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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어사의 책은 거의다 김영숙 박사께서 책을 짓거나 감수하시더군요.. 이번 '국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보자' 는, 1권만 해도 기대만큼이었습니다.( 미국 1학년 수준. ) 듣기를 하고 3단계에 걸쳐 쓰기공부를 할수있고, ( 하이클래스는 백지, 보통클래스는 드문드문 쉬운단어만 써있고, 낮은 클래스는 어려운 단어가 써있죠. 즉 하이클래스는 다 듣고 써야되고, 보통클래스는 어려운것만, 낮은건 쉬운것만이죠. 때문에 정말 초등학생도 따라할수있을만큼 쉬울듯 했습니다. 만약 영어 기초가 없다고 해도, 뒤에 대본과 정답이 있기때문에, 그것만 들으면서 따라해, 최소한 하루 1권씩만 공부하면, 아마 6권 전부 10번정도만 따라해보면 꽤 익숙해 질겁니다. 지금 1권 공부중인데, 정말 영어는 하면할수록 잘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꽤 재밌어요. 듣고 따라하는것도. 단, 이거 꾸준히는 못합니다. 왜냐구요? 공부를 꾸준히 몇시간씩 하면 되나요? 중간중간 쉬어줘야죠^^ [인상깊은구절] 하나 해보도록 하지요. ' 듣고 받아쓰면, 귀가 뻥 뚤립니다. 귀가 뚤리면 말은 자연스럽게 나오죠.' |
| 학교에서 영어 듣기 시험을 볼때마다 그리고 받아쓰기 시험을 볼때마다 항상 좌절하던 저였습니다만은. 이책을 구입하고서 부터.. 그리고 꾸준히 매일 한번씩 테이프 전체를 다 듣고 쓰기를 반복해서 일주일동안 하고나서. 저의 영어듣기 쓰기 실력은 매우 늘었습니다. 평점이하였던 제 영어 점수가 상위권에 들었답니다. 우선 셋트로 샀다가 꾸준히 안해서 돈날리면 어쩌나.. 하고 한권만 맛보기로 구입했었죠. 그런데 왠걸..정말 쉽게 그냥 듣고 들리는 단어를 쓰기만 하면 되니 안하는 날 없이 꾸준히 하게 되더라구요. 더욱이 이게 미국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하는 거다 그런거다 그런데 이 나이에 이걸 못하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며[열등감이였을까요;] 안들리는 부분은 듣고 또 들으며 반복을 했습니다. 책을 쓸 칸이 더이상 없자[매일 쓰다보니;] 저는 아애 공책한권을 사서 그곳에 쓰고 있습니다. 이제 2번째 단계도 구입할 생각이에요. 정말 추천합니다. 누구나 쉽게 초보부터 고급까지..차근차근 해나가실 수 있습니다. 쉬운단계에서 조금 어려운 단계로 넘어가고 그리고 아주 어려운 단계. 그러니까 모두 듣고 모두 다 쓰는 단계로 넘어가신후에 다른 영어 듣기 책을 사서 들어보세요. 안들리는 단어 몇개 빼곤 모두 이해가고 왠지 말의 속도가 느려진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영어 듣기에 자신없으신 분들.. 한번 꼭 사서 해보세요! |
| 책 디자인이나, 재질이 크게 훌륭하진 않지만 테잎을 따라 듣고, 받아쓰기 하면서 듣기에는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는 회화에도 많이 도움이될것 같다. 기본적인 생활이나, 문화를 이해할 수도 있었고, 얘네들은 이렇게 배우고 이렇게 공부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통해서 문화를 이해할 수도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영어 공부를 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상당히 권할만 하지만, 오랫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성인이 영어 문장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 사용해도 아주 좋을 것 같다. 듣기를 하면서 받아쓰기를 하고, 영어 문장을 외우는 방법으로 활용 했었는데, 난 문장을 만들때 "a" "an" "the" " is/are/do/does"의 사용에 실수가 많은 편이었는데 기본적인 문장 구조 연습으로 이런 나쁜 버릇이 많이 고쳐졌다. 하지만 1권이라서 그런지 너무 쉬웠던 것이 단점.. 우리나라 교과서로 치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서 "해가 지면 달이 뜹니다. 해가 지면 밤이 옵니다.." 하는 수준의 영어를 듣고 받아 쓰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좀 따분하기도했다. 책 소개에 간단한 예문을 보여줘서 수준을 미리 파악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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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 아이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공부하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출판사가 바로 미국영어사이다. 이건 Tape 버전이다. 난 이상하게 어학공부는 Tape 버전이 좋다. 책상 위에다 소형 라디오 올려 놓고 무한 반복해가면 듣기도 좋고, 요즘은 보기 힘든 찍찍이라고 한때 토익공부할 때 많이들 가지고 있었던 어학기로 듣기에도 좋고 말이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이 제법 있다. 시리즈도 다양하고, 책들간의 연계로 잘 이루어져 있다. 무엇보다도 좋은 점은 단계별로 잘 나누어져 있어서 미국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재로 홈스쿨링 해보고 싶거나 자신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사람에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Tape을 무한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진짜 받아 쓰기를 해보자. 초등학교 때 많이 하던 받아쓰기를 한번 떠올려 보면 딱 그 효과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받아 쓰기를 할려면 Tape에서 뭐하고 하는지를 잘 들어야 한다.그러니 일단 듣기 공부가 되는 셈이다. 그리고 듣을려면 무슨 말인지를 알아야 하니 자연스레 그 소리에 익숙해진다. 이렇게 들리는 것을 쓰려면 문자도 알아야 한다. 듣고 쓰기를 반복하면서 Listening과 writingdl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수준이 조금 낮아 보일 수도 있지만 처음 시작할 땐 조금 낮춰서 시작하자, 그래야 계속 할 수 있겠다 싶어서 구매했다. 물론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그 효과를 볼 수 있을 테지만 적어도 체계적으로 독학하기엔 좋은 시스템인 것 같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