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놓치고 있었던 재테크 방법 - 김동범/중앙경제평론사-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놓치고 있었던 재테크 방법 - 김동범/중앙경제평론사-" 내용보기
얼마 전 보험혜택을 받게되면서 복잡한 보험상품에 대해 궁금해졌다. 보험설계사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보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먼저 보장성상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새로웠다. 나에게 보험은 단지 리스크 헤지차원에서의 보장성 상품이라는 인식이 깊이 박혀있었다. 재테크를 위해 은행이나 증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놓치고 있었던 재테크 방법 - 김동범/중앙경제평론사-" 내용보기

얼마 전 보험혜택을 받게되면서 복잡한 보험상품에 대해 궁금해졌다. 보험설계사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계가 있고,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아도 보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먼저 보장성상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새로웠다. 나에게 보험은 단지 리스크 헤지차원에서의 보장성 상품이라는 인식이 깊이 박혀있었다. 재테크를 위해 은행이나 증권의 상품으로 예/적금, 펀드를 이용하고 있을 뿐 보험회사의 상품으로 재테크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보장성 상품은 소비다'라는 내 생각과는 다르게 '보장성 상품도 투자다'라는 저자의 의견은 보험에 대한 내 인식의 전환점이 되었다. 

저자의 '보장성 상품 = 투자'의 개념은 내가 몇년 전 시작한 재테크 방법이었다. 보험상품은 당장 지출되는 돈이고, 돌려받지 못하는 돈이기때문에 나는 이것을 소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보험을 가입한지 2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보험금으로 수술비를 충당하게 되니까 준비중인 종잣돈에서 지출하지 않게 된다. 큰 금액의 수술비일 경우에 보장성 상품의 보험테크 효과는 더 커질 것인데, 이것이 결과적으로 투자상품이라는 것이다. 개인적인 입장차가 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투자'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니 내가 투자를 제대로 하고 있구나.. 뿌듯한 마음도 들었다.  

또한 연금저축을 포함한 저축성 상품은 장기전이라 나 역시 꺼리게 되는 것 같다. 목적자금을 계획 후 만기까지 보험상품을 유지한다면 분명 보험은 매력적인 투자상품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르는 돈을 5년, 10년 장기계약으로 약정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보험테크를 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것을 보장성상품과 결합하여 보장테크를 한다면 일반은행저축 + 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은 나로선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가장 유용했던 정보는 세태크이다. 보험의 상속세에 대한 내용, 보험료에서 쓰이는 회사 사업비에 대한 정보, 그로인한 추가납입의 효과 등 보험에 문외한인 나에겐 알찬 정보였다. 더구나 상품별 소득공제 및 세제효과 비교등의 비교분석이 필요한 부분은 표로 정리되어 있어 보기 좋았다.

그 밖에 피보험자 설정의 차이 등 보험테크의 여러가지 팁이 소개되고있다. 비슷비슷한 용어의 연금 종류가 있어서 책 시작 전에 연금의 종류와 대략적인 개념을 알고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저자가 손보사 영업경력이 있어서 특정 상품에 주안점을 두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이 들었는데, 책이 끝날 무렵에는 손보상품이나 생보상품을 아우르며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단지 '보험에 대한 전문가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했다. 보험에 대한 각종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서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나로선 한번 보고 덮을 책은 아닌 것 같다.


p**********0 2010.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근래에 일이 너무 많아서 평소보다 많이 바쁘게 지냈다. 그래서 그런지 근래에 읽은 책을 보니 없다;;; 1년간 책 읽는 것에 대해 혼자만의 목표를 정해 순조롭게 진행(?)을 하였는데 최근 1달간(추석 이후로;;) 전혀 보지 못하고 지냈다. (중요한 일이 3개 이상 뜨는 바람에;;) 그래서 그런지 간만에 일과는 상관 없는(?) 책을 읽게 되었다. (아마 월급쟁이라는 울타리에 살짝 치여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근래에 일이 너무 많아서 평소보다 많이 바쁘게 지냈다.

그래서 그런지 근래에 읽은 책을 보니 없다;;;

1년간 책 읽는 것에 대해 혼자만의 목표를 정해 순조롭게 진행(?)을 하였는데

최근 1달간(추석 이후로;;) 전혀 보지 못하고 지냈다.

(중요한 일이 3개 이상 뜨는 바람에;;)

그래서 그런지 간만에 일과는 상관 없는(?) 책을 읽게 되었다.

(아마 월급쟁이라는 울타리에 살짝 치여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저자는 위에 말한 것처럼 보험도 하나의 재테크라는 인식으로

어떻게 해야 절세를 하고 개개인이 이익을 볼 수 있는지 알려주려 하고 있다.

또한, 많은 보험에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하는 보험의 종류를

설명하면서 알찬 보험을 들 수 있도록 가이드 하고 있다.

 

예전에는 보험에 대한 안좋은 시각(?)이 있었지만(아주 예전이긴 하지만 ^^;)

근래에는 보험은 꼭 필수적으로 들어야 한다라는 인식으로 바뀌었다.

요즈음은 보험 상품을 누구나 1~2개 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여러가지 설명과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보장성 보험, 저축성 보험, 보험을 통한 세태크 및 절세 방법 등

알아두면 언젠가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잘 모르는 부분을 빼고는 자신에게 이익이 나는 보험을 가입하는 요령 같은 경우는

조금만 신경쓰면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 것 같지만

실상 보험에 가입하게 될 때는 이런 비교를 하지 않고 가입을 하고

대부분 주변인이나 아는 사람을 통해 가입을 하게 된다.

사람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 가입도 다르게 될 것이지만

이 책을 통해 어떤 식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많이는 아니겠지만 조금은 가이드 라인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g*****9 2010.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돈이 저절로 모인다...라는 말에 솔깃하게 만드는 책이 있다. [보험 4테크]라는 제목의 책이 그랬다. 보장테크,연금테크,세테크,재테크를 모두 달성하게 만들어준다는 어마어마한 약속. 책을 읽기전에 이 모든 약속이 지켜지지 않더라도 단 하나만 지켜지더라도 이 책은 사랑받아 마땅한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만한 재테크 서적은 나오는대로 읽고 있지만 역시 돈에 관련된
"-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돈이 저절로 모인다...라는 말에 솔깃하게 만드는 책이 있다. 
[보험 4테크]라는 제목의 책이 그랬다. 보장테크,연금테크,세테크,재테크를 모두 달성하게 만들어준다는 어마어마한 약속. 책을 읽기전에 이 모든 약속이 지켜지지 않더라도 단 하나만 지켜지더라도 이 책은 사랑받아 마땅한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만한 재테크 서적은 나오는대로 읽고 있지만 역시 돈에 관련된 분야는 그 세부적인 다양한 장르에 따른 달인과 고수들이 넘쳐났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부자보다는 가난하거나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더 많이 살고 있는 것일까. 그것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돈들어오는 색이라고 할머니들이 말씀하시는 벌건 색 책의 표지는 나에게 황금알 표지처럼 돈되는 책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리스크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산을 보호하는 방법과 활용을 통한 불리기,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이익창출을 위해 책을 꼼꼼히 읽기로 작정하고 책읽기를 시작했는데, 역시 실천이 문제였다. 그 좋은 방법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도루묵이 될 것은 삼척동자가 아니라 초등학생도 알 수 있는 일이었기에.....

가입하면서도 가입중에도 혹은 실효중에도 우리는 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그저 무슨 질병에 대한 상품인지 아는 것도 참 많이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들때는 관대하던 보험이 막상 필요해질때면 수전노처럼 변해버리기도 하는 것은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이기에 약관도 꼼꼼히 살피고 필요성에 의해 스스로 알고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일임을 세월이 흐르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홈슈랑스,방카슈랑스,인슈랑스 브랜드 어슈어러,,,,라는 용어들이 생소하고 어렵지만 조금씩이라도 공부해 두어야 하는 까닭도 거기에 있다. 

월평균소득의 14%정도에 해당된다는 보험.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보험을 안다는 것은 생활 기술을 습득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기에 가정의 행복과 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이 책을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 것은 중반쯤 읽었을 무렵이었다. 

같은 병에 대한 보험이지만 누구는 이익을 보고 또 다른 누구는 손해를 본다. 전자가 되기 위해 부자의 출발점이라는 보험테크는 물론 잘 들어야 이익보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나가고 있다. 

충분히 보장하는 생명보험을 갖는 것은 대다수 시민들에게 부여된 도덕적 의무라는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명언처럼 맹신까지는 아니더라도 현명에는 이를 수 있는 보험공부를 어서 서두르라고 주변인들에게 공부를 독려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 바로 [보험4테크]였다. 



i*****i 2010.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의 숨은 이야기와 지혜를 담은 책
"보험의 숨은 이야기와 지혜를 담은 책" 내용보기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는 보험을 통해 보장테크, 연금테크, 세테크, 재테크를 모두 달성하는 보험 혜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보험이라는 제도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에게 꼭 필요하다. 특히 이 책은 보험의 개념을 보장, 저축, 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돈을 어디에다가 투자했을 때 가장 큰 이익을 볼 것인가? 생각하며 최고의 방법으
"보험의 숨은 이야기와 지혜를 담은 책" 내용보기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는 보험을 통해 보장테크, 연금테크, 세테크, 재테크를 모두 달성하는 보험 혜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보험이라는 제도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에게 꼭 필요하다. 특히 이 책은 보험의 개념을 보장, 저축, 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돈을 어디에다가 투자했을 때 가장 큰 이익을 볼 것인가? 생각하며 최고의 방법으로 보험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무턱대고 보험을 들다가 해약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어떤 보험을 들고, 어떻게 보험을 유지하고, 그래서 자신의 재산과 미래를 지키는 것은 소중한 지혜이다.

 

올바른 보험상품을 선택해서 만족하게 투자하면 건강, 가족, 미래를 행복으로 가꿀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보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4가지의 혜택을 기록하였다. 소득공제와 비과세를 통해 세금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상속과 증여를 통한 절세의 방법도 있다. 이왕에 가입하려는 보험이라면 지체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보험회사와 보험의 종류는 보험 소비자들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

 

보험에 관한 책은 조금 말과 단어가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다. 보험회사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를 쓰기에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는 읽기 쉽고 이해가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적적한 예와 통계는 독자들에게 신뢰를 주기에 충분하다.

 

책속에는 유대인의 이야기가 나온다. 유대인들이 부자가 되는 것은 자손들을 위해서 자신이 보장 보험을 들고, 그 자손들은 그 후손들을 위해 보장보험을 든다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할 수 없었던 부의 출발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먹고 살기에 바쁘고, 자신의 노후조차 준비하지 못하는데 유대인들은 자신의 노후뿐 아니라 후손들의 미래까지 책임을 지니 참 지혜로운 민족임을 새삼 깨닫는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구절은 보험이 우산과 같다는 것이다. 비가 오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비가 오면 옷이 젖는다. 옷이 젖으면 감기에 걸리고 몸이 아프다. 우산이 있으면 비가와도 걱정이 없다. 인생의 불의의 사고로 여겨지는 비를 피하고 대처하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향후 100세를 살지도 모르는 미래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보험만 믿을 것도 못 된다 중요한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많은 방면에서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보험에 대한 궁금한 모든 점들이 담긴 책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가 독자들에게 요구된다. 꼼꼼히 책을 써 도움을 준 김동범님에게 감사를 하며....

j******7 2010.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험제태크
"보험제태크" 내용보기
저는 많은 보험을 들어보기도 하고 급격히 해지도 많이 해봤던 경험자로써 이책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보험으로 재테크를 할수 있을까? 수많은 보험을 들으면서 아는지인의 권유로 거부못하고 들었던것도 많았고, 남편의 사업장 거래처라는 이유로 보험을 들기도 하였지만 다양한 보험과 잘들어놓은 보험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는 지혜를 다시한번 잘 알게된 계기가 되
"보험제태크" 내용보기

저는 많은 보험을 들어보기도 하고 급격히 해지도 많이 해봤던 경험자로써

이책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보험으로 재테크를 할수 있을까?

수많은 보험을 들으면서 아는지인의 권유로 거부못하고 들었던것도 많았고,

남편의 사업장 거래처라는 이유로 보험을 들기도 하였지만

다양한 보험과 잘들어놓은 보험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는

지혜를 다시한번 잘 알게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드네요.~

 

보험을 통해 보장테크, 연금테크, 세테크, 재태크를

모두 달성하는 비결을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었답니다.

저렴하게 양질의 상품에 가입하고 잘 유지하여 이익을 최대한 볼 수 있게

만드는 생활의 기술 바로 보험테크에 잘 알아볼수 있었지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가입된 보험료로 수입의 10%이상으로 꽤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요.

 

부자의 지름길인 보험테크의 지혜를 시작으로 보험 잘들어 이익을 보는법,

돈이 모이는 보험세테크비법, 연금테크비법 변액보험으로 수익률 높이는법,

알찬 보험 클리닉 기술법 등이 자세히 실려있답니다..

대충 알고만 있었던 보험지식들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었네요..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았던 보험 지식들로 인해

저도 한층더 보험을 잘 이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물론이요, 식구들을 위해서라도 보험을 잘 들어 잘 설계하는것도

아주 중요한 임무가 아닐까 생각들더라구요.

갑자기 당한 안좋은일에  큰 우산이 되어 주는것이 바로 보험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미래 대비책인 동시에 보험으로 보험테크까지 된다면

더이상 좋은 대비가 없지 않을까 싶어요.

k******0 2010.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보험 하나 들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보험은 널리 알려진 상품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약관에 대한 부분이다. 정작 보험적용을 받으려고 보면 이런 조항이 있는 줄 몰랐어요, 이게 해당이 되지 않는지 몰랐어요! 라는 말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나도 예의는 아니다. 나도 나의 보험에 대해 100%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보험 하나 들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보험은 널리 알려진 상품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약관에 대한 부분이다. 정작 보험적용을 받으려고 보면 이런 조항이 있는 줄 몰랐어요, 이게 해당이 되지 않는지 몰랐어요! 라는 말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나도 예의는 아니다. 나도 나의 보험에 대해 100%인지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상이 발생한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수 있지만 결론은 보험에 대해 100% 인지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까지만 해도 보험은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서 들어놓는 것이라는 것밖에 알지 못했다. 그런데 보장테크, 연금테크, 세테크, 재테크 4테크에 대한 글들을 보면서 보험을 단순히 아플때 대비해서 들어놓는 것으로 간주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보험은 내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다.

 

너무 일찍 죽는 사망위험, 너무 오래사는 노후위험, 건강을 잃고 수입이 끊겨 힘들게 사는 생활위험처럼 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3가지 위험이 있다.

-본문 중-

보험이 재테크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처음 이 책을 보았는데 이책을 읽고 난 후에는 보험을 내가 정말 잘 몰랐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보험은 분명,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친구이다. 하지만 어떤 재테크던지 자신의 삶의 스타일에 맞게 살림을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우선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의 삶을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을 어느정도 파악했다면 나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도대체 보험을 어느정도 들고,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해 남들드는 보험을 따라 들었던 나를 뒤돌아보게 해주었을 뿐 아니라, 보험에 대한 나의 선입견이나 편을 깨주었다. 윗글을 보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도 했다.

 

은행은 날씨가 맑을 때는 우산을 빌려주고 비가 오려고 하면 우산을 돌려받는다. 그러나 보험회사는 날씨가 맑을 때는 우산을 보관하고 비가 오면 우산을 돌려준다.

-본문 중-

그럼, 어떤 보험을 어떻게 들어야 할까?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이것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보험을 들을때 고려해야 하는 것들 즉, 좋은 보험상품을 고르는 요령에 대해 말해주고 있으며, 세금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고 있다. 또, 내가 가장 궁금했던 연금보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보험이 뭔지 알아? 묻는다면 알아! 라고 대답하지만 그럼, 보험 들을때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들어야 해? 라고 묻는다면 상세하게 대답하지 못했다. 한마디로 대강알고 있는 정도였다. 책의 알찬 내용을 보면서 배운 점들이 많았고, 보험이 그저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대비책이 아닌 하나의 재테크로써의 개념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보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q*******n 201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고 속고 속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서도 당하는 게 우리의 현 주소이다.이를테면 암보험이 이제 사라진다해서 각보험사에서 9월말 자체 마지막 상품이라면서 홍보용 전화ㅡ문자가 빗발치더만 이내 대중매체에서도 방송을 타더이다.허나 암보험은 사라지지 않는다.보험사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 상대다.단, 암보험 상품을 타상품과 묶는 교묘한 술수를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4테크" 내용보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고 속고 속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면서도 당하는 게 우리의 현 주소이다.이를테면 암보험이 이제 사라진다해서 각보험사에서 9월말 자체 마지막 상품이라면서 홍보용 전화ㅡ문자가 빗발치더만 이내 대중매체에서도 방송을 타더이다.허나 암보험은 사라지지 않는다.보험사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 상대다.단, 암보험 상품을 타상품과 묶는 교묘한 술수를 써 새로운 종신보험등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올 태세이다.이처럼 우리는 알고도 또 속을 것이다.대한민국 국민 중 누구나 한 개의 상품은 의무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보험' 상품일게다.나 역시도 아이,남편을 비롯해 각종 보험을 들고 있기에 그 숱하게 나오는 정보들을 뒤로 하고 그저 아는 지인을 통해 들었고 그 약관이라는 것 자체 역시 읽는데 소홀하기 그지 없었고 그저 안전바처럼 여기면서 당연시 해 왔던 것 같다.헌데 작년에 내가 속이 아파서 꽤 고생하고 병원을 찾아 위 내시경을 받고 치료하던 중 실비보험 혜택을 받고자 보험사에 의뢰하니 그 절차 또한 보험사마다 천차만별 다르더라는 말이다.보험의 허와 실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채 나는 보험을 맹신했었던 것 같다.그때 비로소 보험에 관한 적잖은 책을 찾아 읽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다.

 

 

그 와중에 보험을 통해 보장테크,연금테크,세테크,재테크를 모두 달성하는 그야말로 보험4테크 비결을 총망라 해 놓은 책이라 하니 읽지 아니하고는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탓에 곧바로 독서삼매경에 빠진 '돈이 저절로 모이는...'책은  현장 리더 경험을 살려 비즈니스 전문컨설턴트로 알려진 저술가이면서 비즈니스 분야의 성공솔루션과 실천로드맵을 우리 현실에 맞게 제시해 주는전문컨설턴트로 큰 호평을 받은 사람이라 하니 더한 기대감으로 첫 장을 넘기면서 이내 아뿔싸 드디어 그럼 그렇지 하는 내 생각이 맞아 떨어지고 말았다.보험맹신자라 말하는 해리S트루먼의 글 인용과 함께 시작 된 보험테크의 실체 속으로 빠져 보았다.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테크에 있어서 보험만큼 보장자산을 미리 확보해 가입과 동시에 목표자금을 달성한 것과 빠른 시간안에 재테크 효과를 보는 상품이라 말하고 있다.가계자신 늘려 나가는 생활의 기술을 찾아 한 푼이라도 더 이익을 볼 수 있는 보험테크에 관한 총체적인 지식들을 담고 있는터라 세세히 내용을 읽어봐야만 했다.이유인즉 정작 내가 든 상품도 정확히 어디에 유용한지에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일게다.절대적으로 보험사는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생각때문에서인지 이제는 보험에 관한 진실을 꿰차야만 하는 진정한 소비자 시대가 열려야 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우리가 모르는 해지해약금 역시도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니 몰라서 반환받지 못하는 것과 알면서 찾을 수 있는 지식은 반드시 갖춰져야 하지만 이를 먼저 보험사에서 알려주지는 않고 있는 듯 하다.그렇다면 일거다득(一擧多得) 할 수 있는 보험4테크 효과를 제대로 알아야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놓치지 말고 움켜 쥐어야 한다.그것은 저렴한 보험료로 양질의 상품을 가입하고 잘 유지하여 이익을 최대한 볼 수 있게 만드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가져오는 보험활용 기술을 익혀 보험소비자들이 실질적인 이익을 실현하여 보험에 대한 만족도와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솔루션과 로드맵을 제시해 주고 있는 길라잡이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 주고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물론 어떠한 상품이든  정확한 정보를알고 소비자가 활용하면야 그보다 좋은 것이 없겠다만은 적잖이 그들의 속임수에 알고 속아야 하는 경우도 보험사의 책임을 등한시 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제는 제대로 알고 우리가 되찾을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만 한다.각 장마다 틈틈이 읽어두면 좋은 정보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이가 말해주듯이 4장 노후자금 마련과 각종 연금보험상품 설계 비법과 최적의 연금 포트폴리오 부분을 다룬 부분이 가장 와 닿았던 것 같다.

 

 

실로 보험은 리스크가 따르는 투자 상품이기에 잘 골라서 가입해야만 그 만족도 역시 그 배의 효과를 주고 사후관리 역시 그에 다른 효과를 볼 수 있다 했듯이 이 책을 통해 보험을 가입 하기 전 꼼꼼히 살핀 후 최대한 이익을 볼 수 있는 자신에 알맞는 보험 재테크를 할 수 있는 보험테크의 로드맵이 될 수 있는 만전지책을 선사해 주고 있는 동시에 보험테크를 알뜰하게 클리닉 하는 습관 또한 길들여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인생 재테크에는 붉은 신호등이 아닌 파란 신호등이 켜질테니 말이다.

 

 

하느님은 해가 뜨는 새벽이나 봄이 시작될 때 그대에게 오지 않는다.그는 그림자가 들기 시작하는 정오나 추수의 계절에 그대에게 다가온다.미래를 준비하는 자에게만 다가온다.

-존돈의 명언 인용글-

k*****5 201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03.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
"003.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 내용보기
* 독서일시 : 2011.06. 17 (금)*  보험에 대해 여러가지 상식 수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그렇다고 이 책만 보고 보험을 잘 설계하기에는 무리.그래도 보험의 종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괜찮았던 책.굳이 추천하기엔 좀 어려운듯
"003. 돈이 저절로 모이는 보험 4테크" 내용보기

* 독서일시 : 2011.06. 17 (금)

*  보험에 대해 여러가지 상식 수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
그렇다고 이 책만 보고 보험을 잘 설계하기에는 무리.
그래도 보험의 종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괜찮았던 책.

굳이 추천하기엔 좀 어려운듯

l****0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