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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잘 선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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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심이 많아서 모 일간지의 북섹션에 소개가 되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이번에도 제목에 속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 책을 읽으면서 뭔가가 있을거야를 계속 중얼거렸다. 어린 시절의 환경과 그 시대의 사회상 등이 나오고 정말 최초의 과학자라는 말에 어울릴 그리고 거금을 지불하고 살만한 것이 있기를 바랬다. 내용에서는 솔직히 실망했다.
"제목만 잘 선택한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심이 많아서 모 일간지의 북섹션에 소개가 되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이번에도 제목에 속는 것은 아니겠지 하면서 ... 책을 읽으면서 뭔가가 있을거야를 계속 중얼거렸다. 어린 시절의 환경과 그 시대의 사회상 등이 나오고 정말 최초의 과학자라는 말에 어울릴 그리고 거금을 지불하고 살만한 것이 있기를 바랬다. 내용에서는 솔직히 실망했다. 기존의 책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나열된 참고 자료와 사진은 조금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었다. 단지 종이 질은 내용의 분위기를 잘 살려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너무 두꺼워서 불편했다. 종이나 책의 커버 형태때문에 가격이 높아졌다면 좀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처음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을 봐도 괜찮을 책이지만, 그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구입을 권하고 십지는 않다.
b****m 2004.02.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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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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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 시대에는 다른 철학에 관해서는 많은 인물들이 태어나고, 새로운 학파를 개척하면서도 오로지 과학이라는 분야에서는 무관심했는지.... 왜 지금의 시대도 마찬가지겠지만 시기심과 실투심이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아야했는지....특히 안타까운것은 왜 하나의 일을 마무리를 짓지 옷했는지... 이책을 읽으면서 다빈치가
"안타까움" 내용보기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그 시대에는 다른 철학에 관해서는 많은 인물들이 태어나고, 새로운 학파를 개척하면서도 오로지 과학이라는 분야에서는 무관심했는지.... 왜 지금의 시대도 마찬가지겠지만 시기심과 실투심이 과학의 발전을 가로막아야했는지....특히 안타까운것은 왜 하나의 일을 마무리를 짓지 옷했는지... 이책을 읽으면서 다빈치가 위대한 인물로는 생각되어지지만 제대로 일을 마루리 하지 못했다는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이 앞선다. 시대적인 상황이 주원인이 되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왜 500년이라는 긴시간이지만 그의 노력들이 오늘날까지 모두 전해지지 못했는지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책의 상태에 대해서 한마다 하자면 책의 제질이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을 하였다. 500년전의 분위기를 살리려고 그러하였는지 모르지만 책을 한번 읽고 버릴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기 때문에 좀더 나은 제질의 종이를 사용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l*****7 2004.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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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과학자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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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잘 몰랐던 그의 생애가 처음 지리하게 이루어졌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조부모밑에서 살았고 여자를 싫어했는지 평생 독신이면서 동성애자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제대로 된 교육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불우한 환경에서 살았다. 천재들의 성격이 보통 그러하듯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들어보일정도의 괴팍한 성격에다 맡은 일을 제대로 마치지 못하는 책임감 없어보이
"최초의 과학자임에 틀림없다."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잘 몰랐던 그의 생애가 처음 지리하게 이루어졌다. 사생아로 태어나서 조부모밑에서 살았고 여자를 싫어했는지 평생 독신이면서 동성애자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제대로 된 교육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불우한 환경에서 살았다. 천재들의 성격이 보통 그러하듯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힘들어보일정도의 괴팍한 성격에다 맡은 일을 제대로 마치지 못하는 책임감 없어보이기까지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왕성한 탐구의욕과 타고난 천재성으로 그림뿐 아니라 전쟁 무기, 비행기, 물과 관련된 여러가지, 지학, 천체, 잘 못한다곤 했지만 노력한 수학, 정신적인 철학에 이르기까지 두루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서 그 누구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업적을 남겼다. 그는 철저히 메모를 하였으며 여기저기 이동할 때도 그걸 가지고 다닌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현재는 그 반절밖에 찾을 수 없고 부족한 그 자료들로 이런 책이 쓰여진 것이다. 제일 흥미로왔던 부분은 해부학에 관련된 부분이었다. 늘 흔히 보아오던 비투루바우스의 인간(사람이 팔을 벌리고 있는 원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게되었다. 난 해부학을 공부하고 가르치는 해부학자이지만 레오나르도가 그토록 정열적으로 해부를 했다는 사실을 몰랐다. 물론 그는 그림을 그리기위해서 해부를 한 듯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너무 과학적인 사고 방식으로 접했다는 것을 인정하지않을 수 없다. 지금처럼 부패를 막기위한 약품의 개발도 이루어지지않았던 때에 한밤중에 홀로 해부를 할 수 있었던 용기도 가상하려니와 그 시대에는 해부를 한다는 것은 몇몇 의사들이 시행할 수는 있지만 그와같은위치의 사람들이 해부를 한다는 것은 매우 독특한 일이었다. 실제로 조수들에 의해서 고발당하기도 하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강신술을 행한다는 오명으로. 지금이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나 운동을 하는 사람들, 무용을 하는 사람들이 해부학을 공부하는 걸 보아온 터라 해부학을 공부하는 것이 더이상 새삼스러울 것이 없지만 그리하여 해부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학자보다 더 정확한 드로잉을 수백장 남긴 레오나르도는 진정 해부학의 원조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다른 어떤 학자들보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라올 이가 없으리라.. 지금의 X-ray, 나 CT, MRI가 발달한 지금에 와서야 밝혀질만한 사실들을 꼼꼼한 해부로 그리고 그 탁월한 능력으로 그려놓았다. 다만 그 자료들이 너무 오랫동안 감추어져왔고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을 염려하여 왼손으로 "거울글씨"로 썼다는 사실로 강박적인 편집증 증세가 안타까웠을 뿐이다. 몇몇가지 잘못 인식한 오류들이 있지만 과학의 발전에서 본다면 그건 충분히 애교스러운 일일뿐이다. 제대로 알게된게 최근의 일인게 얼마나 많은가..... 모른다 또 그것마저도 잘못알고있는건지도,.. 하여 올바로 알아내지 못한 잘못을 가지고 왈가왈부 따지고 싶은 마음은 없으나 그 진가를 바로 인식하지못한 당대의 사람들이나 후대의 사람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찌할 수 없다. 또한 빛과 시각의 관계나 망원경의 원조를 개발해놓은 것등은 어찌 500년전 사람이라 얘기할 수 있을지... 그 밖에 최초의 과학자라는 제목이 무색하지않을만큼의 여러 분야의 연구에 빠져들어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 시절 말고 현대에 살았다면 얼마나 멋졌을까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0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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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낳은 위대한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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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천재였나 보다. 이 글에 나오는 이야기가 미술사뿐 아니라 요즘의 비행기 과학및 수학적 계산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등을 언급한 듯해서 그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에 감탄하게 된다고 말이다. 책을 읽어보니 정확히 과학적인 근거로 자세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이러이러 한다더라라는 식으로 표현되었다. 좀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원했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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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천재였나 보다. 이 글에 나오는 이야기가 미술사뿐 아니라 요즘의 비행기 과학및 수학적 계산 물리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등을 언급한 듯해서 그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에 감탄하게 된다고 말이다. 책을 읽어보니 정확히 과학적인 근거로 자세하게 설명되지 못하고 이러이러 한다더라라는 식으로 표현되었다. 좀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원했던 나에게 전설같이 내려오는 그 이야기들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다. 지루하다는 느낌도 줬다. 아! 그가 이렇게 과학적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길 바랬는데 그 옛날 그런 생각을 어렴풋하게나마 했다는 사실만이 조금 놀라울 뿐이었다. 하지만 확실히 그는 인류가 낳은 불우한 천재임이 틀림없다...
a*****1 200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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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가 가져다 준 신드롬의 희생양이 된듯한 느낌
"다빈치코드가 가져다 준 신드롬의 희생양이 된듯한 느낌" 내용보기
다빈치코드에 매료되어 역으로 <천사와악마>를 독파하고 나니까   버릇처럼 밀려드는 호기심에 주저없이 선택한 책이었는데...아뿔사...   이렇게 안 읽힐 줄이야...   그 동안에 3권의 책을 마무리했는데도 이 책에는 애정이 안 가는 이유가 뭘까?   다빈치코드와 연계되어서 실제로 그가 일루미나티 같은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추측이나 단서가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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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에 매료되어 역으로 <천사와악마>를 독파하고 나니까   버릇처럼 밀려드는 호기심에 주저없이 선택한 책이었는데...아뿔사...   이렇게 안 읽힐 줄이야...   그 동안에 3권의 책을 마무리했는데도 이 책에는 애정이 안 가는 이유가 뭘까?   다빈치코드와 연계되어서 실제로 그가 일루미나티 같은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추측이나 단서가   언급되지 않았다는 점일게다. 왜냐면 소설이 아닌 실제적인 사실을 나는 알고 싶었으니까.   여하튼 책을 몇장 읽지 않고서 난 내 바램을 포기하고 작가가 고집하는 관점에서의 다빈치를   들여다보려고 노력했지만 특별히 내게 인상적인 것들이 없었기에 그렇게 두서너달을 질질   끌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한가지 변명을 더 하자면 문체가 주는 딱딱함이 그리고, 작가의 독립적인 사고가 너무나도   부족한 말 그대로 남들이 써 놓은 걸 이래저래 얼기썰기 엮어놓은 것 같은 어설픔이   나를 한번 더 안타깝게 하였다.   그렇다고 전혀 소득없이 읽혀지는 책은 세상에 없는 법.   행간을 읽는다는 것이 아직 어떤건지 명쾌하게 말할수 있는 나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빈치가 살았던 유럽의 시대상(정치,경제,문화 등)을 어렴풋이 머리속에서   재정립 해본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어본다.    
h******9 200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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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다빈치의 이런 저런 면모와 과학에 대한 관심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이런 저런 면모와 과학에 대한 관심" 내용보기
이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많은 것을 처음 알게 됐다. 많이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사생아인지 이제야 알게 된 것이다.다행히 그는 자유롭고 목가적인 삼촌이라는 백그라운드가 있었을 뿐,그는 어릴 적 부터 스스로 자기를 교육시켜야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그 점이 맘에 들었고,나도 이제는 스스로 나를 교육시키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은 레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이런 저런 면모와 과학에 대한 관심" 내용보기
이 책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많은 것을 처음 알게 됐다. 많이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사생아인지 이제야 알게 된 것이다.다행히 그는 자유롭고 목가적인 삼촌이라는 백그라운드가 있었을 뿐,그는 어릴 적 부터 스스로 자기를 교육시켜야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그 점이 맘에 들었고,나도 이제는 스스로 나를 교육시키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이 책은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생애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사를 한눈에 꾀도록 작가가 상세하게 정리를 해주는 듯 하다.과학적 사고랄까.... 가설에 대한 것도 수업중에 배운 것보다 더 자세하게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다.잘은 모르지만 과학지 기자답다.
l*****9 200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