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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이제 현대인의 대표적인 재테크수단중의 하나로 잡은지 오래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대표적인 실패원인은 바로 잘못된 투자습관이라는 것이다. 이런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저자는 내리고 있는 주식을 사지말고 또한 자기만의 적절한 손절매원칙을 준수 할것도 강조하고 있다. 이책을 보는 모든 개미투자자들은 본인의 주식투자방법을 곰곰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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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책이 도착했습니다.^^ 이 책이 오기까지 좀 우여곡절이 많기는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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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점의 차이는 있지만 경기를 반영하며 등락을 보이는 것이 주식시장이다. 최근 우리증시는 종합주가지수1900을 다시 회복했고 당분간은 어닝시즌의 호실적을 등에 업고 이 분위기는 연장될듯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침제된 부동산시장에서 다시 주식시장으로 투자처를 이동하고 있는듯 보이기도 한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줄 만한 책이라고 해서 읽게된 책으로 저자는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에서 일하고 있는 하용현센터장으로 투자전략가,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투자클리닉 전문가 등 주식에 관해 다양한 경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올바른 투자습관을 익히면 특별한 재주가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투자 판단에 따라 투자의 효과는 투자자마다 천차만별이다. 아무리 주식의 고수일지라도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경험을 가지고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저자가 개인 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에 대하여 언급하며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주식투자시 저자의 경험이 온전히 녹아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무엇보다 개미들이 왜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지를 뼈저리게 느꼈다고 했다. 개미들의 잘못된 투자습관들을 조목조목 제시하며 이를 바로 잡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주식이 많이 빠지면 싸다고 사는 개미들을 향해 주식이 많이 빠지면 팔라고 권한다. 물론, 결행하기에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위험관리의 핵심은 미련을 버리는 것이라는걸 상기하면 당연한 것이라 생각된다. 그동안 주식투자를 하면서 얻은 교훈은 정말 주식투자에 있어서 그 어느 누구도 나의 돈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험률 관리가 수익율관리보다 몇배 더 중요하다"는 말과 일반 개미투자자들이 빈번한 매매를 통해 투자수익을 꽤하려고 하나 늘 투자의 효과면에서는 장기투자에 뒤지는결과를 나타내며 이 방법은 대다수의 실패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유형이라는 부분은 특히 공감이 갔다. 일반개미들이나 초보투자자유형으로 투자의 원칙보다는 반칙과 대박을 노리는 투자방법이 왜 안좋은 방법인지를 깨닿게 해주었다. 나 스스로 시장에서의 위험관리노하우를 익혀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결국 돈 잃고 위험관리 전문지식을 쌓은 격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기왕에 위험관리에 그다지 신경쓰지 못한 분들과 이제 새롭게 주식투자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은 주식투자 위험관리 지침서인 “인생역전, 투자습관을 바꿔라.”도서를 반드시 정독하여 투자원칙에 대해 나름의 지식으로 무장하기를 강력히 주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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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재테크, 그 중에서 이 책에서 논하는 '주식'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항상 개미로 불리는 사람들이 그 토록 팔랑귀로 치부되고 안전한 투자 바운더리 없이 원칙과 기본을 강요받고 있는가.
이 책은 이러한 우리의 기본적인 투자습관에 대해 지적을 하고 있다.
다섯 챕터로 구성되어 각 챕터별 소주제의 이슈를 제시하여 소위 개미라 불리우는 작은 투자집단에게 각 상황에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지금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 소위 투자라는 행동을 할 때 어느 함정에 빠져있고 이를 벗어나 어떠한 관점에서 그것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이 책에서 무한한 투자의 대박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하지만 우리가 대박을 기원하고 그 길로 가기위한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상세히 지적해주는 고마운 책이기에 이 책은 주식투자에 조급한 마음을 갖고 있거나 한 번에 대박을 기원하는 투자자에게는 가히 양날의 검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이렇게 하면 주식대박이라고 유혹하는 책들은 많다. 그렇지만 한 템포, 한 템포.. 이 순간에는 이런 원칙을 저 순간에는 이런 원칙을 내세우는 책들은 보기 드물다. 이 책은 그런 책이기에 다소 답답한 감은 있겠지만, 우리가 조금씩 투자의 성과를 기대하고 마이너스 수익률이 아닌 플러스 수익률을 기대한다면 이러한 원칙을 요구하는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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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한결같은 고민이 있다. 하락장은 물론 상승장에서도 도무지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가 팔면 오르고, 사면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다.
이것에 대한 대책으로 저자는 이 책을 내놓았다.
방송에도 간간히 등장하는 저자의 이 책은 저자의 기고글을 모아서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큰 원칙을 단수하다. 단기간의 대박을 노리지 말고 시장에 오래 살아 남자는 것이다. 그래서 특정한 종목을 언급하거나 기술적인 분석을 원한다면 이 책을 더 읽을 필요가 없다
정신의 문제, 개미들이 돈을 잃는 이유와 그 대책을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제목처럼 투자의 습관을 바꾸라고 말한다.
어쩌면 누구나, 아니 주식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충고라고 할 수 도 있다. 하지만 재테크의 승자들은 오랜기간 시장에서 수익을 확보한 비결은 새로운 기법이 아니라 아는 것을 지키는 "지행합일"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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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중독증을 치료 할려면 어디로 가야 할 까 ? 이런 개인들의 주식 투자에 대한 잘못된 습관을 지적해 주고 고치려는 투자 증권사가 있었다. 현대증권의 투자클리닉센터에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에 대한 잘못된 습관을 치료해 주고 이를 고쳐 주려는 저자의 경험에서 이 책은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은 기술적인 분석과 기본적인 분석에 관한 내용은 거의 없다. 일반적인 주식 투자에서 개인들의 잘못 된 투자 습관과 이를 바르게 인도해 주는 서적이다. 자신의 투자에 대한 한 번쯤 뒤 돌아 보려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만일 당신이 주식 투자를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주식 투자를 한다고 한다. 그렇나 저자는 잃지 않기 위해서 주식 투자를 하라고 한다. 가장 오랫동안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는다면 그 사람은 투자에서 어느 정도 승리자가 아닌가 한다. 과연 우리가 예금만을 하시는분이 이런 저자의 글을 본다면 언뜻 이해가 가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렇나 투자를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말에 박수를 치면서 맞장구를 치지 않을 까 한다. 그만큼 투자에 임하는 것은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어렵지만 그 결과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지 않나 싶다. 유명한 투자가 중에는 1원칙은 잃지마라 2원칙은 이것을 분명히 기억하라고 까지 하겠는가? 아래 사항은 책의 큰 제목이다. 제3장 위험관리와 자금관리가 주식투자의 전부다 제4장 당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라 제5장 쉬운 선택보다 올바른 선택을 하라 책의 제목에서 3장 4장의 내용이 남다르게 감흥이 깊었다. 투자를 임하에 위험관리와 자금관리가 주식투자의 전부라는 말에 이 원칙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다짐하지만, 또한 인간의 욕심 사심, 감정등에 의하여 얼마나 지키기 어려나 ? 이익보다 생존을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가 아닌 가 한다. 당신의 매매 원칙은 무엇인가 ? 1. 추세가 선 종목을 중심으로 매매 하는가 ? : 난 항상 떨어지는 종목만 산다. 고가에서 떨어지는 종목이 싸게 보이기 때문이다. 고로 항상 물타기는 자신의 주종목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이런 방법이 이익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멀리 보면 항상 마이너스 상태 . 우리는 추세에 역행하는 종목 보다는 추세에 순응하는 종목 중심으로 매매하라. 2. 종목 분산 종목분산과 집중 투자 , 무엇이 좋은 지 각자 사항에 따라 다를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개미는 한두종목에 하는 집중 투자 보다는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다, 물론 시간적인 분산 , 종목 분산도 해야 한다. 3.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았다. 매수 하는 종목은 두세번에 나누어서 매수 하고 , 매도시에는 조금 짧게 매도하고, 처음에 매수 하는 종목이 떨어지면 더 이상 매입 하지 않고 매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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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저자여서 기대를 크게 하지 않고 봤던 책이다. 아마도 좋은 얘기는 여기 다 있는 것 같고, 이와 비슷한 책들은 꽤 많은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것만 해도 2권은 되는 것 같으니.. 초보를 위해 이론적으로 잘 정리된 깔끔한 책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분들은 1독은 괜찮은 책이다. 그러나 투자에 대해서 정립이 어느정도 된 투자자라면 페이지 한장한장 넘기기 힘든 책일듯 싶다.
이미 많은 주식 정보가 돌아다니는 마당에 더 새로운 것은 없다는게 정답일수도 있겠다. 그래서 책이 불만족 스러울 필요도 없고, 까먹었던것을 다시 읽는다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투자할때 잘못된 습관을 들이면 안좋은것 뿐만 아니라 투자원금을 잃고 가정에도 불화가 올수도 있다. 그만큼 투자습관이 중요하다는걸 투자자는 알고 있어야 한다. 투자 처음하시는 분 말고는 다 아실듯..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여러 책에서 좋은 얘기만 끌어다 쓴것 같다. 굳이 책으로 안내도 이미 많은 책이 나왔는데,, -_-;; 투자 건설팅을 위해 매뉴얼로 나온거 아닌가...싶은데;; 뭐 어째뜬 만족할 부분을 찾아서 얻으면 된다. 사서 읽으실 분은 한번 서점에서 살핀후 읽기를 권하는 바이며, 내가 올해에 들어 너무 주식에 관련된 책만 많이 읽은게 아닌가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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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한방을 노리고 투자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어찌보면 인간의 욕심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한번에 돈을 크게 벌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면 최악의 상황으로 내닫을 수 있기에 투자한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개미투자자들은 이 한방을 위해 지금도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투자의 차원을 넘어서 투기로 이어진다는 것에 문제가 생긴다. 자신의 여유자금에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대출하면서까지 주식에 투자한다는 것에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뉴스에서도 가끔 주식투자를 하다 폭락하여 자살했다는 뉴스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렇게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정보의 부족이라고 생각한다. 기관투자가들에 비해 시장동향이나 주식 정보를 접하기 쉽지 않은 개미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를 함에 있어 불리한 입장에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읽은 인생역전 투자습관을 바꿔라는 주식투자에 있어 인생을 역전하고픈 사람들을 향해 충고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었다. 저자가 주장하는 원칙은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 단기간의 대박을 노리지 말고 시장에 오래 살아남자는 것이다. 개미들이 돈을 잃는 이유와 그 대책을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제목처럼 투자의 습관을 바꾸라고 말한다. 또 재테크의 승자들은 오랜기간 시장에서 수익을 확보한 비결은 새로운 기법이 아니라 기본 투자원칙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라, 분산투자하라, 나누어 사고 나누어 팔아라’의 3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주가가 오를 때 조급하게 팔아서 크게 수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하며 주가가 내릴 때 미리 정한 수준까지 빠졌다면 손절매를 통해 손실을 제한해야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돈을 빨리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조금 잃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한다. ‘빨리’, ‘많이’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은 오히려 돈을 잃기 쉽다. 그러면서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과 통계, 많은 투자자들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해 올바른 투자습관과 위험관리 방법을 터득하도록 충고 있다. 주식투자로 한번에 많은 돈을 벌려고 하기 보다 투자원칙을 지키며 자신만의 투자법을 만들어 투자한다면 주식투자에서 실패할 확률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