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인기가 없었는지 오랜 시간 상영도 하지 않은 영화였지만, 6살인 딸은 계속 다시 보고싶다고 하던 찰나 이 만화책을 발견했다. '추억이 방울방울'이란 만화책도 있는데 영화와 거의 똑같아 보고 또 보던 기억에 딸에게도 사 줬는데 차에 꽂아두고 좋아라 한다. 책의 편집 상태에 대해서도 나름 예민한 편인데 광택지에 제법 두께감도 있어 쉽게 망가지지 않게 되어있어 그 점도 아
그닥 인기가 없었는지 오랜 시간 상영도 하지 않은 영화였지만, 6살인 딸은 계속 다시 보고싶다고 하던 찰나 이 만화책을 발견했다. '추억이 방울방울'이란 만화책도 있는데 영화와 거의 똑같아 보고 또 보던 기억에 딸에게도 사 줬는데 차에 꽂아두고 좋아라 한다. 책의 편집 상태에 대해서도 나름 예민한 편인데 광택지에 제법 두께감도 있어 쉽게 망가지지 않게 되어있어 그 점도 아주 마음에 든다. 사이즈는 한 손에 쏙 들어갈만큼 작고 얇게 되어 있는데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장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