부터 서로를 눈에 담았던 터라 빠른 고백 전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사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정작 그 둘 외의 관계에서는 각자의 다른 모습은 처음보기에 할 수 있는 귀여운 질투가 잘 나타난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축제에서 에이프릴을 입은 야마다상은 너무 귀여웠습니다. 다음권을 또 주문하러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