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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꽂이 Girl 1 / sakasaka 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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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는 놀고싶고 마음껏 예쁘게 치장하고 싶고  통금시간도 교칙도 깨기 위해 있는것 그리고 사랑을 해보고싶어  100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꽃꽂이 명문 쿠즈하라류 본가의 외동딸 쿠즈하라 츠보미 꽃꽂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츠보미에게 아버지는 인내의 한계라며 꽃꽂이  사부님을 붙여주게된다 그런데 이게 왠일? 꽃미남이 꽃꽂이 선생님이라니  하지만 성실하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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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보다는 놀고싶고 마음껏 예쁘게 치장하고 싶고

 통금시간도 교칙도 깨기 위해 있는것 그리고 사랑을 해보고싶어


 100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꽃꽂이 명문 쿠즈하라류 본가의 외동딸 쿠즈하라 츠보미
 꽃꽂이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츠보미에게 아버지는 인내의 한계라며 꽃꽂이

 사부님을 붙여주게된다
 그런데 이게 왠일? 꽃미남이 꽃꽂이 선생님이라니


 하지만 성실하게 수업을 받지않는 츠보미에게 카에데는 츠보미의 신경을

 건들이게 되는데...
 꽃꽂이라는 신선한 소재 예쁜 꽃꽂이도 보면서 재밌는 순정만화를 볼수있다는건

 보너스인듯싶다


 꽃미남 꽃꽂이 선생님
 꽃꽂이에 관심이 없는 명문 꽃꽂이 가문의 소녀
 하지만 꽃꽂이에 관심이 없게 된 이유


 하지만 꽃꽂이가 즐겁다는 마음을 알게 만들어주는 남자주인공
 두 사람의 연결고리..
 과연 츠보미와 카에데 두사람의 꽃꽂이는 잘 진행이 될지 여러사건으로

 험난하게 이어질지 궁금하다.

 

 

 

 

c*******s 2010.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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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꽃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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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꽃꽂이 명문 쿠스하라 가. 이 유서깊은 집안의 외동딸 츠보미는 꽃꽂이에는 관심이 전혀 없다.오늘도 잔뜩 멋을 부리고 아빠 몰래 '시부야로 GO!'를 외치는 철부지 소녀. 보다 못한 아빠는 츠보미를 교육시키기 위해 제자 카에데에게 수업을 의뢰한다.하지만 성실하게 수업을 받지 않는 츠보미에게 카에데는 ‘바보야’라고 외치고, 둘의 사이는 험악한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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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꽃꽂이 명문 쿠스하라 가.

이 유서깊은 집안의 외동딸 츠보미는 꽃꽂이에는 관심이 전혀 없다.
오늘도 잔뜩 멋을 부리고 아빠 몰래 '시부야로 GO!'를 외치는 철부지 소녀.

보다 못한 아빠는 츠보미를 교육시키기 위해 제자 카에데에게 수업을 의뢰한다.
하지만 성실하게 수업을 받지 않는 츠보미에게 카에데는 ‘바보야’라고 외치고,

둘의 사이는 험악한 기운이 흐르게 된다.

카에데의 도발에 츠보미는 ‘Girl 꽃꽂이’를 선보이는데?!

 

-----------------------------------------출처 대원씨아이 블로그

100여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꽃꽂이 명문 코즈하라류 본가의 외동딸 쿠즈하라 츠보미

츠보미는 꽃꽂이 보다는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달콤한 연애를 꿈꾸는 15세 소녀입니다

하지만 현실이 생각처럼은 되는 않는법

아빠는 그런 츠보미를 못마땅하게 여겨 꽃꽂이 사부를 붙여줍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꽃꽂이 사부인 마나카 카에데가 꽃미남인것입니다

츠보미는 카에데의 잘생긴 얼굴을 보고 룰루랄라 했지만 사실은 엄청난 까도남

실망한 츠보미는 친구와 클럽에 가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카에데의 멋진 꽃꽂이 솜씨

카에데의 멋진 작품을 넘어지는 바람에 쏟아버린 츠보미는 본인의 솜씨를 보여주며 카에데의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데요

티격대격 하지만 결국 츠보미는 카에데에게 완전히 마음을 빼앗기게 됩니다

츠보미의 귀여운 모습에 카에데 또한 마음이 동하는 듯...?

 

그림체는 더도 덜도 아닌 전형적인 큰눈의 긴머리를 가진 순정만화풍의 그림입니다

여주인공인 본인을 꾸미는 것 또한 보는데 있어 작은 즐거움을 주는 듯 하구요

너무 쉽게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연결되서 좀 흥미진진한 면은 없는 듯 합니다

본편뒤에 나오는 그들의 과거이야기 단편또한 재밌더군요

 

l*****9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