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지 않아도
내가 관심있는 부분을 뽑아서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된다.
그래프와 도표가 이해를 도와서
보기만해도 중국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알게 해 준다.
특히
3부에 있는 중국 전문가는
앞으로 중국 관련 활동을 하는 데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