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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차고 좋은책 같습니다. 추천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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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취업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좋은 책을 많이 찾고들 계시더라구요.   노란표지가 눈에 잘 들어 왔는데   내용을 보니 알차고 좋네요.   소제목 리스트랑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강력히 추천해도 되겠네요. ^^     취업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는 필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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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취업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좋은 책을 많이 찾고들 계시더라구요.

 

노란표지가 눈에 잘 들어 왔는데

 

내용을 보니 알차고 좋네요.

 

소제목 리스트랑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강력히 추천해도 되겠네요. ^^

 

 

취업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는 필독서 입니다.!!!

 

 

0***7 201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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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찾아가는 취업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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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나의 취업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의구심에서 나의 책읽기는 시작되었다. 그 동안 참 여러 취업 관련 책들을 보아왔었다. 그 만큼 요즘 취업이 하나의 큰 이슈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없었졌다고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것처럼 첫직장은 쉽게 잊을 수 없을것이며, 그쪽 분야의 일을 계속하게 될 일이 많아질것이기 때문이다. 대학 들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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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나의 취업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의구심에서 나의 책읽기는 시작되었다. 그 동안 참 여러 취업 관련 책들을 보아왔었다. 그 만큼 요즘 취업이 하나의 큰 이슈이라는 생각이 든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없었졌다고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것처럼 첫직장은 쉽게 잊을 수 없을것이며, 그쪽 분야의 일을 계속하게 될 일이 많아질것이기 때문이다. 대학 들어올때, 과를 무슨 과를 가면 좋을지? 고민했다면, 이제 어디 분야를 가야 좋을지 고민중이다. 이미 어느정도 어디가야지! 하는 목표는 있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아, 망설이게 되고 갈등하게 되고 그러면서 더더 이런 책들을 읽어보게 되는것 같다. 재밌는 사실 중 하나가 다 같은 취업 관련 책이라 하더라도 각 책마다 특징이 있고, 중요시되는 부분은 비슷하나 약간씩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저 술술 읽어나가기 보단 내 경험을, 내 이야기를 그 속에 집어 넣어보면서 책을 읽어나간다면, 실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이 쓴 책이 아니라 컨설턴트들이 쓴 책이라 그런지 좀 더 체계적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그러니까 나를 아는것부터 직장에 들어가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까지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냥 취업이 끝이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말하고 있었다. 나는 이 말에 공감이 갔다.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대학만 가면, 모든것에 대해 자유로워 질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들어와 생활을 해보다 보면, 오히려 고등학교 시절이 그립다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주어진 어떤 학문적 공부가 아닌 학문적 공부뿐만 아니라 세상공부를 많이 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것을 하더라도 그냥, 목표의식 없이 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어떤 경험을 쌓고 배우고 느끼는 그런 공부들을 많이 해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직 2학년이다. 그래도 좀 더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것이 너무 좋다. 이 책을 4학년때 처음 접했더라면 후회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 있을테니 말이다. 천천히 해나가면 된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우선 나를 제대로 파악하고 내가 지금 목표하고 있는곳이 나와 맞을지? 내 성격과 맞을지? 를 파악하는게 중요하겠고, 어서 그곳에 맞춰 그쪽 관련 분야에 맞춰 준비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무엇보다도 내 인생에 중요한 일일테니 말이다.
 
 요즘 세상은 준비된 자만이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인거 같다. 그 세상에 살아가기 위해, 나 또한 노력하며 지금 이 시간이 즐길줄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이다.
k*****0 2010.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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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번에 찾아가는) 취업 로드 맵
"[서평] (한번에 찾아가는) 취업 로드 맵" 내용보기
매년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내거는 공략 중 하나가 청년 실업률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게 어찌 쉽겠냐 하면서도 내심 기대를 하게 된다. 대학교 고학년이 되면 선배들을 보면서 나의 취업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취준생들 사이에 이야기되는 스펙은 어른들이 아는 스펙과 다를 것 같다. 0순위가 남자 1순위가 학벌 3순위가 이공계라는 말을 요새 많이 듣는다. 흔히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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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내거는 공략 중 하나가 청년 실업률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그게 어찌 쉽겠냐 하면서도 내심 기대를 하게 된다. 대학교 고학년이 되면 선배들을 보면서 나의 취업을 본격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취준생들 사이에 이야기되는 스펙은 어른들이 아는 스펙과 다를 것 같다. 0순위가 남자 1순위가 학벌 3순위가 이공계라는 말을 요새 많이 듣는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학점, 공모전 수상, 토익이 아닌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선배들을 통해 들을 때마다 그 스펙을 갖추고 있지 못하는 나로서는 답답함을 느낀다. 과연 이 험난한 취업문을 뚫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막막하던 차에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대학입시 때만 해도 배치표라는 것이 존재하여 내가 수능시험을 본 결과에 따라 어느 대학에 지망하면 되고, 그 학교에 맞추어 전형을 준비하면 되었다. 하지만 취업은 그와 확연히 다르다. 우선 배치표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 회사별로 인재상, 자기소개서 양식, 전형일정이 모두 다르기에 취준생이라면 보다 철저한 준비를 요한다. 막무가내식으로 준비했다가는 서류통과 전패라는 씁쓸한 결과를 맛볼 확률이 높다.

 

 

사실 나부터 약간 막연하게나마 남들이 하는 만큼 준비를 하다 보면 웬만한 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 주변 사례를 보면 이대로 덤벼서 성공한 케이스를 찾을 수 없다. 그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 지가 바로 이 책에 상세하게 나와있다. 1단계는 내가 과연 어떤 직무가 어울리지 판단할 수 있는 기초작업을 제시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이런 분석을 통해 보다 취업이라는 문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다. 경력개발센터에 가보면 보통 무료로 진행되지만, 귀찮아서 안가는 학생이 많다. 하지만 한 번 가봐서 과연 내가 어느 직무로 지원했을 때 합격가능성이 높은지 판단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두번째 관문은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단계로써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이다. 같은 경험을 가지고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서 나의 역량을 면접관들에게 다르게 어필할 수 있다. 사실 내가 남들과 특별한 경험이 없다고 해서 취업을 포기할까 생각했던 나에게는 한줄기 빛 같은 부분이었다. 앞으로 자소서쓰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내용은 기업에 합격하는 것에서 이야기를 끝맺고 있지 않다. 입사하고 나서 그 훗날의 일에 대해서도 짧지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부분은 자소서를 쓸 때 보통 있는 향후10년 계획부분을 쓸 때 참조가 된다.

 

 

중간 중간엔 실제 저자가 주최한 취업컨설팅 대전에서 도움을 받아 취업한 학생들의 생생한 취업수기들이 있다. 읽는 도중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이다 싶을 때 실제 사례가 나오니 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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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찾아가는취업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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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대단하다. 단지 취업해야지! 열심히 해야지! 하는 단순한 동기 부여의 책이 아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해하고 취업의 정체를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한 모든 프로파일링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업이 보는 면접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은 당신이 이제까지 취업에 대해 고민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현재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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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대단하다.

단지 취업해야지! 열심히 해야지! 하는 단순한 동기 부여의 책이 아니다.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해하고 취업의 정체를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한 모든 프로파일링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업이 보는 면접의 모든 것이 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은 당신이 이제까지 취업에 대해 고민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현재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판단하게 도와준다.

 

예를들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요령에도 1번부터 10번까지 지켜야할 규칙들이 있다.

불문률들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오타는 불합격이다) 단점을 극복하는 과정, 거짓작성의 허점, 서류 제출부터 면접 통보 전화 그리고 면접 참석 전화를 받는 요령까지.. 자신이 직접 준비를 하다보면 서툰 점이 많고, 사소한 것은 지나쳐 갈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들을 체크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너무나 많은 세세한 부분들까지 짚어준다.

 

또한 서류 작성법에도 스킬이 필요하다. 취업 체크리스트를 통해 지원하려는 회사를 어느정도 정했다면, 엔트리 시트라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엔트리 시트란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함께 일컫는 말로, 최근에는 두 가지 서류를 모두 제출하는 경우가 많아 편의상 이름을 붙인 것이라 한다. 이러한 엔트리 시트를 작성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일들과 자기 소개서를 3단계로 구분해서 작성하는 방법 등 알아두면 유용한 지식들이 참 많다.

 

임원진 면접에서는 인성과 태도가 좌우된다고 하는데, 그 예가 흔히 들었던 압박 면접이다.요즘의 구직자들은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곧바로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고심분투한다. 이것들을 끄집어 내는 것이 압박 면접이다. 그러다보니 면접을 진행할 때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미리 주어서 지원자들을 시험대에 올리는 것이다. 압박 면접에 대한 것은 말만 들어보았는데, 알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유용하게 쓰일 곳이 있을 것 같다.

 

이미지메이킹은 외모를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떠한 사람입니다, 라는 이미지를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라는 대목이 가슴에 남는다.마음에 취업하려는 진정성이 있다면 면접은 외모가 아니라 구직자의 성의를 보고 판단한다는 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c*****1 2010.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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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구직자들에게 정말 유용한 취업 지침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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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기전 자신을 정확히 파악, 분석하고 해당 직무에 맞춰   전략을 세우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차별화 시킬수 있는 방법/   면접을 위한 것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어 참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신입 구직자들에게 정말 추천 해주고 싶은 도서 입니다.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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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하기전 자신을 정확히 파악, 분석하고 해당 직무에 맞춰

 

전략을 세우고 이력서와 자소서를 차별화 시킬수 있는 방법/

 

면접을 위한 것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어 참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신입 구직자들에게 정말 추천 해주고 싶은 도서 입니다.

 

추천 드려요.^^

h****n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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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찾아가는 취업 로드맵 - 조덕성 등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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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어야 할 날이 멀지 않은 요즈음, 막상 무언가를 해보려고 해도 그저 막연하기만 했다. 이력서 하나, 자기소개서 하나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일 줄이야. 보통은 무한한 지식이 널려 있는 인터넷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지만 컴퓨터 화면으로 글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일단 취업관력 서적을 통해 관련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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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학생이 아닌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어야 할 날이 멀지 않은 요즈음, 막상 무언가를 해보려고 해도 그저 막연하기만 했다. 이력서 하나, 자기소개서 하나 쓰는 것이 이렇게 어렵고 힘든 일일 줄이야. 보통은 무한한 지식이 널려 있는 인터넷에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지만 컴퓨터 화면으로 글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는 일단 취업관력 서적을 통해 관련 지식을 습득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러던 중 이 책과 만나게 되었다.

 

<한 번에 찾아가는 취업 로드맵>은 전문 취업 컨설턴트 4분이 모여 함께 엮은 책이다.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에서부터 취직 후 새기고 있어야 할 마음가짐에까지 순차적으로 알기 쉽게 서술되어있다. 취업준비라고 하면 무조건 토익점수 올리기, 학점관리, 그리고 이력서와 자소서 작성밖에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여러가지 배울 수 있었다. 너무나 막연하기만 했던 구직활동이란 암흑 속에 한 줄기 빛이 쏟아지는 듯한 기분이었다.

 

내게 가장 와 닿았던 것은 '하고 싶은 일보다는 잘 하는 일을 찾으라'는 부분이었다. 물론 취미와 특기가 같다면 더할 나위없는 금상첨화겠지만,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할 직업을 찾는 것과 같은 중대한 일에서 깊은 생각도 없이 단지 흥미만으로 하고 싶은 일을 지원하는 것은 결코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필자는 말한다. 가끔가다  '취미는 그저 취미로, 그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둘 다 잃을 수 있다'는 그런 경험담을 듣곤 한다. 제대로 그 직종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섣불리 결정을 내렸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 오히려 지겹고 소름끼치는 것이 되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무작적 관심이 가는 것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게 현명한 선택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편, 진심으로 가고 싶은 회사가 있을 때 지원하기 전에 그 회사에서 하는 일을 왠만큼 알아보고 습득하는 것이 제대로 된 순서라는 것을 깨달았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처한 환경이 제각각 다른 만큼, 이 책이 지금의 내 사정에 완벽히 들어맞진 않았다. 오히려 예시로 들어진 타인의 스펙과 경험담에서 주눅이 들었던 때가 더 많았던 것같다. 나보다 좋은 조건을 가진 사람들도 이렇게나 고전하고 있는데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관점을 달리해보면 이런 생각이 나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르다."란 말도 있듯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한다면 원하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 책은 그것때문에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어쩌면 지금의 자신보다 더 나은 내가 될 수도 있을텐데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이제서라도 이렇게 좋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었다.

o*********3 201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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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하나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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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직장 생활을 할 만큼 한 나에게 과연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이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두 번 정도 이직을 했었는데 그 때 이직을 하면서는 경력사원이니까 내가 그 전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고 어떠한 성과를 올렸느냐에만 신경 써서 면접 준비를 했지 나머지 이력서 작성이라든지 당일 면접 복장이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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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직장 생활을 할 만큼 한 나에게 과연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이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두 번 정도 이직을 했었는데 그 때 이직을 하면서는 경력사원이니까 내가 그 전 회사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했고 어떠한 성과를 올렸느냐에만 신경 써서 면접 준비를 했지 나머지 이력서 작성이라든지 당일 면접 복장이라든지 그리고 이 회사가 나와 잘 맞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취업도 하나의 전략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그 동안 면접을 보면서 신경을 쓰지 않고 무시했던 것들을 조금만 신경을 더 썼더라면 아마도 나에게 맞는 더 나은 직장을 얻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취업에 정확한 답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하지만 최선의 방법론은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구직하기 전 자신을 점검하는 일부터 기본적인 구직상식과 준비방법, 구직전략 수립부터 지원서류에 대한 정보, 취업 후 경력관리까지 구직자가 알아야 할 모든 내용이 흐름 순으로 잘 작성되어 있어서 취업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취업의 방법론을 제시해 준다고 생각한다.

 

단정짓기는 좀 뭣하지만 앞으로 나에겐 한 번의 이직의 기회가 남아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나는 경력은 있지만 회사 생활을 하면서 경력을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홀했던 점이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경력사원이라는 이유로 면접에 대해서도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앞으로 남아있을 한 번의 이직의 기회가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나의 적성에 맞는 좀 더 조건에 맞는 취업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g******3 201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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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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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세계적으로 경제상황도 안좋고 국내적으로도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취업을 하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더욱이 고용창출은 되지 않으면서 매년 졸업생들이 대거 사회로 나오기 때문에 어쩌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취업문이 좁아지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해요.더구나 명퇴나 이직을 하는 경력자들까지 같이 경쟁자로 본다면 안그래도 좁은 문이 더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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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전세계적으로 경제상황도 안좋고 국내적으로도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서 취업을 하기가 더 힘들어진 것 같아요.
더욱이 고용창출은 되지 않으면서 매년 졸업생들이 대거 사회로 나오기 때문에 어쩌면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취업문이 좁아지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해요.
더구나 명퇴나 이직을 하는 경력자들까지 같이 경쟁자로 본다면 안그래도 좁은 문이 더 좁아지는 것은 아닌지 이런저런 걱정만 앞서게 되네요.
사실 이런 분위기에 맞쳐서 여러가지 취업에 관해서 정보를 주는 책들이 많이 나와있지만 이런저런 자기계발을 통한 실력을 쌓아서 경쟁에서 살아남아야된다고 말은 해주지만 실상 요즘은 취업 스펙이라고 알려진 것들이 가면 갈수록 많이지고 더욱이 또 상향평준화 되어가기 때문에 일반 평범한 구직자가 취업전선에서 요구하는 그런 스펙을 가지기는 사실상 어려운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뭐 그렇다고 요구하는 스펙을 다 갖춘다고 해서 또 취업이 되는 것은 또 아니더라구요.
도대체 어떤 사람은 취업이 되고 어떤 사람을 취업이 되지 못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요즘은 대학에 들어가면 바로 취업준비를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워낙에 졸업과 동시에 실업자가 되어버리니 어쩔 수 없이 목을 메고 매달릴 수 밖에요.
하지만 대학 입시에서도 열심히 노력만한다고 해서 꼭 좋은 성과를 내는 것도 아니었잖아요.
어떻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미리 알아내서 그에 맞는 입시전략을 세우고 공부해야지 효율적인 방법이듯이 취업도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무턱대고 그냥 이런저런 준비를 하다보면 사실 사회초년생이고 취업을 처음 준비하다보면 생소한 것도 많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낭비하는 시간도 많고 정작 필요한 것이 아닌 도움도 되지 않는 것을 준비하느라 시간과 열정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아요.
로드맵이라는 지도잖아요.
취업이라는 목표로 가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안내해주는 지도만 있다면 누구나 중간에 길을 잃어 헤매지 않고 바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 길을 찾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빙빙 돌았던 사람이라면 취업으로 가기 위해서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한 번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지금 현재 나의 상태가 어떤지 파악하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요령 및 면접까지 일련의 취업 과정을 되돌아보면서 각 단계마다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그동안 주먹구구식으로 했다면 이제는 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실전 노하우를 배워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n******s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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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펙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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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 조 덕성, 표 형종, 신 현종, 신 상진 지음   요즘 젊은 청년들 사이에 직업을 한다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과 힘든 세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 ․ 학점 ․ 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로, ‘스페시피케이션(specification)’의 줄인 말인, ‘스펙’」이라는 신종어가 생겨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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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한 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

조 덕성, 표 형종, 신 현종, 신 상진 지음


  요즘 젊은 청년들 사이에 직업을 한다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과 힘든 세상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 ․ 학점 ․ 토익 점수 따위를 합한 것을 이르는 말로, ‘스페시피케이션(specification)의 줄인 말인, ‘스펙’」이라는 신종어가 생겨나기까지 했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만의 스펙을 쌓기 위해 대학 졸업까지 늦추며 해외 어학연수다, 뭐다하며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는 학생들까지 생겨나, 예전 학비 절감을 위해 조기 졸업을 하기 위해 애쓰던 시절을 무상케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책의 겉표지엔 “평균 스펙의 초보 구직자를 취업까지 안내하는 완벽 노하우”라는 빨간 글씨가 쓰여 있었다. 도대체 어떠한 노하우이기에 평균 스펙의 초보 구직자까지도 그 어렵고 힘든 취업으로까지 이어진다는 말인가.

  우선 이 책의 4명의 저자들 모두 쟁쟁한 컨설턴트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취업의 길을 열어준 전문가들이며, 그들의 실제적인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 된 내용들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책이라는 것이다.

  각기 한 장씩 담당하여 저술하였고, 그 각 장들은 따로 따로 한 권의 내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다.

  조 덕성 컨설턴트가 쓴 ‘Part 1, 나를 알고 취업을 알아야 백전백승’ 이라는 내용은 제목 그대로 취업을 준비하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살펴봄으로 자신이 얼마만큼 취업을 위해 준비되어있는지, 그리고 자신은 어떠한 직종에 적성이 맞는지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을 검사하여 보는 Part이다.

  표 형종 컨설턴트가 쓴 ‘Part 2, 기업과 취업스펙, 완벽하게 분석하다’의 내용은 자신이 취업하고 푼 직장이나, 직종에 대해, 그리고 그 직장과 직종의 미래에 대해 분석하고 조사하는 것과 자신의 스펙을 카노 모델이라는 평가 방법과 3C+FAW로 취업환경을 분석해 보는 것들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업과 자신을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장이다.

  신 현종 컨설턴트가 쓴 ‘Part 3, 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실전에 통하는 핵심 전략’의 내용에서는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한 자신의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면접에서 자신을 얼마나 잘 표현하고 보기 좋게 어필할 수 있는지, 무엇보다 어디서 어떤 사람을 뽑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며, 취업체크리스트를 만드는 방법, 면접에서 자신의 첫 인상을 좋게 보이도록 하는 5초의 법칙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신 상진 컨설턴트가 쓴  ‘Part 4, 평생진로, 취업을 넘어 인생을 그리다’에서는 더 넓고 깊은 마치 숲을 바라 볼 수 있는 취업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법, 수직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능숙해지기 위해 부모님과의 대화를 많이 하는 방법, 그리고 이제 학생이 아닌 직장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다.

  억지로 하는 사람보다는 그냥 또는 좋아서 하는 사람이 좀 났고, 좋아서 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며 하는 사람이 훨씬 더 났다는 말이 있다. 어떠한 일이든 자신이 즐거워서, 기쁘고 즐겁게 맡겨진 일을 하는 사람만큼 좋은 결과를 얻는 법이 없다. 직장을 찾기 위해 자신의 스펙을 쌓아가는 것조차 즐겁고 기쁘게 하는 사람만이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단순히 돈만을 벌기 위해 직업을 갖는 다는 개념이 아닌, 자신을 보다 더 낳은 모습으로 발전시키고, 이 사회를 위해 이바지하는 즐거움과 기쁨의 마음이 있다면 훨씬 자신감 있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또 다른 이론만을 설파해 놓은 그런 책이라기보다는, 각 단락의 끝 부분에 그 내용에 걸 맞는 실전을 위해 Summary가 실려 있고, 각 Part가 끝날 때마다 취업을 한 취업 선배들의 경험담이 실려 있어 좀 더 도전이 되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제는 자신에게 적용하는 것이 문제이다.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이 책의 내용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보기 좋게 실례와 표들을 들어, 그리고 검사지 방법들을 실어 놓았으므로 이 책을 정독하고 실천한다면, 이 책의 겉표지에 빨간 글씨로 쓰여 있는 “평균 스펙의 초보 구직자를 취업까지 안내하는 완벽한 노하우”로써의 진가를 발휘하게 될 것이며 좋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필자는 이미 중년을 훌쩍 넘긴 나이로 내 자신에게 주어진 직업(?)에 뿌리를 깊이 내렸기에 또 다시 다른 직장이나 직업에 취업할 일은 없겠지만 대학을 다니고 있는 나의 귀한 자녀들을 위해 이 책을 읽었다. 이제 이 책을 나의 자녀들에게 넘겨줘야겠다. 그리고 꼭 필독과 정독을 하라고 해야겠다.

h********2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
"한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 내용보기
<책 리뷰★>   막막했던 취업, 내비게이션을 달자!!! 취업의 전과정과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노하우를 담고 있는 이책~ - 나를 알고 취업을 알아야 백전 백승 잡 프로파일은 취업을 위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적어보며 그 속에서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퓌업 방향까지 잡아가는 과정이다. 자기의 모습을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적어보자~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할
"한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 내용보기

책 리뷰★>

 

막막했던 취업, 내비게이션을 달자!!!

취업의 전과정과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노하우를 담고 있는 이책~

- 나를 알고 취업을 알아야 백전 백승

잡 프로파일은 취업을 위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적어보며 그 속에서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퓌업 방향까지 잡아가는 과정이다.

자기의 모습을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적어보자~그리고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자~

- 심리검사로 내 특징 찾기

가치관 검사, 적성검사, 흥미검사,성격검사를 통해 나 자신을 알 수 있고 방향까지 잡아 나아갈 수 있다.

고용노동부의 워크넷(http://www.work.go.kr)에서 로그인을 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번 해보았는데 맞는 것 같음~여러분도 해보시길 바란다.

 

지금까지 나 자신에 대해 공부를 해보았다면 입사하고 싶은 기업을 분석해야한다.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면 이제부터는 경쟁사에 대해 조사해야 한다. 경쟁사로는 어떤 기업이 있으며 경쟁사의 매출액과 기술력의 차이 그리고 고객의 요구와 반응 등은 어떠한지 면밀하게 조사하면서 목표하는 기업과 우월성과 지원동기를 자신만의 논리로 만들어내야 한다.

목표가 생겼으면 나의 스펙을 확인해 보아야한다~!!

나의 스펙에서 남과 파별화된 자신만의 뛰어난 장점과 경험이 중요하다!!!!

 

나의 취업 경쟁력지수를 평가해보자~!!

-기초능력(학교인지도, 졸업학점, 영어수준,전공지식, 기술, 경험)

-자질(호감도, 직장인으로서의 성격, 적성 등)

-직무능력(지원 분야 지식 및 관심 정도, 지원 기업에 대한 이해수준, 직무경험, 직무 관련 교육이수,자격증)

-감동요소(특별한경험인 취미, 특기, 나만의 보유 기술 역량)

위와 같은 요소들을 항목마다 점수를 매겨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자~

요즘 아이폰이 대세인만큼 현대인들은 휴대전화 하나를 바꾸는 데는 이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서 정작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첫 직장을 선택하는 데는 너무나도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 같다~자신의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시길~^^

☆ 이력서의 필수 항목 6가지

희망직무와 연봉, 신상정보, 자격증이나 면허증, 공모전 경험, 보유기술 능력은 필수로 들어가야될 항목들이다.

특히 공모전 경험은 비즈니스 현장을 이해하고 기획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창의적 인재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성장과정에서 부모님께서 어떠한 일을 하셨고, 그것이 자신의 성격 형성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곰곰이 정리를 해야한다.

이렇듯이 경험, 작은 것도 가치가 있다.

- 최후의 관문, 면접

일거수일투족이 평가 대상이라는 것을 잊지마라`

면접보러 들어가서 나오기까지가 다 평가라는 것!!!!행동하는데 주의해야겠죠??^^

이미지 메이킹은 외모를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입니다."라는 이미지를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입사후 열정과 최선을 다하겠다는 태도를 진실되게 보이는데 집중해야한다.

열정??왜 중요한가?

열정은 집중력을 뜻한다. 열정이 있으면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에 들어간 후 인정 받기 전에는 떠나지 않는 게 좋다. 그래야만 본인 자신이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걸 얻어가는 것 같다~

직장 생활한 지 6년이 되었지만 내가 진정 스페셜리스트인지 아니면 제네럴리스트인지...진짜 고민에 빠졌다.

그만큼 모든일에 후회없이 선택을 했는지...최선을 다했는지~

나의 능력과 직업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취업~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란말~틀리지 않았다!!!

j*********5 201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