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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카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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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 봤을 때, 이건 BL인가 했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순정만화! 그래도 나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는 것은 아닌 것이, 표지의 여자주인공의 설정은 절벽 가슴에 큰 키에 소년 같은 얼굴이라는 점! 그런 그녀는 본의아니게 여성들에게 인기 짱이다.        본 책에는 총 3커플이 나오는 데 그 첫번째가 카게츠와 카오루 커플. '미약야암'이라는 정해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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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 봤을 때, 이건 BL인가 했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순정만화!

그래도 나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는 것은 아닌 것이,

표지의 여자주인공의 설정은 절벽 가슴에 큰 키에 소년 같은 얼굴이라는 점!

그런 그녀는 본의아니게 여성들에게 인기 짱이다. 

 

 

 

본 책에는 총 3커플이 나오는 데 그 첫번째가 카게츠와 카오루 커플.

'미약야암'이라는 정해진 메뉴 없이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차를 직원이 만들어 주는 카페의 사장, 카게츠.

5회 연속 해고(무료 자신에게 반한 여성들로 인해!)로 기분이 상한 카오루는 병을 차서 미약야암의 유리를 깨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카게츠의 가게에서 일하게 된다.

 절벽 가슴에 큰 키에 소년 같은 얼굴이라는 것이 싫은 카오루에게 카게츠는 그걸 무기로 삼으라며

'있는 그대로 널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다'고 고백한다.

카게츠가 카오루에게 처음 내 놓은 차는 '마롱 브랜디 티'.

차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나지만, 왠지 보고 있으면 맛 보고 싶어진다. 

 

  

 

 

두번째 커플은 무려 본 책에서 에피소드가 두 편이나 되는 마코와 메구.

조금 특이한 손님 메구. 그녀의 소꿉친구 마코는 여자인 메구의 콤플렉스를 자극 할 정도로 예쁜 남자아이다.

그런 자신의 콤플렉스를 자극하는 마코가 마음에 안 드는 메구.

그러던 어느날 마코는 메구의 단골 찻집이라서 일해보고 싶다며 '미약야암'에 일하게 된다.

메구는 평소처럼 찻집을 찾고 마코가 메구에게 처음 내놓은 차는 '애플 티 차'.

어째서 마코는 메구에게 애플 티 차를 내놓았을까?

 

"독사과는 공주님에게 먹이는 과일이잖아?".
 

 

 

 

세번째 커플은 오미와 토모미 커플.

토모미는 산 책을 어서 읽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미약야암'에 들어오게 된다.

오미는 주문하지도 않은 차를 내왔고 토모미는 이상하게 책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오미가 처음 토모미에게 내놓은 차는 엷은 라임색의 허브 티로 차의 이름은 '상현의 달'.

나중에 토모미의 이름을 알게 된 오미는 차의 이름과 토모미의 이름이 똑같다며 자신이 손님의 이미지에 맞게 차를 내놓았다며 쑥쓰러운 듯 웃는다.

조금씩 오미에게 빠져가는 토모미는 카페에서 당당히 고백을 한다.

 

귀축왕자의 표본인 미약야암의 사장 카게츠를 중심으로 카오루, 오미, 마코, 메구, 토모미의 달달한 사랑이야기와

보고 설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시고 싶어지는 차 이야기가 한 가득이었다.

카페를 자주 찾고 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 귀축왕자란? ↓ (작가가 친히 이런 코너까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j*****9 201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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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쌉싸래하다. 몸을 더듬는 손가락은 달콤하고 혀끝은 뜨거워 닮았다....마롱 브랜드 티.   카페 미약야암은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차를 내주는 특이한 곳이다.   보이스한 매력덕에 늘상 그녀들에게 남자로 오인받고, 그녀들의 열렬한 애정(?)덕에 매번 알바에서 억울하게 짤리는 카오루. 어느날 카페 미약야암의 창문을 깨뜨리고. 사장 카케츠에게 걸린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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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는 쌉싸래하다. 몸을 더듬는 손가락은 달콤하고 혀끝은 뜨거워

닮았다....마롱 브랜드 티.

 

카페 미약야암은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차를 내주는 특이한 곳이다.

 

보이스한 매력덕에 늘상 그녀들에게 남자로 오인받고, 그녀들의 열렬한 애정(?)덕에 매번 알바에서 억울하게 짤리는 카오루. 어느날 카페 미약야암의 창문을 깨뜨리고. 사장 카케츠에게 걸린다. 역시나 자신을 남자로 오해한 사장 카케츠에게. 그동안의 억울함을 토로하다 은근슬쩍 발목잡혀(?) 카페 미약야암에서 알바를 시작하게 된 카오루. 남자로 오인받는게 억울하다고 말했는데. 사장녀석. 알바할 때. ‘여자’주장금지 란다. 아. 짜증나. 나도 여잔데... ㅠ ㅠ

근데 사장의 액션이 수상쩍다.

구박 하는 것 같으면서도.. 아니다?!  이건뭐?.. 흡사. 차도남.

" 나는 차가운 도시남자 하지만 내여자에겐 따뜻하겠지.." 를 떠올리게 함

카케츠는. 카오루에게 몸적 마음적으로 심술맞게 굴면서도 사랑을 고백해서 두근두근 거리게 만든다. 으하하..학 (근데 난 괴롭힘을 당하는 카오루가 부러운거지 ㅎㅇ)

나도 평범한 취향은 아닌듯. 나쁜남자가 더 좋다. ㅎㅎㅎ

표지보고 bl물인줄 알고 왜 19자 없는거냐!! 라고 생각했는데

카오루&카케츠 남녀가 맞군...

기본 스토리는 조금 진부한감이 있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농도짙은 애정신이 묘하게 사람 가슴떨리게 하는게해서 나같은 사람 충분히 ㅎㅇㅎㅇ 거리게 만드는 그런만화? ㅋ

이런 만화 좋아요 !!   원츄 !

 

 

 

  덧. 카페 미약마얌은 손님을 보고 손님에 맞게 차를 타주는데

 



 

내가 카페 미약야암에 간다면 점원이 무슨맛의 차를 타줄려나.

이왕이면 내 스탈 차도남 주인장 카케츠가 타주는 걸로 먹고잡다 ㅋㅋㅋ

m***1 201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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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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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야암은 메뉴가 없는 카페. 꽃미남 점원이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차를 만들어주는 조금 특이한 가게. 항상 남자로 오인받는 카오루는 어느 날 미약야암의 창문을 깨뜨리고, 그것이 오너인 카게츠에게 발각돼 남자로서 미약아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자신의 남자 같은 모습을 싫어하는 카오루였지만 그런 자신을 제대로 인정해주는 카게츠에게 점점 끌리게 되는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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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야암은 메뉴가 없는 카페.

꽃미남 점원이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차를 만들어주는 조금 특이한 가게.

항상 남자로 오인받는 카오루는 어느 날 미약야암의 창문을 깨뜨리고,

그것이 오너인 카게츠에게 발각돼 남자로서 미약아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자신의 남자 같은 모습을 싫어하는 카오루였지만

그런 자신을 제대로 인정해주는 카게츠에게 점점 끌리게 되는데….

미약야암의 점원들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옴니버스 스토리!

 

---------------------------------------------출처 대원씨아이 블로그
 

항상 여자가 본인에게 반해서 아르바이트에 잘리는 카오루

그날도 여자가 본인에게 매달려 손님에게 집적댔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에 잘린 카오루는 열받은 김에 깡통을 냅다 차버리는데요

하필이면 이게 카페유리를 강타!주인인 카게츠에게 하소연을 하다 정신을 잃은 카오루는 다음날 일어나 보니 카페 미약야암의 직원이 되어있더라는...

이 카페에서는 손님을 위한 차를 내어주는 데요

차와 사랑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직원이 된 카오루와 같은 아르바이트인 다른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들

이 책의 주된 줄거리인 듯 싶네요

 

그림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남자주인공인 카게츠가 많이 잘생겼구요

여자보다는 남자를 잘생기게 잘 그린 듯 싶네요

첫 장면부터 좀 야하니 만 다잡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l*****9 201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