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하나의 이벤트성 책판매의 전형적인 상술에 또 속아나는 개미들만 불쌍할 뿐입니다. 수익률 4000%이상을 날려면 확실히 남들이 모르는 비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이런 사람들이 2만원도 안되는 책에공개한다는 생각이 너무나 불쌍할 정도로 순진하고 또 얼마나 절박한 마음에 책을 사볼까요? 새강자? 나는 새 책장사 라고 하고 싶군요. 그럼, 하나씩 애기해 볼까요? 저자가 자살할려고 차에 띠어들을때 누군가 옆에서 주식은 욕심내지 말고 원칙으로 하라고 하다면 아마 저자는 그때 뭐라 했을 까요? 또 주식은 하락이 완전히 끋난후 매입하라고 했는데 누구는 상승전환할줄 알고 매입 하지 계속 하락하는데 매입하겠읍니까? 또. 여기서 중요한것은 저자가 매입하였던 종목중 한국타이어,새롬등을 매입한 시점은 (매입 날짜는 씽크풀 저자 동호회에 신문기사가 스크랩 되어 있음)도저히 하락 완료시점이 아니라 모든 보조지표로도 하락진행중인데도 매매를 하였고 초단타로 수익을 내었던 것입니다. 즉 책 내용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로 채우고 정작 본인은 본인만의 비법으로 매매를 하였던것으로 추측을 할수있지 않을까요? 뭔가 기계적인 매매신호를 말입니다.그 매매신호만알면 저자 말마따나 물반 고기반 아닙니까? 그러고는 책에는 부처님 경전같은 말잔치만 하고.... 그러니 저자는제발 강연회에서 울지마시기 바랍니다.그 눈물의 저의는 ?.. |
|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하는 저자의 책이기에 호기심에 구매했다. 뭐특별할 거 없구.. 여기 이미 있는 독자리뷰들은 마치 출판사에서 적어놓은 듯한 인상을 준다. 너무 자극적이고 이책 한권만 읽으면 마치 주식이 다 되는 것 처럼 적어놓았길래.. 현실적 리뷰도 있어야 겠다 싶어 이렇게 몇자 적는다. 이책은 초보자 보다는 어느정도 약간의 주식경험이 있는 사람이 무엇을 얻겠다기 보다는 그냥 수필정도로 읽고 적당히 참고하면 될 수준의 글들이다. 모랄까.. 이책을 읽고 무슨 문제가 바로 풀리기를 기대하면 안된다. 오히려 문제는 쌓인다. 문제를 푸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모 그냥 이정도다. 여기 리뷰들 너무 자극적이다. 적당히 기대하도록.. |
| 책의 내용은 모두 같은게 아닙니다. 책은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어지며, 그리고 내용도 가지각색으로 다양합니다. 이 책은 새강자가 이렇게 해서 수익 났고 여러가지깨닫고 느낀것들을 쓴책입니다. 말그대로 이렇게 해서 수익을 올렸구나 하는 정도겠지요. 이책은 우리가 익히아는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허나 아는걸 제대로 몸에 익히고 느껴야 겠지요. 이 책의 내용이 마음으로 와 닿는다면 어느정도 시장에서 많은 경험을 한 분들이겠지요. 이책만으론 수익이 절대로 날수 없읍니다. 먼저 기초부터 공부를 한다음에 수익을 극대화할려고 데이트레이딩을 시작한다면 그리고 어느 정도 경험을 한다음에는 이책이 많은 힌트가 될걸로 생각합니다. |
| 저도 밑에 엄청난 리뷰들을 읽고 기대를 많이 안고 샀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했기 때문일까요? 새롭고 자세한 기술적 분석을 기대하신다거나 '특별한 노하우'를 기대하시면 구입하시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는 기존에 알려진 내용들이고요, 또한 저자는 주식의 중심에 있는 것은 챠트보다는 기본적인 분석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지요. (챠트를 무시하자는 뜻이 아니라 맹신하지 말자는 뜻임) 물론 책 내용은, 읽어서 손해볼 것은 전혀 없는 내용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자세한 기술적 분석을 기대했던 측면에서는 좀 실망스런면이 있었고, 무엇보다 수많은 소 제목별로 내용이 2-3페이지씩 이루어져 있는데요, 산만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내용이 조금씩 들어갈려는 찰나에 뚝 끊어지는 느낌을 받아서 아쉬웠습니다. 일부 좀 산만한 내용을 줄이더라도 실전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주제로 요약해서 좀더 자세히 기술했음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반면 저자가 얼마나 노우하우를 알려달라고 주위 분들에게 시달렸는지 상상이 가기도 합니다.) |
| 주식이란 것에 대해 나름대로 많은 연구와 고민을 했다. 물론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도 두루 섭렵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이책은 다른점이 너무 많다. 간결한 듯 하지만 정말 조목조목 필요한 내용들로만 구성을 해놓아 주식으로 맘 고생을 하는 사람들에겐 더할나위없는 오아시스라고 생각이된다. 책을 구입하고 하루종일 읽어 내려갔다. 많은 생각도 했다. 여기에 나와있는 내용중에 알고 있는것도 있지만 미처 깨닫지 못한 것들도 많았다. 다른 주식에 관한책들은 뜬구름 잡는 식의 내용이 많았지만 이번 새강자의 실전에 수익을 내면서 썼던 방법들이라 그런지 가슴에 와 닿았고 왜 나는 이렇게 하지 못했나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이 앞으로의 주식시장에서 내가 살아남고 새강자처럼 승리감을 맛보게 해 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래서 당분간 매매는 자제하고 이책을 읽고 또읽어서 새강자 10%만 쫓아가자란 생각으로 독기를 품고 다시 도전할 것이다. 저자가 나름대로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고통을 받았던 흔적이 여기저기 보여서 나도 지금 새강자의 전철을 밟는다고 위안을 삶고 싶다. 그리고 이책이 고통받고 있는 그리고 알듯알듯 자기의 기법이 마련되지 않는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될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책이 나에 성공투자 지침에서 확실하다는 생각을 도저히 지워버릴 수 없다. |
|
4,650% 단군이래 최고수익률! 결코 우연이나 운으로만 얻을 수 있는 기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숫자로 보여지는 결과가 있기까지 과정을 극복했기에 그가 이런 책을 낼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는 진정한 프로다. 프로 고수는 이 책을 통해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매매기법과 원칙을 과외교습 하듯 차근차근 짚어주고 있다. 수 억 수업료를 쏟아붓고 실전 체험과 투자일지 기록을 통해 정립한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매매여건이나 처한 상황이 각각 다르기에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내가 내일 당장 시장에서 수익을 낸다거나 그렇게는 당연히 못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기 전보다 최소한 손실은 덜 내게 될 것 같다. 예제에 맞는 종목챠트와 설명을 읽어나가는 동안 내가 매매하면서 그르쳤던 문제점을 비교분석 반성해 볼 수도 있었다.
시장의 흐름에 순응하여 냉정하게 판단하고, 공부와 실력으로 중무장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자기만의 기법을 만들라고, 프로 고수는 절박하게 당부하고 있다. 4,650% 경이롭지만 자칫 위험하게도 느껴지는 기록을 보유한 그는 이 책에서 투자자들에게 허황한 거품 충동질 하지 않아서 신뢰감이 간다. 차근차근 곁에서 얘기하듯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투자의 기본 정석을 가르쳐 주는 바른 투자 교과서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덮고 HTS 내 계좌를 열고 한 걸음 물러선 마음으로 냉정하게 분석해본다. 혹 상처투성이로 짝사랑 종목 묻어 놓고 미련떨고 있는 건 아닌지...
"시창작 강의실에서" -정일근 시집 [마당으로 출근하는 시인]에서
눈을 감고 詩를 만들려 하지 마라
詩는 허공에 짓는 집이 아니라
백지 위에 또박또박 그리는 설계도이니
네가 짓는 집의 투명한 속을 보여다오
죽은 시집 속에서 죽어버린 말들을 꺼내지 마라
사전 속의 미라 같은 말들을 펼치지 마라
詩는 살아있는 동물이니 살려서 풀어놓아라
네 주머니 속에 함께 뒹구는 잡동사니처럼
네 몸에 남은 지독한 상처처럼
너의 詩는 너와 함께 살아가는 너의 것이니
시큼하고 똥냄새가 나더라도 너의 냄새를 풍겨다오
어디에도 있는 것은 詩가 아니라
어디에도 없는 것이 詩이려니
말의 사원이 詩라고 가르치는 늙은 첫章은 쭉 찢어버리고
그 사원에 너의 말들을 말처럼 뛰어다니게 하라
그 중 제일 잘 뛰는 말들의 엉덩이를 때려
혈관 속에서 네 발굽으로 달리게 하라
詩는 붉게 솟구치는 뜨거운 피려니
그 피에 펜을 적셔 노래하듯이 詩를 써라
죽은 것들 벌떡벌떡 살아 쩌렁쩌렁 울리도록 하라
나를 죽이고 네가 세우는 깃발이 너의 영토이니
어미의 뱃속을 찢고 나오는 한 마리 살무사가 되기 위해
베어라, 너의 詩로 나의 詩를 베어라 [인상깊은구절] "내 직업은 프로 트레이더입니다. 무형의 주식시장이 직장인 셈이죠. 주식 트레이딩으로 밥을 먹고 살고 있고, 트레이딩을 잘해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프로 선수들이 더 많은 연봉을 받기 위해 동계훈련을 하듯이 나는 조금이라도 나은 수익을 내기 위해 장을 마친 후에도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합니다. 간혹 지나친 승부욕 때문에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그것은 프로이기 이전에 인간이기 때문에 겪는 실수라고 대범하게 생각합니다.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프로는 실수를 오히려 단점을 찾아 보완하는 계기로 삼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는 거죠. 그러므로 나는 누구를 만나든 ''''주식 매매로 돈을 버는 전문 주식 트레이더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
| 비로소 읽어보고나니 수천% 의 신화가 믿겨지는군요 이책의 출간으로 인해 저같은 실패자들도 공부할수있는 기회가 된걸 무척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앞으로 읽고 또읽고 주식투자 교과서로 삼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챠트가 우선인가 재료가 우선인가 과연 주식은 뭐일까 등등 수많은 고뇌와 갈등 번민이 한꺼번에 풀린듯한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군요 나도 과연 저렇게 할수있을까 다시한번 자세와 마음의 가짐을 추스리게 해주는등 많은 느낌표를 제공해주는 책입니다 미쳐 보지못하고 생각 못햇던 주식의 또다른 면을 발견하게 되었고 10번 20번 정독 할 예정입니다 |
|
새강자님 명성은 듣고 있었고 이번에 책을 보면서 내심 기대를 많이했는데
기대를 충족 시키는 책입니다 저로 하여금 시장을 다시 바라보게끔 만든 책입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중간에 오타가 있어서 책상태평점은 별4개를 줬지만 이책이야 말로 군더더기 하나 없는 주식투자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전 이책이 안팔렸으면 합니다 저만 보고싶으니까... 그러나 어차피 책을 내실때에는 알아도 상관없다는 자신감이시겠지요 저도 기법을 배운거도 고맙지만 제가 지금껏 했던 방식을 바꿀수있을거 같아 기쁩니다 2부를 기대하겠습니다 꼭 한권 더 쓰시기 부탁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혹자는 이책의 내용들을 보며 그걸 누가 몰라 할수도 있고 어떤이들은 맞아 이렇게 했어야 했어 하고 공감할수도 있다 독자들에게 강조하고픈 말은 나는 이것들을 정말 실천한다는것이다 |
|
내가 책을 사봐서 진짜 쓰레기같은 책들도 많이 봤는데 10권정도 사 읽으면 1권정도 괜찮고 9권은 쓰레기더군요.
100권정도 읽으면 1권정도 와 이책 대단한 책이다 할 정도인데 이책은 10권에 1권정도 괜찮다고 할 책인거 같습니다.
저도 가치투자를 내세우면 워렌버핏 책과 새강자책을 두권 사서 읽었는데 전 가치투자라서 새강자책은 걍 대강읽어보고 쓰레기책이라고 생각하고 단타로 해서는 절대 돈을 벌수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수수료로 다 빠져나간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실전으로 제돈가지고 투자를 해보니 가치투자한다고 하나사서 묻어 뒀는데 반토막 났지 뭡니까..
몇년을 묻어둘려고 했으나 직접돈이 들어가니 맘대로 안되더군요,
그래서 새강자 책을 다시 읽어봤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도움은 되더군요.
궁금한게많아서 새강자님한테 메일도 보냈는데 답장도 해 주시고 조언도 해 주시구요.
그래도 반토막난 제돈 이책보고 첨으로 수익을 냈을때는 기분이 날아갈것 같더군요.
원금에는 턱 없이 못 미치지게 수익을 냈지만 전 그거 하나로 이책 14500원 값어치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새강자님도 단타할때는 단타하고 홀딩할때는 홀딩하신다네요. |
|
단기 매매에 관한 책들 중 가장 깔끔한 내용과 구성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흔히들 수익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트레이더들의 책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자기 과장이나 지나친 확신 등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시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은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초보자들이 주식시장에 대한 책에서 흔히들 저지르기 쉬운 실수인 '단 한 권의 책으로 시장을 마스터 할 수 있다'는 착각을 가지고 이 책을 구입한다면 분명히 실망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시장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책의 구성도 지나치게 산만하다거나 복잡하지 않으며, 저자가 시장에 참여하며 지금까지 느낀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어찌되었던 주식투자 혹은 파생이라는 게임에서 결국 결정을 내리는 것은 투자자 개인의 몫이며, 그 결과의 좋고 나쁨 또한 혼자의 몫인 것이다.
완전 초보자 보다는 어느 정도 경험 있는 투자자들이 단기 매매에 대해 정리하는 기분을 읽기에 좋은 책이지만, 데이트레이더인 저자가 피터린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은 다소 책의 의도와 맞지 않다는 점에 '옥의 티'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혹자는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며 '그걸 누가 몰라'하고 중간에 책을 덮을 수도 있고, 어떤 이들은 '맞아,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하고 공감할 수도 있다. 독자들에게 강조하고픈 말은 나는 이것들을 정말 실천한다는 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