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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똥!! 더럽다. 고맙다. 냄새난다.등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똥에 대한 생각은 많이 바뀌어야 한다. 그것은 변을 제대로 누지 못하면 여러가지 병이 생길수도 있고 속이 더부룩하고 몸의 활동이 자유롭지 못할때도 있다. 아기들의 건강상태도 똥으로 판단하고 아이들이 아프거나 환자도 마찬가지이다. 예전의 임금님의 똥을 판별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사실은 책을 통하여 알고 있지 않을까 싶다. 헌데 책을 읽으면서 또다른 사실을 발견 똥을 먹는 신도 있었다는 것을 보고 몸을 조금 움츠렸다. 우리들의 방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소화가 안되거나 탄산을 많이 마셨을때에 그런 방귀가 다섯종류의 가스가 있다는 것을 보고 그냥 넘길것이 아니란 사실과 참으면 몸에 해롭다는 사실.. 우리가 똥과 화장실 예전에 변소라고 했는데 거기에 또 얘기가 많죠.. 변소가 냄새나기에 멀리 떨어져 있어 누러 갈려면 무섭고 또 귀신이 나온다고 빨간종이 줄까 파란종이줄까~~~~~~~ 그얘기로 실제로 어렸을때에는 얼마나 참고 참았는지 밤에 일찍자고 마려워서 깨면 그냥 자야된다고 막무가내로 자다 오줌을 싼적도 많았다. 하지만 우리도 사실 고양이 똥을 아주 비싼가격에 사먹기도 하지 않는가 ! 그이름 코피루왁!! 허나 여기서 또 안 사실 원숭이똥 다람쥐똥커피도 생산된다고 하니 ....으 웩 ~~~~
똥을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과학으로 생각하면 전기도 만들고 약도 되는 생각의 변화가 생긴다면 똥같고 놀리거나 하루종일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좀 벗어나지 않을까?? 난 똥이야기를 읽고 밑에 조그만 퀴즈문제도 재미 나게 그리고 새로운 상식을 얻은 기분으로 읽었답니다. 똥하면 기분이 좀 그럴지 몰라도 과학상식인 또으로 생각하고 많이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문제하나 나갑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장실은? 책에서 찾아 보세요.. 힌트---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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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게임 속의 캐릭터~
초원, 나르시스, 바다, 빅보, 카이, 마키, 밍밍 등 테일즈런너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여서 만든 호기심탐험대~
퀴즈 서프라이즈쇼에 참가하게 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
그리고 우리 옛날 조상들의 화장실문화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중간에 있는 서프라이즈 퀴즈부분은 아이들에게 흥미감을 전달해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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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관련된 이야기를 어쩌면 이렇게 재미있게 구성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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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대해서 가지는 이상야릇한 감정만큼 재밌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아이들은 '똥'소리만 나와도 키득키득, 깔깔깔... 어렸을 적 짝사랑하던 선생님은 화장실도 안가실거라고 생각하듯, 그렇게 지저분하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것이 '똥'이었어요. 하지만, 갓 태어난 아가들의 건강상태를 판단하는 척도가 바로 아가들의 <응아>이듯, 아이들에게 그저 똥이 몸속의 온갖 지저분한 것들이 배설되는 것이라고만 생각하게 놔둘순 없었지요~ 그런데, 황금부엉이 출판사에서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 시리즈에서 제일 처음 다룬 주제가 바로 <똥>이지 뭐에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나와서 똥에 관한 다양하고 재밌는 사실들을 알차게 엮어낸 책이었어요~
저희 큰 아이는 이 책을 받아들자마자 <똥>이란 제목에 벌써 완전(?) 웃어 주면서, 흠뻑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웃지않는 공주를 웃게 하기 위해 <똥>이라는 주제로 이 세상 온갖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한권의 책속에 녹아 내었답니다.
<개성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시.공간,상상을 초월해 <똥>에 관한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호기심탐험대원들!>
<몸속에도 들어가 똥이 만들어 지는 전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어요~ >
<정말 재밌었던 건, 과학적인 사실 뿐 아니라, 옛날 이야기 속에 재미난 똥이야기도 싣고 있었어요~ 화장실에 갈 때는 꼭 문을 두드려야 한다는 걸 확실히 일깨워 준~ 화장실 머리카락 세는 귀신이야기 장면이에요~~~>
시간과 공간은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의 상상까지 초월하는 재미난 똥이야기들~~~ "똥"이라는 것 때문에 웃음을 잃었던 웃음 공주에게 "똥"으로 웃음을 되찾게 해준 정말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저도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각장이 끝나면 다양한 질문을 통한 호기심들을 채울 수 있답니다. 바로 <서프라이즈 연구실>!!!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도 가득해요~ 서로 다른 그림 찾기도 있고, 길찾기도 있고~~~>
<페이지 하단에도 요렇게 재미난 문제들을 내어서 호기심 충족은 물론, 기억에도 쏙쏙 남게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곳곳에 숨겨진 재미난 과학상식들까지!!! 세상 모든 호기심을 이 한권의 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호기심탐험대 1권을 읽고 나서, 저희 큰 아이가 식구들에게 문제를 내었는데요~ "엄마! 사향고양이 똥으로 뭘 만드는지 알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만) "글쎄~ 뭐 만들어?" "힌트!!! 아빠가 좋아하는거~~~" "커~피!" 하더라고요~ 그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저도 무척 흥미로웠더랬는데, 큰 아이 역시 고양이 똥으로 그렇게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했던 모양이더라고요~~~
똥을 연료로도 사용하고, 때론 집의 벽을 세울때도 사용하고~거름은 물론이고요~ 인류의 조상들이 얼마나 지혜로웠는지 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기도 했어요~ 왠지 모를 '재미'로만 느꼈던 '똥'에 대해 과학적으로, 혹은 해학적으로, 혹은 예술적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아주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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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 동화속을 달리며 모험하고, 여러 친구들과 만나는 재미있는 온라인 게임으로만 알았는데요.. 과학적인 이야기가 쏘옥 들어와서 더 더욱 알차고 유익함으로 똘똘 뭉친거 있죠..ㅋ 게임을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상관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상식이 쏙 쏙 ~~ 머릿속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첫번째 이야기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있고, 누구나 웃음이 빵 터지는 "똥"이 주제여서 저희딸 형서니는 무지 무지 좋아하네요..ㅎㅎ 등장인물들도 개성있는 케릭터라 이름도 금방 외워지고 복잡하지 않아서 책에 금방 빠져드는 매력이 있어요.. 전 초원이가 귀여운데, 딸아인 카이가 멋지데요..그도 그럴것이 책의 부록으로 카이의 스탠딩 카드가 있어서 더 좋은가 봅니다.. 엄마들에게 더 사랑받는 책이 될 것 같은..대박의 조짐이 보이는 것은요..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네요..이야기가 연결되는 소제목 말고도 서프라이즈 연구실, 챌린지, 완전백과가 있어요.. 예를 들면 <똥도 화석이 될 수 있을까?>, <하루살이는 똥을 얼마나 쌀까?>,<줄긋기 게임>,<사다리타기 게임>,<틀린그림찾기>,<똥으로 알아보는 건강체크>등등 호기심으로 가득차 있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꿰뚷고 마구 마구 답을 주니 신기하고도 빠져드는 거지요.. 엄마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려 애는 써도 다소 엉뚱한? 물음에 난처했던 때가 많았는데, 한결 수월해짐을 느끼구요..ㅎㅎ 그리고 어린시절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알게 되니 과학은 참 재미있는 거였구나..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우리 몸속에 대해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는 초원이..여기서 꼼꼼하게 잘 알아둬야 할 걸요~~~ 그냥 대충 알아두면 나중에 곤란해지니까요~ㅋ 똥도 화석이 될 수 있나? 는 물음에 답은 예스~~~!!랍니다.. 찾기도 힘들고, 확실하게 구별해 내기도 힘들지만, 있긴 있네요~ 어린 초식공룡의 뼈가 있어서 6500만년정의 티라노사우르스의 것으로 확인되었다구요.. 공룡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지만, 공룡의 똥까지 관심이 있진 않았는데, 하나더 추가가 되었네요..^^ 위에서 우리몸의 기관들을 잘 봐두어야만 한다고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서로 줄긋기를 하는 건데요..쉬워보여도 잘 알아두지 않았다면 풀기 어렵겠죠~ 틀린그림찾기..미로풀기..아이들 넘 재미있어 하지요~~ 딸아이가 특히 요런 게임을 즐겨서 한방에 O.K!!했답니다.. 하루살이는 똥을 얼마나 쌀까? 궁금하죠.. 하루살이는 하루만 사나??요런게 궁금했었는데, 난데없이 하루살이의 똥이라니..ㅋㅋ 엉뚱한 것 같지만, 궁금한 것은 궁금한 거니까요~~ 해파리는 무섭게만 보다가, 해파리가 똥을 싸나?? 싶었는데.. 으악~~~입으로 똥을 싼답니다~~ 말미잘, 산호등도 같은 방법으로 똥을 배출한다고 하네요.. 테일즈런너 덕분에 똥에 대해 정말 깊이있고, 똥을 다시보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2권도 너무 기대가 되네요..로봇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 로봇의 활약이 커질 거란 생각에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로봇..그 로봇을 깊이 있게 알게 된다면 넘 좋겠죠~ 테일즈런너..똥에서 풍기는 냄새 때문에 똥을 더럽게만 생각했는데요, 똥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은 참 많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연료로도 사용하고, 향기로운 커피로도, 집을 지을때도, 흙을 기름지게도 해주는 똥!! 똥의 변신은 무죄!! 우리몸의 건강도 알 수 있는 똥..앞으로는 주의 깊게 볼 것 같아요..ㅎㅎ 똥의 이야기는 언제나 어느때나 인기랍니다..너무 재미있어 하거든요~ 동화속의 이야기도 가미가 되어선지 더 신선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틀린그림도 찾아보고..특히 좋아하는 문제에요..ㅎㅎ 미로도 척척!! 사다리타기는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학원에서나 어디서 배운 모양이에요..잘해서 조금 놀랐네요..^^ 숨은그림찾기..요거 제가 찾으면 일납니다..어찌나 좋아하는 찾기 게임인지요.. 옆에서 구경하던 둘째녀석..자기도 찾아보려 애쓰지만... 짜짠~~~결국은 딸아이가 찾았군요..ㅎㅎ 어디 어디~~? 뚫어져라 보네요~~
동화책에서나 만화책으로나 많이 다뤄지는 똥에 대한 이야기들.. 똥 이야기는 끝이 없네요..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다양한 시각으로 봐서 그런가요? 황금부엉이의 <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 탐험대>의 똥!!이야기는 과학적으로 궁금한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이라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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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도 똥을 소재로 한 책들은 모두 읽고 싶어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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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만화책. 사실 난 만화매니아였다. 하지만 아들래미 낳고 거의 7년을 만화를 끊었었다. 아이키우기도 바쁘고 육아서적에 읽어야 할 책들에다 아들과 함께 그림책의 세계로 풍덩 빠져버렸는데, 그림책의 매력이 만화못지않아서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아들이 마법천자문으로 빠진이후에 다시 같이 만화를 보게 되었다.
마법천자문, 코믹메이플 스토리 다음으로 접하게 된 책이 테일즈런너 시리즈다. 정말이지 요즘 만화의 진화는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을 호기심을 자극해서 지식전달을 만화가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지만, 명색이 만화매니아라고 스스스로 생각했더 나도 만화책은 어디까지나 얕은 지식이라고 치부해 버렸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 생각을 정말 바꾸어야 할까보다.
만화라서 단순하고 작은 지식을 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식서적에 어찌 만화를 비교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새로운 것에 흥미를 이끌어주는 것, 그리고 단편적인 지식이라는 편견을 벚어난 여러가지 장치들이 그 단점들을 커버하고 있다. 실제로 이책은 [서프라이즈 연구실]이라는 페이즈를 6가지의 사실을 알려준다. 똥에 대한 여러가지 의문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그중에 하나를 들자면 똥도 화석이 될 수 있을까? 될 수 있단다. 실제로 공룡똥 화석이 있답니다. [서프라이즈 챌린지]는 만화로 배운내용을 복습 정리하는 퀴즈.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프라이즈 백과사전]은 말그대로 똥에 대한 지식을 다루어준다. 아쉽다면 한권에 6개 정도씩 들었있는 것인데, 사실 더 이상을 알려주어도 아이들이 다 기억할지는 의문이다.
아마 동심이 사라져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을수 있어서 좋은책이다. 저학년들에게 더 도움이 될것 같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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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서프라이즈 호기심탐험대 1.똥 [웃지않는 공주를 웃겨라] 아리스토. 글, 그림 황금부엉이
연금술사 아저씨의 슈퍼 아이템을 가지고싶어하는 테일즈 월드의 테일즈 런너들은 퀴즈쇼에 참여하게 된답니다 웃지않는 공주님을 웃겨야하는 특명을 받고, 똥의 이야기속으로 모두들 풍덩 빠집니다~~ 저도 모르게 어느새 더럽게만 느껴졌던 똥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게 되는 책이 되었네요 케냐 마사이족은 나무와 풀을 구하기 힘들어서 쇠똥으로 집을 짓고 꾀꼬리의 똥은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준대요 흰개미 똥을 말려서 불에 태워 재가되면 술에타서 마시는데, 뭉친근육을 풀어주고 독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알았네요 누에 똥에는 뽕잎의 성분이 그대로 들어 있어서 항암제로 사용하구요 영국에서는 치통치료에 쇠똥을 사용 프랑스에서는 기운을 붇돋는데 말똥을 사용한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서양사람들은 어디에서 아픈배를 해결했었나...했더니 중세 프랑스에서는 밤에 창문밖으로 똥, 오줌을 던졌대요~~ 그래서 프랑스에서 향수가 발달하고 유명해진 것이랍니다. 물이 귀해서 잘 씻지 않아서 냄새와 길거리 오물에서 나는 지독한 냄새를 없애기 위함이기도 했구요 자신의 똥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 화고도 있었다니..아무리 자신의 것이지만 윽...... 커피열매를 좋아하는 사향고향이가 커피를 먹으면 씨는 소화되지않은채 배출된다하네요 이때, 몸속에서 침,위액등과 섞여 발효과정을 거치레 된 커피열매의 씨는 독트한 맛과 향이 일품인 커피가 된다고 하는데, 직접 마셔보지 못해서 어떤 맛인지 궁금합니다 생각만으로는 요것도 별로 일것같은데... 원숭이 똥 커피, 다란쥐똥 커피도 있대요 정말로 신기하고 몰랐던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많아요 책의 중간중간 서프라이즈 챌린지, 서프라이즈 완전백과, 서프라이즈 연구실 코너에도 재미있는 내용이 많아요 요즘, 우리는 휴지로 엉덩이를 닦는데, 옛날이나 다른나라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엉덩이를 닦았는지도 알려줘요 엉덩이를 닦지않는 민족도 있다고 하네요 ㅋㅋ 박쥐똥에서도 모기눈알을 채취하는 방법도 아주 신기했구요 하루살이는 하루에서 보름정도까찌 사는데 먹지도않고, 싸지도 않는 곤충이랍니다 알을 낳기위해서만 산다고 하니 불쌍하네요 말미잘, 산호, 해파리는 입으로 먹고 싸고 한다네요 아름다운 베르사이유궁전에는 화장실이 있을까요?없을까요? 정답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휴대용요강이나 정원의 풀.숲.나무밑에서 볼일을 봤다는데..정원이곳저곳에서 볼일을 보는바람에 에티켓이라는 말이 나왔대요~~ 똥에 관련된 재미있고 이야기거리가 다양해서 엄마인 저가 책을 읽는 내내 푹~~빠졌답니다 아이가 즐길수있는 미로찾기, 초원이의 다른 모습 찾기, 똥카드 만들기, OX퀴즈, 사다리타기,숨은그림찾기와 같이 휴식처럼 놀이가 있어서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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