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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집 책장에 꽂힌 영어책만해도 엄청나고 내가 샀다가 버린책도 엄청 많습니다. 유학이나 연수만 안갔지 사실 학원도 많이 댕겼는데 남는건 항상 후회와 난 왜 맨날 이렇지하는 자책뿐이었는데요.... 권은희님의 이책은 정말 괜찮습니다. 1. 가장 기본적인 동사 몇가지와 전치사 연결해서 진짜 원어민이 사용하는 동사를 만듭니다. 별별 단어들 다 외워도 실상 쓰지도 않습니다. 이책은 제가 보면서 놀란게 가장 가까운 실생활서 쓰는 동사를 내가 만들어서 쓸수 있어요. 이걸 어떻게 알았느냐? 아이들이 보는 영어동화책에 보니 원어민들 쓰는 동사는요 우리가 배우는 어려운 단어들 안쓰고 가장 기본적인 동사와 전치사로 모든 말을 만들어 쓰더군요. 2. 돌아서면 까먹습니다. 제가요 돌아서면 까먹고 외워도 또 까먹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연습하면서 이용한 방법이 시디를 mp3로 바꾸어서 핸드폰에 넣습니다. 이책 첨부터 끝까지 오디오 들으면서 하루에 1번씩 듣습니다. 영어만 원어민이 불러주는게 있는데 2시간 조금 넘습니다. 절대 안외웁니다.... 그냥 듣습니다. 그림보면서요~ 그렇게 한달을 해보니까 그냥 그림보면 저절로 생각이 납니다. 전부다는 아니구요...아주 아주 짧은 문장들 많습니다. 그런거는 반복해서 듣고 보니까 저절로 머리에 들어오고 실제 생활서 툭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3. 자신과 맞는 궁합이 맞는 책들이 있습니다. 또 비싼 돈주고 책 버릴까 싶은 분들은 도서관에 가시면 이책 있습니다. 오디오도 대여해주니 2주정도 해보시고 결정하세요.. 벌써 2011년에 나왔는데 8년이나 되어도 절판 안되고 계속 나오는것 보믄 진짜 괜찮은 책입니다. 저는 6개월동안 계속 반복해서 들어 보려고 합니다...아마 다 외우지 싶어요... 외우는게 목적이 아니고 이걸 응용하는 게 목표인데 이책은 동사를 만드는 감을 만들어 주니까 참 좋습니다... 4...대한민국이 영어 강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돈주고 제가 산 책으로 리뷰합니다....혹시 필요하신분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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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영어 레벨이 조금 올라간 것일까? 조금씩 영어 전치사들이 귀에 들리기 시작한다. 자막을 꺼놓고 영화를 보면 외국인들은 정말 많은 전치사들을 사용하는게 느껴진다. 단순히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정도라면 지금 정도. 즉, 전치사를 많이 쓰는구나 라고 인지하는 정도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러나 2020년에 나의 목표는 일상생활에서 영어외화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이므로, 이런 전치사들이 내 입으로 나오게 되기를 희망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가 원하는 것에 딱 부합하는 책이다.
be, get, put 등 너무나도 단순한 동사들 away, behind, on, off 같은 너무나도 익숙한 전치사들
이런 동사와 전치사들이 모여 원어민이 구사하는 것과 같은 문장들을 만들어낸다. 이 책을 한 권 다 끝낼때쯔음 내 입에서도 멋진 전치사구들이 나오겠지? 정말 멋진 상상이다. 이 책 한권을 다 볼때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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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단어 길이가 짧아 기본적인 뜻을 외우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영어실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실제적인 쓰임이 어려운 게 영어전치사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어 전치사를 잘 사용할수록 영어 고급 사용자라고 하던데 이 책은 그런 영어 고급 사용자로 가기 위한 발판 역활을 충분히 해줄걸로 기대됩니다. 간단한 그림과 함께하는 편집은 공부의 지루함을 덜어주고 공부에 재미를 더해주는거 같습니다. pdf가 아니라서 스마트폰 화면으로도 무리없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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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3.0]영어 동사, 전치사 무작정 따라하기; 1000개 그림으로 총정리하는 예스24 에서 주기적으로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잘보고 있어요. 이북이라 손안에 휴대폰 또는 이북리더기만있어도 소장 부담없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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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하려고 검색하다가 영어 공부에 도움 받고자 구입했어요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공부중인데 변화가 느껴집니다 꾸준함으로 영어 꼭 정복하고 싶어요. 끈기가 약해 늘 중도 포기라서 정신 차리고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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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을 높이는데 있어 동사와 전치사의 활용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검색 중 발견한 책입니다. 오래 전에 출간 된 책인데 그림을 바탕으로 직관적으로 너무 잘 설명이 돼 있어서 놀랐습니다. 절판되지 않고 계속 팔리는 이유가 있었네요. 내용도 너무 좋고 예문이나 편집도 마음에 듭니다. 동사, 전치사 관련 책을 여러 권 구입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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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들을 전치사와 함께 아주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수험용은 아니구요. 수험용이라기 보다는 회화에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 많아요. 간단하지만 예문들도 다 들어가있고, 단순해보이지만 나름 알차고 좋습니다. 깊이가 풍부한 책은 절대 아니지만. 간단하게 동사, 전치사를 처음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잘 잡을 수 있는 책이에요. 깊이 있는 책을 원하신다면, 솔직히 다른 책을 알아보시라고 하고 싶지만, 간단하면서도 기억이 잘 되는 책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척!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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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사에 담긴 의미를 그림으로 알려주고 예문으로 정리해주어서 도움이 된다. 그리고 기본 동사들의 의미와 이 기본 동사들이 전치사와 결합되면 어떤 의미를 갖는지도 그림으로 예문과 함께 잘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기본 동사 be와 up, under 등의 전치사들이 결합하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사전 찾아보면 뜻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니까 이해가 쉽고 기억이 오래 간다. 전자책이라서 원어민이 영어 문장을 읽어주는 기능도 도움이 되고 이 책은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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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꾸준히 영어 공부를 했다. 인풋을 많이 넣으면 언젠가 아웃풋(회화)도 자연스럽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회화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었다. 원서 읽기, 자막 없이 영화보기는 적당히 기능하게 되었으나 여전히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 말 못하는 벙어리기 되었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을 영어 공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be, get같은 쉬운 동사에 전치사를 붙이면 너무나도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게다가 그 표현은 동사 한개로 표현하는 것보다 더 원어민스럽다! get out, get away, get up 등 익숙하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던 것들! 이제 매일 2~3개씩 문장을 만들어 봐야겠다. 이 교재는 CD구성이 특히 좋다. 한글-영어3번-테스트, 영어만 2번 이렇게 2가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들으면 예복습이 된다. 활용할 것이 참 많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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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어민들은 ‘조사하다’라는 뜻으로 investigate 같은 어려운 단어보다 look into 처럼 쉬운 동사구를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영어회화를 능숙하게 하려면 어려운 단어들보다 이런 기본적인 동사구들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자주 쓰는 기본 동사들과 30여 개의 전치사들로 이루어지는 동사구들을 1000여 개의 그림으로 정리해 놓아서 다양한 회화구문들을 직관적으로 익히게 해줍니다. 예문도 풍부하고 연습문제로 확인학습도 할 수 있어서 다양한 레벨의 영어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