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애니메이션화 되었군요. 축하합니다!
10권은 꿈으로 가는 중요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팬이라면 놓칠수 없는 이야기겠네요.
갈수록 만화가 독자들에게 만화론을 펼치고 있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사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나 다름없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설파하는 장면이 많은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요.
싫던 좋던 지금 현재 이만큼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만화가 또 있을까요?
꼭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