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곱살이라는 책은 아빠의 육아 일기를 담은 책이에요- 아이가 첫 학교를 입학을 하고 또한 열심히 성장을 하면서 또한 아빠와 감동의 스토리 혹은 좌충우돌하는 스토리 그리고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서로 함께 성장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저 역시나 만 6세를 키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처음 초보이기 때문에 공감이 되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요즘 함께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