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아,공 . 스님의 글은 늘 그렇다. 바로 지금 여기에 스님과 함께 있는 듯.. 스님들께서 한 소식 하셨다는 말씀과 일반불자인 내가 이 책을 통해 한 소식 아니 여러 소식 했다면 어린아이 첫 걸음마에 기뻐하는것과 같을까요~지인들께 법공양도 하고, 100 번을 읽기로 서원했던 책이었는데 몇 년도 더 지난 지금 다시 못 다 지켰던 서원을 세워봅니다.스님의 모든 책을 다 읽어보신다면 얼마나 멋진 불교의 세계에서 자유롭고 더 나은 삶을 분명 살고 계실 것입니다~_()()()_ |
|
반야심경의 해설서는 다양하다. 그중에 틱나한 스님의 반야심경은 생활속에서 지나칠듯한 사소한 부분을 통하여 반야의 핵심사상을 쉽게 풀어준다. 차례를 보면 알수 있듯이 공존...... 차례의 내용처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처음접하는 사람은 쉽게 사유에 빠질것이다. |
|
이 책을 읽기전에 반야심경은 이미 여러권을 읽은 상태였다. 오쇼의 반야심경이 대표적인 것이였고 그 밖에도 다소 생소한 작가들의 반양심경을 두어권은 더 읽은 상태였다.
그래서 선배가 추천한 분량작고 활자가 큰 이 책을 다소 경시하는 마음으로 집어들었다.
그러나, "당신이 시인이라면 당신은 이 책에서 구름이 흐르는 걸 보실수 있습니다"라는 첫 구절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쉬지 않고 단숨에 달려가고 말았다.
진리는 찰라에 깨닫는 것을 나는 어찌하여 책의 두께와 활자의 크기로 판단을 했을까?
어려운 말로써 독자를 이해못하게 하는 것을 항상 못마땅하게 여기면서도 나 역시 그런 것에 길들여져 있었나 보다.
나 아닌것으로 이루어진 나는 空 한것이며 우리의 삶과 죽음은 시작과 끝이 아니다.
틱낫한 스님 덕분에 여러분도 이제 쉽게 진리의 길을 가실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