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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판타지 - 상상력이 돋보이는 즐거운 책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판타지 - 상상력이 돋보이는 즐거운 책" 내용보기
상상력 가득한 책은 언제나 책을 고를때 1순위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도 책을 통해서 상상력을 키웠다는 말이 있듯 책을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기 때문이다.또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보이는 책들은 읽는 즐거움까지 줌으로 1석2조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만 500만부이상이 판매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이 책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한 판타지 - 상상력이 돋보이는 즐거운 책" 내용보기

상상력 가득한 책은 언제나 책을 고를때 1순위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도 책을 통해서 상상력을 키웠다는 말이 있듯 책을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싶기 때문이다.또한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보이는 책들은 읽는 즐거움까지 줌으로 1석2조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미국에서만 500만부이상이 판매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이 책역시 상상력이 돋보이는 대단한 책이다.  어떻게 이런 소설을 쓸 생각을 했는지 작가의 상상력이 놀랍기만 한 이 책은 최근 3D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져 화제가 된 책이기도 한데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의 선정을 비롯해서 여러 상을 받은 이 책은  아이에게 좋은 책이 되겠다 싶어 선택하게 된 책이다.

 

현재 3권까지 나온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이 봐도 될만큼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책읽는 즐거움까지 주는 책으로  읽기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을 정도로 즐거움을 주는 상당히 만족도 높은 책이다.


3권에서는 사라진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기 위한 모험이 펼쳐진다.
어느날 사라져버린 에질리브의 행방은 전혀 알 수 가 없는데 소렌은 허리케인을 만나면서 정령의 숲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곳에서 부모님의 스크롬(천국에 가지 못한 영혼들)을 보게 된다.

'끝내지 못한 일이 있는거예요?, 제게 닥쳐올 위험을 알려주시는 건가요?'
아버지는 '강철 부리를 조심해라'라는 말을 남기고 부모님은 사라져 버린다.

그후 소렌은 강철부리에 관해 물어보기위해 대장장이 부모아저씨를 찾아가는데 역시 부모아저씨도 강철 부리를 가진자를 조심하라고한다. 그는 성 애골리우스라는 무리들 보다 더잔인하고 세상에서 가장 악랄하기에 그를 만나기보다는 차라리 성 애골리우스를 만나는게 났다고 하면서


그러나 부모님의 경고가 부모님께서 해결하지 못한일과 관련이 있는거 같아 강철부리를 찾기위해 실버레일에 사는 로그 스미스를 친구들과 함게 찾아간다.  그곳에서 강철부리와 사라진 스승 에질리브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또한 전설적인 에질리브를 노리는 적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

 

세상에서 가장 악날하고 잔인한 강철부리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소렌과 그의 친구들 과연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을지 또한 스승 에질리브를 구할 수 있을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이번 개봉하는 영화또한 여기까지의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하는데 영화역시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1*******3 2010.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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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자격은 준비된 자만이 차지할수 있다.
"영웅 자격은 준비된 자만이 차지할수 있다." 내용보기
"타이토여, 영원하라. 순수하고 고귀한 타이토, 최고의 타이토여!" (제2편 p.244) 대추락 사건에서 구함을 받은 어린 올빼미들이 한결같이 중얼거리던 소리였다. 이 말이야 말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될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때 소렌의 여동생 에글렌틴도 함게 구함을 받았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러 나섰던 스승 에질리브가 실종되는 결과를 맞기도 했던 대추락 사건이다. 올빼미
"영웅 자격은 준비된 자만이 차지할수 있다." 내용보기
"타이토여, 영원하라. 순수하고 고귀한 타이토, 최고의 타이토여!" (제2편 p.244) 대추락 사건에서 구함을 받은 어린 올빼미들이 한결같이 중얼거리던 소리였다. 이 말이야 말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될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때 소렌의 여동생 에글렌틴도 함게 구함을 받았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러 나섰던 스승 에질리브가 실종되는 결과를 맞기도 했던 대추락 사건이다.

올빼미가 주인공인 판타지, 사람이 주인공이거나 드래곤(용), 엘프, 뱀파이어가 주인공이 판타지 소설은 종종 접하기는 했지만 올배미가 주인공인 소설은 처음이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영웅이 처음부터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받고 철저한 준비속에서 탄생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는 것이다. 어린 원숭이 올빼미 소렌이 생후 3주가 되었을 때, 성 애골리우스 무리들에 의해 납치를 당해 강제적인 쇄뇌를 당하던 와중에 그곳에서 사귄 친구 요정 올빼미 길피와 탈출에 성공했고 그곳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위대한 가훌 나무"를 향해 여행을 떠나며 1권이 마무리 되었다. 

가디언의 전설 - 가훌을 찾아서 소렌, 길피, 트와일라잇, 디거 네 명의 올빼미 친구들은 한 팀을 이루었고, 오랜 전설속의 기사단이 살고 있다는  "위대한 가훌 나무"를 찾아 오랜 여정을 거치며 강인해져 갔다. 그들은 끝내 그곳을 찾아갔고 영웅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기에 이르렀다. "소렌, 넌 올빼미라는 게 무슨 의미라고 생각해?" (2편 p.178) 책이 끝날 시점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도 알수 있겠지? 과연 올빼미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나도 궁금하다. 악당은 성 애골리우스 무리들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와 비교 자체를 거부하는 무시 무시한 악당이 또 있다고 하니, 그 이름은 강철부리였다. 

"위대한 가훌 나무" 팀들은 과연 악당들로부터 전세계의 올빼미 왕국들을 위험에서 구해낼수 있을까? 고통받는 올배미들을 위해 진정한 영웅탄생이 간절히 필요한 것은 아닐지 잠시 생각해본다. 부스러기는 악당들이나 가훌 나무 팀들이나 모두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이다. 올빼미 종족에도 대장장이가 있고 그들은 불을 다루며 온갖 도구를 만들어 낸다. 스승이자 멘토인 에질리브는 소렌의 어떤 모습에서 특별함을 발견했을까? 소렌에게 영웅적인 자질이 있다는 의미일까?

"올빼미 왕국을 통털어 가장 악랄한 올빼미라는 거야.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올빼미다." (p.63) 의문 속의 악당 강철부리에 관해 조금 알려진 내용이다. 스승 에질리브는 악당 강철부리에게 납치 당한 것일까? 밀크배리 수확 축제 철를 맞아 주인공 소렌과 길피, 트와일라잇, 디거는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러 다시금 길을 떠난다. 학생인 그들이 잠시 자리를 비울수 있는 시간이 그때 뿐이었다. 

현재 진행형 아직 끝나지 않은 멀고 험난한 길을 그들은 가야한다. 그간 미궁속에 빠져있던 에질의 과거가 하나씩 드러나며 에질이 왜 납치를 당해야만 했는지도 함께 드러난다. 그의 과거 이름 리즈 오브 키엘이 과거 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려주고 있었다. 시인이자 전사, 에질리브를 구하기 위해 한팀이 된 그들은 이제 영웅이 되기 위한 길로 날아가고 있다. 시대가 원하는 영웅, 그들은 영이이 되어 스승을 구하고 올빼미 왕국을 위기에서 구해내 위대한 글라욱스의 뒤를 이은 또 다른 영웅들의  탄생의 순간이 돌아온 것이다.

올빼미의 생태 정보 번식기 10월~11월. 임신기간(포란기간) 28~30일. 산란(출산)시기 2월~3월(봄). 새끼수(산란수) 1~7, 수명 18~27년, 천연기념물 제324-1호, 유라시아 대륙의 온대에서 아한대지역에 걸쳐서 번식, 털색은 회색, 배와 등의 세로줄무늬에는 가로줄이 섞여 있음. 눈은 검은색. 부리는 푸른빛을 띤 회색 크기 370~435mm. 날개길이 810~1050. 몸무게 410~800g 둥근 머리의 중형 올빼미.

 "리즈 오브 키엘, 글자를 다시 맞춰 보면 이질(Ezyl)이 돼."
(p.140)   
s*******1 2010.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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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들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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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권은, 두껍지 않은 두께로 금세 읽혀 내려간다. 무엇보다도, 그 재미에 푹 빠져들어, 손에 든 채로 1권부터 3권까지 놓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 만큼 한 권마다 너무도 흥미로워 부엉이들의 귀여운 세계에 흠뻑 빠져들었다. 갑작스럽게 성 애골리우스로 잡혀가게 된 원숭이 올빼미 쏘렌은 그 곳에서 끔찍한 광경을 보게 된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하여 가훌나무에서 만나게 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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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권은, 두껍지 않은 두께로 금세 읽혀 내려간다. 무엇보다도, 그 재미에 푹 빠져들어, 손에 든 채로 1권부터 3권까지 놓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 만큼 한 권마다 너무도 흥미로워 부엉이들의 귀여운 세계에 흠뻑 빠져들었다. 갑작스럽게 성 애골리우스로 잡혀가게 된 원숭이 올빼미 쏘렌은 그 곳에서 끔찍한 광경을 보게 된다.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하여 가훌나무에서 만나게 된 여러 친구들과 함께 지내던 쏘린에게 여동생 에글렌틴의 이상증세로 많은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정신은 돌아왔지만 그녀가 겪은 일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이 전모에 대한 이야기가 3부에 관해서다. 더욱이 위대한 전사이자 스승인 에질리브의 실종과 더불어 그를 구하기 위한 내용이 펼쳐진다. 이 때 우연찮게 부모님의 스크룸(죽은 올빼미들의 유령을 일컬어서)을 만나게 되면서 ‘강철부리를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게 된다. 그에 강철부리에 대한 존재를 찾아 나서게 되면서, 이에 분명 스승인 에질리브가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야기는 그렇게 점점 더 흥미로운 전개로 이어진다. 친구들과 힘을 합해 탐색에 나서게 되고, 그에 따라 하나씩 단서가 발견되고 그 무서운 정체 속에 가려진 충격적인 실상과 마주하게 된다. 결국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긴 하였지만, 쏘렌에게는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는 듯 했다. 그래서 인지 앞으로 이어질 4권부터가 더 기대되고 흥미롭게 다가왔다.

 

<가디언의 전설>의 책을 재미있게 읽은 뒤, 영화 개봉을 기대하고 있었다. 때문에 개봉한 날 바로 3D로 관람했다. 내 생각 속에서 그려지던 부엉이들의 낯익은 모습들이 영상으로 가까이 다가오면서 어쩐지 더 푹 빠져버린 느낌이다. 다만, 영화는 책과는 다소 이야기 전개 면에서 색다른 점들이 발견된다. 책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그런 요소를 발견하는 재미 역시 쏠쏠할 듯 싶다. 나는 영화와 책, 둘 다 각자의 매력으로 느껴져 재미있게 보았다. 영화나 책, 두 가지 다 다음편이 너무도 궁금해진다. 영화 같은 경우는 직접 영상을 보며 느낄 수 있어서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면이 있지만, 책 같은 경우는, 그에 비해 그들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읽어내려 가면서 그들의 감정, 행동 모든 것을 내 마음속으로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없는 매력을 느낀다. 올빼미들의 이야기, 영화를 본 사람일지라도 책으로 꼭 한번 보기를 추천한다.

b******1 201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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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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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문학을 특별히 좋아한다거나 올빼미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책 소개를 읽으면서 왠지 올빼미들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것을 문학적으로 어떻게 묘사했을지 궁금해져 책을 집어들었다. 처음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없이 세권의 책이 있길래 그저 3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인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더디게만 진행되는 사건들과 올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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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문학을 특별히 좋아한다거나 올빼미에 대해 그리 큰 관심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책 소개를 읽으면서 왠지 올빼미들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그것을 문학적으로 어떻게 묘사했을지 궁금해져 책을 집어들었다. 처음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없이 세권의 책이 있길래 그저 3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인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을때, 더디게만 진행되는 사건들과 올빼미들의 행적이 답답하기만 했다. 아무리 동물이 주인공인 판타지 문학이라고 하지만 이런 상태로 나아가다가는 시작만 거창하고 끝은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용두사미가 따로없겠다 싶은 마음에 책이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할때쯤 첫 세권은 이제 막 모험이 시작되는 가훌의 전사 올빼미들의 도입일뿐이라는 걸 눈치챘다. 아, 진작 알아챘어야 하는건데...
사실 첫째권을 다 읽고 두번째권이 시작되면서 이야기는 조금씩 재미있어지기 시작했고 올빼미들의 습성과 종류들에 대한 묘사에 과학적인 궁금증뿐 아니라 정체를 알 수 없는 악의 세력에 대한 문학적인 궁금증이 뒤섞여 다른 판타지 문학작품을 읽는 것보다 더 커다란 즐거움을 갖게 되었다.

올빼미의 전설을 소재로 한 판타지 시리즈 '가디언의 전설'은 가족애와 친구들과의 우정, 서로에 대한 믿음과 진실이라는 내용을 올빼미들의 모험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올빼미의 세계와 그들의 습성을 섬세한 관찰력으로 탁월하게 묘사하여 첫 책을 읽고 나면 올빼미의 다양한 깃털이 어떤 용도가 있는지, 올빼미의 감각 기관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습성이 다른 여러 종류의 올빼미와 각각의 이름까지 알 수 있다.
물론 올빼미에 관해 전혀 무지한 내가 읽기에 첫째권은 조금 딱딱한 느낌도 없잖아 있었지만 지적 호기심이 생겨나는 사람들이라면 처음부터 열광하며 이 책을 읽게 되리라 생각한다.

어린 올빼미 소렌은 알 수 없는 사건으로 인해 날기를 배우기 전에 둥우리에서 떨어져 가족과 헤어지고 고아가 되어버린다. 숲으로 떨어진 소렌은 자신과 비슷한 처지가 된 수많은 올빼미들과 같이 성 애골리우스에 잡혀가고 그곳에서 달빛을 받아 자아를 잃고 의식없이 조종되어 맹목적인 집단의 일원으로 살아갈 운명에 처해진다. 그러나 소렌은 그곳에서 만난 길피와 호르텐스를 통해 자유롭고 성스러운 가훌의 세계를 향한 탈출을 꿈꾼다. 스스로 나는 법을 배우고 성 애골리우스를 탈출해 가훌의 나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과 그곳에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깨닫고 친구들과의 우정과 믿음,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모험에서 정의와 용기,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아나가는 올빼미들의 대서사를 볼 수 있다.

그저 한때 심심함을 떼우기 위한 판타지 소설쯤으로 생각했는데 이 책은 상상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사실적인 올빼미들의 모습에 대한 묘사가 담겨있고, 대서사시같은 모험을 담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있을뿐이다.


r***2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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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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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는 묘한 존재다. 영화에 등장하는 올빼미를 보면 결코 미동도 하지 않으면서 한밤을 지킨다. 모든것을 지켜보고 있는 관망자로 무언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존재. 그것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올빼미의 이미지다. 그리고 그 이미지에 부합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올빼미의 세계를 판타지로 풀어낸다. 본래 판타지란 상상력을 더해가면 읽는 법. 더욱이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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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는 묘한 존재다. 영화에 등장하는 올빼미를 보면 결코 미동도 하지 않으면서 한밤을 지킨다. 모든것을 지켜보고 있는 관망자로 무언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존재. 그것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올빼미의 이미지다. 그리고 그 이미지에 부합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올빼미의 세계를 판타지로 풀어낸다. 본래 판타지란 상상력을 더해가면 읽는 법. 더욱이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올빼미가 인간의 조력자가 아님 온전히 올빼미들만의 세상은 과연 어떠할까?라는 상상력을 발휘하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본다.

타이토의 숲에서 아빠 녹터스와 엄마 마렐라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로 태어난 소렌은 알에서 꺠어난지 이제 막 3주가 지난 아기부엉이다. 소렌은 부모에게서 나는 법부터 글라욱시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그들만의 역사와 올빼미 기사단에 대한 것들을 배워나간다.

그런 어느날 아빠 엄마가 둥지를 비운사이 소렌은 둥지에서 떨어지고 만다. 태어나 처음 맞닥들게 되는 두려움 속에서 올빼미 종족들이 사는 성 애골리우로스로 납치되고 만다.성 애골리우스는 어린 올빼미들을 데려다 자유의지를 빼앗고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군인을 만들기 위한 세뇌공장이었다. 

이유도 모른채 부모와 가족에게서 떨어져 나와 자유의지를 박탈당해가던 소렌은 그곳에서 길피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고 의기투합하여 탈출을 감행한다. 소렌은 방랑객인 트와일라잇과 굴파기 올빼미 디거와 만나게 되고 올빼미 왕국을 위협하는 악의 세력에 맞서기 위해 전설의 '가훌의 기사단'이 산다는 위대한 가훌 나무를 찾아나서고 그곳에서 스승인 에질리브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스승 에질리브이 납치되는 일이 발생하고 성 애골리우로스만이 아니라 악당 강철부리까지....올빼미왕국을 위협하는 세력의 공격은 계속된다.
소렌은 그들의 정체를 밝혀내고 스승을 구하게 될것인가.....그들의 모험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올빼미들만의 이야기. 얼핏 인간의 세계와 다를바 없어보이지만 저자가 정말 올빼미의 세계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음을 올빼이의 특성과 캐릭터들의 어우러짐이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데 소렌의 모험...그 이야기의 끝이 기대되게 한다.

d****a 201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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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가디언의 전설3-스승 에질리브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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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나오는 올빼미의 모습은, 1편, 2편, 3편 , 뒤로 갈수록 무서워졌다.   그런데, 올빼미들의 행동들과, 감정, 말, 들은 멋있어졌던것 같다. 말중에 가장 많이 나온 말이 , 자신을 믿는것, 믿는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 날수도 없고, 나는것 이외에 다른 무언가도 해낼수 없다고, 무조건 믿는것이라고 하는 말을 강조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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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나오는 올빼미의 모습은, 1편, 2편, 3편 , 뒤로 갈수록 무서워졌다.

 

그런데, 올빼미들의 행동들과, 감정, 말, 들은 멋있어졌던것 같다.

말중에 가장 많이 나온 말이 , 자신을 믿는것, 믿는것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

날수도 없고, 나는것 이외에 다른 무언가도 해낼수 없다고, 무조건 믿는것이라고 하는 말을 강조했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아서.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았던것 같다.

자신을 믿는것 만큼 대단한 일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 말이 정말 너무 중요하게 여겨 졌다.

 

올빼미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대단하다는 생각과, 용기를 배우고 싶어졌다.

비록 가상이더라도, 배울점은 충분히 있었던것 같다.

 

3편에서는 소렌의 스승인 에질리브가 몇달동안 소식없이 가훌 나무를 떠난뒤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래서 스승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로 전개가 된다.

 

또한 소렌은 성 애골리우스보다 더 무서운 존재를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강철부리라는 올빼미 였는데, 그 올빼미가 어린 올빼미들을 잡아다가 타이토니, 뭐니하는 것을 반복하게 말하게 하고, 자신의 감각을 잃게 만들고. 몽롱하게 만들었다.

 

소렌은 그들의 무기인 부스러기라는것(쇠)을 없애버리기 위해 숯으로 불을 내어 녹여버리는 계획을 하게 된다.

그 숯을 이용해서 부스러기를 없애는데 성공하지만, 거기에서 강철부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강철부리가 누구인지 알게 된다.

자신을 위협하고 또한 자신이 사랑하는 동생 에글렌틴을 협박한 클러드 형이었다.

가면을 쓰고 다니며 자신은 물론, 자신의 친구들, 그리고 다른 올빼미들을 괴롭혔던 것이다.

 

그래서 소렌은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스승 에질리브를 구했고, 친구들도 무사하고, 동생도 곁에서 건강하게 잇었지만. 이 모든일이 자신의 형인 클러드가 한 짓 이란걸 알게 된 소렌이 다음편엔 어떻게 변화될지.

 

아직 의문이 다 풀리지 않은. 성 애골리우스의 협곡

자신의 엄마 , 아빠, 의 존재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알수 없는 상황과.

 

아직 죽지 않는 자신의 형 클러드가 다시 어떤식으로 나타나 무시무시한 악당이 되어 또 자신을 괴롭힐지 모르는 두려움등.

 

다음으로 이어지는 4편이 기다려질수 밖에 없는 요인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1.2.3권으로 나왔기에 , 1.2.3편으로 마무리는 지을줄 알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쉬움도 남았지만 뒤에 전개된 내용의 궁금증이 더 많이 자극 되었다.

 

그리고 28일날 영화 3D로 개봉한다고 하기에 기대가 되고, 책으로 생각했던것보다 더 거대하고, 멋지게 그려낼것 같아서 영화 또한 새로운 느낌으로 찾아 올것 같다.

 

책은 책대로 영화는 영화대로 또다른 매력이 있을것 같다.

가디언의 전설 , 처음이고, 새로운 도전이라고 할수 있는 책이었지만.

후회는 없는것 같다. 1편보다, 2편 , 2편보다,3편이 흥미진진 했기에, 4편은 더 흥미진진 하리라 믿을수 있기 때문이다.

u******2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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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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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판타지와 거리가 좀 멀다. 판타지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해리포터 시리즈나 반지의 제왕 이런 책들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으며, 접해보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나의 선입견 때문이었다. 판타지 = 아이들이나 볼만한 유치한 이야기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으니 말이다. 어쩌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잘 모
"가디언의 전설" 내용보기

사실 나는 판타지와 거리가 좀 멀다. 판타지 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릴 해리포터 시리즈나 반지의 제왕 이런 책들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으며, 접해보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나의 선입견 때문이었다. 판타지 = 아이들이나 볼만한 유치한 이야기 이런 생각이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었으니 말이다. 어쩌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하여튼 왠지 거부감이 들었고, 여러차례 이러한 이야기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음에도 회피하기만 했었다. 이러던 중에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판타지라는 이야기에 일단 거부감이 들었지만 올빼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기에 신선하게 느껴졌다. 지금껏 수많은 책들을 만나보았지만 동물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책을 만난 기억은 없으니 말이다. 아울러 이 책이 판타지에 대한 나의 선입견을 깰 수 있을지도 궁금했다.

 

소렌이라는 올빼미가 있다. 이제 알을 깨고 나온지 3주정도 된 어린 원숭이 올빼미이다. 그러하기에 아직 깃털이 다 자라지 않았고 날 수도 없다. 나무위에서 생활하면서 엄마, 아빠가 주는 먹이를 먹으면서 성장하고 있다. 3주라고하면 완전 갓난아기가 아닐까 싶지만 올빼미 세계에서 3주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시기이다. 인간으로 치면 미취학 아동정도 되지 않을까 싶다. 어느날 엄마, 아빠가 둥지를 비운 사이 소렌은 나무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소렌 자신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위험에 직면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비행하는 법과 사냥을 배우기전에 부모의 곁을 떠난 새끼는 절대로 살아남을수 없다는 진실이 그의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다. 혼자라고 절망하는 소렌을 갑자기 낚아채는 것이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커다란 올빼미가 그를 납치한 것이었다. 그는 그길로 성 애골리우스 학교라는 곳에 가게 된다. 이름만 학교지 보통의 학교가 아닌 올빼미를 쇠뇌시키는 곳이었다. 소렌은 그곳에서 만난 친구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판타지는 확실히 읽는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거 같다. 1권을 읽고 2권을 읽고 3권을 읽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된다. 신비한 올빼미의 세상을 말이다. 물론 실제 올빼미 세상이 이 책 속의 이야기처럼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들의 세상을 알 수가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들 나름대로의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이 책 속 내용과 같은 나름의 전설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이야기를 펼쳐낸 저자의 상상력이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책 뒤쪽을 보면 책 속에 등장하는 올빼미들의 모습이 있는데 왠지 그들의 생김새외 캐릭터가 일치하는거 같아 보인다. 실제로 이런 다양한 올빼미가 존재하는지 검색을 해보게 된다. 

 

흥미로운 이야기임에 분명해 보인다.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이 봐도 충분한 즐거움을 느낄만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딱딱한 책에만 익숙해져있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재미를 찾을수 있을거 같다. 앞으로 판타지 소설을 굳이 피할 필요가 없을거란 생각도 아울러 하게 된다. 물론 모든 판타지 소설이 나를 만족시키지는 않겠지만 선입견은 선입견일 뿐이니 말이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n****5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디언의 전설3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라] The Guardians of Ga'hoole Book 3: The Rescue (2004)
"[가디언의 전설3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라] The Guardians of Ga'hoole Book 3: The Rescue (2004)" 내용보기
3.3   211페이지, 22줄, 25자.   이런 유의 책에서 늘상 그러하듯이 기존의 세력은 그 세력이 빛을 내는 데에는 쓸모가 있지만 새로이 생긴 문제에 대해서는 무기력합니다.   에질리브가 감쪽같이 실종되었습니다. 2달이나 되었다네요. 주인공들인 소렌 등의 패거리가 가만히 있을 무리도 아니고, 결국 밀크베리 수확 축제가 끝나자마자 몰려나갑니다.   느닷없이 등장한 '강철
"[가디언의 전설3 스승 에질리브를 구하라] The Guardians of Ga'hoole Book 3: The Rescue (2004)" 내용보기

3.3

 

211페이지, 22줄, 25자.

 

이런 유의 책에서 늘상 그러하듯이 기존의 세력은 그 세력이 빛을 내는 데에는 쓸모가 있지만 새로이 생긴 문제에 대해서는 무기력합니다.

 

에질리브가 감쪽같이 실종되었습니다. 2달이나 되었다네요. 주인공들인 소렌 등의 패거리가 가만히 있을 무리도 아니고, 결국 밀크베리 수확 축제가 끝나자마자 몰려나갑니다.

 

느닷없이 등장한 '강철부리'라는 올빼미는 혹시 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더니 역시로 변합니다.

 

그나저나 재미가 없네요. 둘째는 궁금해서라도 빨리 빌려서 끝내자고 하는데, 저는 지금 같아서는 지겨워서라도 천천히 빌리고 싶습니다. 모르죠, 다른 때가 된다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140120-140120/140121

k****8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