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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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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임혁필의 그림을 담은 책을 만나본지라 이번책도 기대되더라구요.. 이쁜 두딸들과 서울 나들이를 하면서 직접 글 그림을 쓰셨네요. 저도 같이 따라가면서 궁궐, 북촌의 작은 박물관, 미술관등을 돌며 역사를 알고 아픔을 느낄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역사를 대표할만한 곳이 나와있으며, 그 역사도 알게 되어 아주 신선한 지식을 받았다고 할까요..? 개그맨과 떠나는 역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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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임혁필의 그림을 담은 책을 만나본지라 이번책도 기대되더라구요..

이쁜 두딸들과 서울 나들이를 하면서 직접 글 그림을 쓰셨네요.

저도 같이 따라가면서 궁궐, 북촌의 작은 박물관, 미술관등을 돌며 역사를 알고 아픔을 느낄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역사를 대표할만한 곳이 나와있으며, 그 역사도 알게 되어

아주 신선한 지식을 받았다고 할까요..?

개그맨과 떠나는 역사여행...

아주 웃기진 않았지만 많은 역사상식과 아픔을 느낄수 있는

아주아주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서울살면서 아이들과 곳곳을 다녀봤지만 자세한 역사속숨은 이야기까지는 잘 몰랐는데

어릴적 자주 갔었던 창경궁이 일본이 동물원으로 만들어버렸다는 사실,

경운궁의 이름이 덕수궁으로 바뀌었는지도 쑥스럽지만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청와대와 역대대통령 사진을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고요,

근로기준법을 만들어 노동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이야기도

너무나 가슴아프도록 찡했었네요.

마지막 황실의 가족이야기도 와닿더라구요..

얼마전 덕혜옹주를 읽게 되어 더더욱 많은 도움이 되었었지요..

많은 사진들을 만나볼수 있어 더 기억에 남으며, 지도와 박물관 정보까지

두루두루 읽을거리 많은 책이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역사여행을 할수 있었던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따로 힘들게 역사공부를 안해도 이책을 읽으면서 역사여행을 하게된다면

여행하듯이 역사도 쉽고 자연스레 받아들여질것 같아요.

자주 꺼내어 읽어보면 아이들에게도 정말 많은 역사상식을 알수 있게 해줄것이라 믿어요..

k******0 201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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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함께 하는 임혁필의 서울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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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면 많은 체험학습을 다녀야 좋은것을 두 아이들에게 체험학습 변변하게 해주지 못하고 있는것에 미안 하지만 당장 친척도 없는 서울을 일년에 몇 번씩 다녀오는건 계획없이는 잘 되어지지 않게 된다. 작년여름에 청계천 잠깐 들렀다 온것이 최근의 서울 방문이었다.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에겐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는곳이 바로 서울이 아닌가 싶다...책으로나마 서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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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면 많은 체험학습을 다녀야 좋은것을 두 아이들에게 체험학습 변변하게 해주지 못하고 있는것에 미안 하지만 당장 친척도 없는 서울을 일년에 몇 번씩 다녀오는건 계획없이는 잘 되어지지 않게 된다. 작년여름에 청계천 잠깐 들렀다 온것이 최근의 서울 방문이었다.  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에겐 멀고도 가깝게 느껴지는곳이 바로 서울이 아닌가 싶다...
책으로나마 서울의 이모저모를 둘러볼수 있는 책이라 선뜻 손이가는 책이다.
임혁필 그 텔레비젼에 나오는 개그맨이 글과 그림을 썼다하니 아이들 눈이 책을 보며 번쩍인다.  개구진 아이들이라 특히 컴퓨터 게임다음으로 좋아하는것이 성대묘사며 개그맨들의 유행어 흉내에 열성인 아이들에게 요즘 TV에서 얼굴이 보이지 않던 세바스찬 임혁필을 책으로 만나게되니 무척이나 반가워한다.  
나도 아이들과 이책을 통해 개그맨 임혁필은 이책말고도 여러 책을 냈음도 알게 되어졌다. 이 책을 쓴 작가 임혁필은 두 아이의 아빠로서 가족들과 나들이를 자주 다니며 아이들이 물어오는 질문에 곤란해 하며 직접 이책을 만들게 되었고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수 있다는 마음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대표할 만한 곳을 다니며 직접기록하고 그림까지 그렸다.

음... 그래도 명색이 우라나라 수도인데 나는 자주는 못가지만 서울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살아가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지만.... 

그다지 떠오르는것이 없으니ㅡ.ㅡ;; 아이들과 함께 기행에 따라나선다.





역사기행의 출발점은 서울의 상징이며 역사의 출발지인 광화문에서부터 시작한다.
얼마전 뉴스에서 들은 광화문에 이순신 동상의 수리 보수에 대해 들은 것도 기억이 나면서 이순신 장군 동상이 1968년에 광화문광장 한복판에 세워지게 된 이유도 함께 생각 해 보게 된다.  아이들과 어디를 갈려면 힘든면을 알고 있어서일까  작가는 언제든 직접 찾아 갈수 있는 위치, 시간, 상세한주소, 지하철과 버스노선, 홈페이지주소, 거기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되는 낭패를  막아줄 휴관일까지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다닐수 잇게 꼼꼼한 정리가 돋보이는 책이다.

서울을 걸으며 만나는 우리 역사의 흔적들을 만난다.
아픈 역사의 곳곳에 흔적이 남아있으며 복원되어짐과 건축물에 대한 세심한 설명이 있고 눈앞에 펼쳐지는듯한 광화문, 경복궁, 청계천, 북촌,종로, 서대문, 용산까지 두루두루 보여 준다.
국립고궁 박물관에서의 근현사의 여러모습들과 이름도 생소한 여러 박물관들의 소개와 전통가옥의 멋과 조선시대 생활을 엿 볼수 있으며 경운궁이 가진 역사적 아픔과 덕수궁 돌담길이 일제가 역대왕의 어진을 모신 선원전을 관통해 만든 도로임을 알게 된다(108page)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청화대는 언제부터 청화대라고 불려졌을까...
현재 종로라는 이름의 유래와 아쉽게도 지금은 없어졌지만 피맛골이 있어음을...
아이와 함께한 책속의 역사기행에선 엄마도 공부 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난 개그맨아저씨가 쓴 책이라 혹시나 기대했던 그런 장난스러움은 없고 너무나 알찬 정보로 가득하고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되는 볼거리가 넘쳐나는 그런 책이었다.



 

 



<서울 역사기행>책 만으로도 서울을 다 둘러 본 듯한 느낌이 들며 책과 함께 서울 역사 기행을 계획 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으며 힘들이지 않고 다녀올수 있겠단 생각도 든다. 책을 덮으며 앞으로 아이들이 시간적 여유가 많은 방학이 오면 책에서 소개한 곳은 꼭~ 가기보기로 기약한다.

l********n 2010.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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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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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   10여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2의 고향과 같은 서울이지만 아직도 이곳에 동화되지 못한 여전히 낯선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그래서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었다.   오늘 이 책 <임혁필의 서울 역사 기행>(리젬.2010)을 통해 서울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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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

 

10여년이 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제2의 고향과 같은 서울이지만 아직도 이곳에 동화되지 못한 여전히 낯선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그래서 서울이라는 도시가 가지고 있는 역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었다.

 

오늘 이 책 <임혁필의 서울 역사 기행>(리젬.2010)을 통해 서울의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저자이다. 저자는 수년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그맨 임혁필이다. 개그맨으로만 알고 있었던 저자가 그림에도 소질이 있고 또 앞서 여러 권의 책을 낸 작가로서도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이 눈에 띈 것은 겉표지의 그림 때문이었다.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은 얼마 전 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의 현장에 처음 발을 들인 순간 나도 모르는 슬픔에 잠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 나라의 독립을 외친 분들의 억울한 옥살이의 현장과 고문 도구의 전시 등을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

 

지금의 서울은 꽤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원래 서울은 4대문 안이었다. 따라서 4대문 안에 여러 역사적인 장소가 많다. 그곳 위주로 소개하며, 용산 등과 같은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장소도 함께 다루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서울 역사 기행의 장소는 몇 몇 장소를 제외하고 사실 많은 곳이 가보지 못한 곳이다.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자녀들과 함께 돌아볼 생각이다. 그 역사적인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알고 가면 그곳의 모습은 다르게 다가올 것이다. 좀 더 깊이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본문 마지막에 책에 소개된 장소에 대한 정보가 한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는 단점을 가지고 있고, 사진이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나 당시의 역사를 담은 사진 등은 이 책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 책에 소개된 서울 역사의 흔적은 서울의 역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우리민족의 역사라고 할 만큼 굵직한 사건의 현장임을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g*******n 2010.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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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함께 꼭 역사기행에 나서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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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의 서울역사기행 -  책과 함께  꼭  역사기행에 나서고 싶다 -            아이들이 고 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다.  문제는  역사공부를 그저 단순히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큰 아이인 아들   녀석은  그나마 역사책도  좋아하고  이런 저런 역사 드라마 등을 관심있게 보기도 하는데,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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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의 서울역사기행

-  책과 함께  꼭  역사기행에 나서고 싶다 -

 

 


 

 

   아이들이 고 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기 시작한다.  문제는  역사공부를 그저 단순히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  큰 아이인 아들   녀석은  그나마 역사책도  좋아하고  이런 저런 역사 드라마 등을 관심있게 보기도 하는데,  딸아이인 작은 아이는  다른 공부는  나름대로  좋아하고 성적도 좋은 반면에  역사공부는  유독 싫어했다.  

 

   몇 해전  이사오기 전까지 지방에 살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역사적인  장소나, 고궁등이 대부분 서울에 많은데,  아이에게  체험학습을 시키기가 여의치 않은 점이었다.   다행이  최근에  인천으로 이사를 하면서  가장 먼저  관심을 갖고  아이와  나름대로  장소를 선정해  다녀오곤 했지만,  아직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이 느껴지고 아쉬운 마음이 많았다.

 

    체험학습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조금 더 체계적으로  역사기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시점에서 딱 맞는 책으로 '임혁필의 서울 역사기행'인 이 책을 만났다.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  저자가 미술을 전공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고 그저 개그맨이  아이들을 위해 펴낸  책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짜임새도 있으면서  중간 중간 그가 그린 그림들이  들어 있어  딱딱하지 않은  느낌이 좋았다.  딸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과 함께  여러가지 역사적  장소들을 체험하고  책을 만들게 되었다는  머리말의 내용처럼  아이들과 함께, 책과 함께  한 곳씩 장소를  골라가며  체험학습을 하기에  적당한  책이었다.

 

   서울 광화문부터  경복궁,  청계천, 북촌, 종로, 서대문, 용산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누어  박물관, 미술관,  궁궐등  서울에 있는  많은 역사적인  장소를 기행한  책은  각 장별로  가까운 지역을  하루에 다녀오기에 적당했다.  텔레비전에서  개그맨으로 보던 그답지 않게  아주 진지하면서  자세하게 역사적인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장소에 대한 지도와  안내도, 그리고 차편이나  관람시간등까지 매우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백 번 듣느니 한 번 보는게 낫다는 말처럼  정말 아이들과 함께   체험을 하고 돌아온 곳은 그 부분을  공부하거나,  책을 읽다가  다시 접하게 되었을 경우  아주 흥미롭게  받아들이면서  점점  자신감을 갖는 모습을 발견한다.  그러기에  아이들이   앞으로  계속  배워 나갈  내용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공부를  체험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멀지 않은 곳부터  아이들과 함께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하고 떠나는 것도  더  의미가 깊고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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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하는 서울 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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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방송을 많이 볼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개그맨 임혁필이 누구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서양화를 전공하고 책을 펴내는데다가 두 딸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개그맨이 서울 역사를 돌아보는 기행 자료를 모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은 어찌보면 의외일 수도 있겠지만, 두 딸 아이의 아빠로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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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방송을 많이 볼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개그맨 임혁필이 누구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가 서양화를 전공하고 책을 펴내는데다가 두 딸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 수 있었다. 개그맨이 서울 역사를 돌아보는 기행 자료를 모아 책으로 펴낸다는 것은 어찌보면 의외일 수도 있겠지만, 두 딸 아이의 아빠로서 가족 나들이를 즐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이런 책을 생각해봄직도 하다. 요새는 인터넷 등으로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지만서도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 좀 괜찮은 곳을 방문하려면 어디를 갈까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곳들을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어쩌면 이 책에서 소개된 곳은 부모들에게는 매우 친근한 곳일 수도 있다. 광화문이나 경복궁, 청계천, 덕수궁 같은 곳은 역사책에서도 많이 나왔고, 서울에 쭉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한 번 이상은 방문했을 곳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곳을 잘 모르고, 또 새로운 시각으로 이런 곳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질문할 수도 있다. 그런 요구들에 이 책은 부응하기 위해 역사나 문화적 배경 등을 곁들여 방문지를 설명하고 있다. 물론 개괄적인 설명이기 때문에 부족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에게 한번 설명해줄 수 있을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아마도 더 깊은 이해와 배경 지식이 필요하다면 이게 곧 문화와 역사 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해준 곳 중에는 대림미술관이나 동림매듭박물관 같이 소규모 박물관 등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한번쯤 찾아보면 좋을 것 같은 장소도 소개되어 있다. 우리가 덕수궁이라고 알고 있는 경운궁에서 고종이 커피를 마셨다던가, 간송미술관이 5월과 10월에 각각 2주씩만 문을 연다던가 하는 것은 나에게는 새로운 정보였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일별해보니 내가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던 곳은 국립중앙박물관이나 용산전쟁기념관 등 한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로 작다. 아무래도 당장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서울 역사기행을 시작하면 좋을듯하다. 이제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방문한 장소에 대해 소개해줄 수 있으니 말이다.

d****o 2010.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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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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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국립고궁박물관과 함께 경복궁 나들이를 하고 왔더랬다. 이렇게 나서게 된데에는 광화문이 새롭게 복원되었다는 뉴스를 접한 터라 복원된 광화문을 보고 싶은 생각이 컸기 때문인데, 미리 관련 책을 보고 갔더라면 좋았을껄~~ 생각없이 그냥 아이 손 끌고서 가서 봤더니, 집에와서 보니 놓치고 온 것들이 보여서 아쉽다.그렇지만 바로 옆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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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국립고궁박물관과 함께 경복궁 나들이를 하고 왔더랬다. 이렇게 나서게 된데에는 광화문이 새롭게 복원되었다는 뉴스를 접한 터라 복원된 광화문을 보고 싶은 생각이 컸기 때문인데, 미리 관련 책을 보고 갔더라면 좋았을껄~~ 생각없이 그냥 아이 손 끌고서 가서 봤더니, 집에와서 보니 놓치고 온 것들이 보여서 아쉽다.
그렇지만 바로 옆에 위치한 국립고궁박물관은 보기전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볼거리가 풍성했으며~ 경복궁은 역시 경복궁이구나! 싶을만큼 아름답고 위풍당당해서, 보는 내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멋진 시간이란 생각에 담번엔 창덕궁, 창경궁을 보러가야지~하고 있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서울역사기행이라는 제목 때문에 눈에 띈 책으로, 아이와 함께 궁나들이하며 느꼈던 미비점을 이 책이 채워주지 않을까란 기대반 설렘반을 갖게 해준 책이다.
또한, 아이의 손을 잡고 서울역사기행에 나선 개그맨 임혁필씨의 의도가, 내가 아이의 손을 잡고 길을 나선 의도와 비슷해서 더욱 호감이 갔던 책으로~ 서울에서 아이와 함께 역사기행을 할 수 있는 장소들이 여럿 소개 되어 있을테니, 미처 생각지 못한 곳들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겠단 생각도 들었더랬다.

본문은 많은 부분 광화문 일대를 다루고 있고, 실사나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로 설명을 돕기도 한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곳들 중에서 '동림매듭박물관', '부엉이박물관'은 아이나 나나 모두 관심이 커서 담번에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가보려고 찜해두었다.
관람가능시간, 관람요금, 전화번호, 대중교통 등등 소개하는 곳마다 관람 팁박스가 있어 유용하다.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이 아닌 초등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서울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는 역사적인 건물이나 박물관, 미술관 등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펴 보며 지난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 저자 또한 독자들인 초등아이들을 대상으로 쉽게 써내려가고자 한 모양인데, 글쎄~~~! 음, 너무 간략하게만 다루고 넘어가버리는 부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1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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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얼이 담겨 있는 곳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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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권위 있는 귀족 세바스찬”으로 유명한 개그맨 임 혁필씨가 언제부턴가 TV브라운관에 안 보인다 했더니 안 보이는 동안 결혼도 하고 두 딸의 아빠가 되었고 퍼포먼스 뮤지컬 연출도 하고 게다가 책까지 집필하는 엄청 바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책 <서울 역사 기행>을 쓰기 전에도 몇 권의 책에 그림을 그리고 직접 지은 책도 있다니 다재다능한 탤런트라 해도 과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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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권위 있는 귀족 세바스찬”으로 유명한 개그맨 임 혁필씨가 언제부턴가 TV브라운관에 안 보인다 했더니 안 보이는 동안 결혼도 하고 두 딸의 아빠가 되었고 퍼포먼스 뮤지컬 연출도 하고 게다가 책까지 집필하는 엄청 바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책 <서울 역사 기행>을 쓰기 전에도 몇 권의 책에 그림을 그리고 직접 지은 책도 있다니 다재다능한 탤런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이고 전철을 이용해 서울 나들이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사실 아이와 함께 간 곳은 국립 중앙 박물관밖에 없다. 책을 읽는 동안 임 혁필씨에 비해 너무 게으른 내 모습을 비추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내가 아이들과 역사 기행을 많이 다니지 못 한 이유는 바쁘다는 핑계도 있지만 역사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아이에게 충분히 설명해 줄 일이 막막해서 미리 공부하고 가야지...맘만 먹고 아직 실천을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을 정독하고 나면 아이들과 역사 여행 떠나는 발걸음이 가벼워 질 것이다.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 사이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껴보고 싶고, 경복궁의 우아함과 청계천의 변천사를 확인해 보고 싶고, 아기자기한 박물관이 있는 북촌을 체험해 보고 싶고, 고종이 커피를 마시던 경운궁에서 나도 커피 한 잔 하고 싶고, 서대문에서 다시 한 번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다. 주말 마다 테마를 하나씩 정하여 가든지 아이들이 바쁘다면 방학을 이용해 작심하고 이 책을 들고 돌아다녀야겠다. 곳곳마다 입장 시간과 입장료, 홈페이지와 전화번호, 또 지하철과 버스에 대한 안내도 소개되어 있어 섬세함을 느낀다. 가고 싶은 곳을 편하게 다녀 올 수 있겠다.

 

군데군데 세바스찬스러운 삽화와 디테일한 사진 그리고 자세한 정보와 <한 눈에 보는 우리나라 대통령>같은, 글과 관계있는 심도 있는 설명이 맘에 들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데 임혁필은 역사 전문가가 되었겠다. 그가 부럽기까지 하다. 친근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다.

s**********1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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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의 서울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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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이책또한 큰 기대를 하면서 읽어 갔다!개그맨 임혁필이 작가라니 조금 신선하고 호기심이 생겼다.근데 머리말에 개그맨이 쓴 책인데 큰 웃음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하면 쓴작가의 글이 시작부터 아리송했다~책 내용은 개그맨이 썼다고 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된건 아니다.그렇다고 너무 딱딱하고 지루하지도 않다.요점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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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사 기행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이책또한 큰 기대를 하면서 읽어 갔다!
개그맨 임혁필이 작가라니 조금 신선하고 호기심이 생겼다.
근데 머리말에 개그맨이 쓴 책인데 큰 웃음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하면 쓴
작가의 글이 시작부터 아리송했다~

책 내용은 개그맨이 썼다고 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된건 아니다.
그렇다고 너무 딱딱하고 지루하지도 않다.
요점적인 이야기들로 되어있고, 너무 구구절절한 설명들이 없어서 좋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가 대부분 외워야할것도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아서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은 중요한 부분들 요점들만 딱 정리되어 나와있어서 너무 좋다.

7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우리가 역사를 찾아 여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사진과 그림들이 들어있어서 더 이해하기 쉽고, 빠르다!
내용이 많은것 같지 않지만 중요 포인트만 잘 잡아서 설명해서, 이곳이 어떤곳인지
알수 있으며, 역사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질수 있게 해줬다.

역사 박물관들을 가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위치와, 관람시간등이 나와있어서 참고하기도 좋고, 이책 한권으로
우리 나라의 역사를 공부하는 지침서가 될수 있어서 좋다.

역사 현장에 가고싶은데, 어디부터 가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에 나와있는곳을 차례대로 가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고,
나도 이책에 나와있는곳들을 여행해볼 생각이다^^

d*****4 2010.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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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혁필의 글과그림으로 엮은 '서울 역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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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혁필 씨하면 언제나 웃기는 줄만 알았는데, 이 책을 보고 다시 보게 되었다. 어쩜, 그림도 잘 그리시고 글도 잘 쓰시는지, 게다가 아이들 책이라서 그저 웃기는 이야기면 좀 어쩌나 하는 의구심도 들었는데, 전혀 웃기는거 없이 진지하고 알찬 한권의 책을 만난 듯 하다.   서울에서 오래 살아왔다고 한 저자는 광화문을 시작으로 직접 서울 곳곳을 뛰어다니며 보고,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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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임혁필 씨하면 언제나 웃기는 줄만 알았는데, 이 책을 보고 다시 보게 되었다.

어쩜, 그림도 잘 그리시고 글도 잘 쓰시는지, 게다가 아이들 책이라서 그저 웃기는 이야기면 좀 어쩌나 하는 의구심도 들었는데, 전혀 웃기는거 없이 진지하고 알찬 한권의 책을 만난 듯 하다.

 

서울에서 오래 살아왔다고 한 저자는 광화문을 시작으로 직접 서울 곳곳을 뛰어다니며 보고,듣고, 느낀 것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써서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사실 서울에 살면서도 서울 곳곳을 두루 다녀보기란 힘들법도 했을텐데, 두 딸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이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서 완성했다고.

 

가장 먼저 광화문을 시작으로, 이순신 장군의 동상과 함께 이순신 장군에 대해 소개도 해가며 출발을 한다. 광화문에 대한 정보도 가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어 직접 찾아가려고 할때 유용한 정보도 놓치지 않는다.

곳곳마다 건물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그곳에 관련된 임금들의 이야기와 주요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며, 주변에 가볼만한 곳도 포인트 포인트 소개하고 있어서 코스별로 서울 나들이를 나서고자 할때 꽤 유익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1장에서는 서울에 대한 도입을 시작으로,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세종대왕, 일민 미술관, 교보문고, 서울 역사 박물관 등등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2장엣서는  경복궁에 얽힌 가슴아픈 역사와 순정황후, 경복궁 안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 대림미술관,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3장에서는 청계천과 전태일 동상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 4장에서는 TV프로그램에서도 소개가 되었던, 서울의 전통 거주 지역인 북촌과 곳곳에 숨어 있는 박물관 등을 소갷하고 있으며, 5장에서는 흥선대원군이 손님을 맞이했다던 사랑채와, 창덕궁의 슬픈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 황실 가족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6장에서는 독립공원과 서대문 형무소와 독립문, 농업박물관 등을, 마지막으로 7장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등을 소개하며 끝을 맺고 있다.

 

무엇보다 그림은 직접 그리고, 곳곳을 찾기 쉽고 알기 쉽도록 사진이나 자료를 통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며, 역사 관련 자료도 풍부하게 수록해 놓은 점도 참 유익한 것 같다. 그리고 이런 자료들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대학교 규장각, 고려대학교박물관, 백범김구기념관 등의 협조를 얻어 쉽게 볼 수 없는 귀한 자료도 담고 있다고.

 

개그맨 임혁필이 저자라서 대충이라던가, 흥미위주가 아니라 체계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물론 진지하긴 하지만, 직접 그린 그림이 흥미로워서 재미를 더해준다.  그리고 최근에 사극 드라마가 인기와 방송 매체 등에서 우리의 전통한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옛 건물이나 선조들의 삶이 궁금해지기도 한 요즘, 우리의 옛 선조들이 살았던 도성이나 건물들에도 관심이 높아졌는데, 그럴때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 서울 역사기행을 나서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자에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임혁필의 웃기지도 않는 서울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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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이 개그맨 임혁필인줄 몰랐다. 개그맨과 함께 역사여행을 떠난다니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우리아이도 개그맨 임혁필을 좋아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책속으로 들어갈수 있었다. 조선의 수도였던 서울..그러나 경복궁등 극소수의 곳만 다녀올뿐 서울에 어떠한 역사적 장소가 있는지 관심이 없었던것은 사실이다. 문화적 콘텐츠를 경험하기위해 아니면 친구들 만나 수다떨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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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필이 개그맨 임혁필인줄 몰랐다. 개그맨과 함께 역사여행을 떠난다니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우리아이도 개그맨 임혁필을 좋아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책속으로

들어갈수 있었다.

조선의 수도였던 서울..그러나 경복궁등 극소수의 곳만 다녀올뿐 서울에 어떠한 역사적 장소가

있는지 관심이 없었던것은 사실이다. 문화적 콘텐츠를 경험하기위해 아니면 친구들 만나 수다떨기위해

서울에 가봤을뿐 역사여행을 떠나본 적은 없다.

임혁필과 함께 떠나는 서울역사 기행 책을 통해 의외로 서울에 가볼곳이 많음을 알게되었고

역사의 현장속으로 들어가있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특히 서대문형무소나 백범 김구기념관이 있다는것조차 알지 못했었다.

서울에 사는 사람도 잘 알지 못하는데 멀리 사는 사람은 더욱 그러할것 같다.

그래도 임혁필의 서울역사기행이란 책을 통해 알게되고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이상하게 알고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음을 알게되었다.

고종이 커피를 마셨다는 경운궁의 이름이 왜 덕수궁으로 바뀌었는지,궁궐들마마 간직한 역사적 내용들...

그냥 아무생각없이 경복궁을 가고 국립중앙박물관을 간들 어떠한 유익이 있겠는가?

바른 역사적 지식을 미리 알고 간다면 더욱 알찬 서울 기행이 될것같다.

임혁필이 소개해준 광화문, 경복궁, 청계천,북촌, 종로, 서대문, 용산을 우리아이와 함께

역사기행을 떠나보고 싶게해주는 가을날이다.

많은 사진들과 그림들이 있어 이해를 돕고 가볼만한곳,체험할만곳의 소개도 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들어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받게된다.

나는 많은 장소중에서 순국선열의 넋이 서린 서대문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그곳엔 애국지사들의 한이 배어 있는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 있다. 독립운동가들이 없었다면

그들의 거룩하고 순결한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는 없었을것이다.

서대문을 읽을때 숙연해지고 끝없이 고마움이 솟아났다.

지금껏 잘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기때문에 반성도 되었다.

임혁필은 우리나라 역사를 대표할 만한 곳을 찾아니며 여러가지 도움을 받고 박물관에서 사진을 얻고

직접 그림을 그려서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한다.

정말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다.

e******3 201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