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눈물 흘리던 어린 예서에게 손수건을 건내주던 따뜻한 눈빛의 중혁,
어른들은 장난 삼아 둘이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했고 시간이 지나서 예서와 중혁은 약혼까지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시 만난 중혁은 따뜻한 눈빛을 가젔던 예전에 예서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죠.
중혁의 정신적인 문제... 남주의 이런 설정이 독특하게 느껴졌습니다. 거기에 예서를 괴롭히는 새엄마와 그 딸까지
이런 부분은 좀 뻔한 로설의 소재라고 느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