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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영양가가 풍부하며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자주 착게 되는 두부. 가격까지 착하니 거의 매일 식탁에 오르는 식재료 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 두부를 찌개에 넣거나 부치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으로 그리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저자는 두부 한 모와 냉장고 속의 재료로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를 비롯해 다이어트 레시피, 디저트 레시피, 술과 함께 즐기는 두부 레시피 등 다양한 종류의 두부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만들기 쉬운 두부 요리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 몹시 기대되는 요리책이다.
시중에 나온 요리책 중에서도 제대로 된 두부 요리를 소개하는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매일 먹고 싶은 두부 레시피>에는 그야말로 매일 먹어도 또 먹고싶은 두부 레시피가 가득 들어 있다.
<매일 먹고 싶은 두부 레시피>는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은 초간단 레시피를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당장 급할 때, 귀찮지만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을 때 펼쳐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장은 식탁 위에 내놓을 수 있는 대표적인 두부 요리를 총망라되어 있다. 얹기, 무침, 국, 찌개, 볶음, 조림, 찜, 튀김, 절임, 디저트 등 싱글족에서부터 주부까지 누구나 먹고 싶고 해보고 싶던 두부 요리를 쉽고 완벽하게 해낼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3장은 유부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초밥에서부터 국과 탕까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각종 일본식 유부 요리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제 찌개에 넣게나 부쳐 먹는 방법 말고 두부연구가인 저자가 소개하는 쉽고 다양한 요리법대로 따라 해볼 생각이다. ㅎㅎ 아마 근사한 상차림이 되지 않을 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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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집 앞 수퍼에 나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두부. 애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가 좋아하는 두부 요리. 예전엔 그저 부쳐먹고 된장찌개에 넣을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환상의 레시피로 환생한 두부. 책도 넘 이쁘고 당장이라고 요리하고픈 맘이 든다. 쉬운 것부터 뽐나는 일품요리까지 맘껏 즐길 수 있고. 정말 간단하고 쉬운 요리부터 시작해보니 아이고 남편이고 넘 좋아한다. 다양한 재료 온갖 레시피가 다 있는 반찬 책만 접하다 다이어트 책이 아닌 원푸드 레시피를 만나니 그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오늘부터 한 가지씩 도전해서 두부 요리의 달인이 돼 볼까? 요리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바쁜 워킹맘도 아침 식사로 도전해보면 좋을듯. 몸에 좋고 맛있는 두부요리책 강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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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은 간단하면서도 예쁘고 맛도 좋은 초간단 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