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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읽으면 좋을 재미있고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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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과트릭시의 마법신문 주문해서 시선을 잡은 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된다!   써있는 표지 문구였다!!! 어디 어떤내용 일까? 도서정보는 보고 구입 했던 것인데   아이보다도 내가 더 궁금해졌다...아이는 말 할것도 없고 나 또한 너무 재미있게 읽   었다 잘 만든 어린이용 영화 한편을 본 느낌 학교를 배경으로 갈등하는 마틴과트릭시   결국 좋은 결과를 얻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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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과트릭시의 마법신문 주문해서 시선을 잡은 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된다!

 

써있는 표지 문구였다!!! 어디 어떤내용 일까? 도서정보는 보고 구입 했던 것인데

 

아이보다도 내가 더 궁금해졌다...아이는 말 할것도 없고 나 또한 너무 재미있게 읽

 

었다 잘 만든 어린이용 영화 한편을 본 느낌 학교를 배경으로 갈등하는 마틴과트릭시

 

결국 좋은 결과를 얻기 까지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이 벌어진다... 특히 트릭시가 쓴

 

신문기사는 모두 현실이 된다. 강아지가 트렉터를 운전하고 반에서 키우는 햄스터가

 

수학시험에서 백점을 받고, 정답이 적혀나오는 복사기까지 2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반나절도 않되서 읽는 아이를 보면서 역시 재미있는 책은 아이들도 손에서 놓지 않고

 

읽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재미있고 유익하고... 오랜만에 좋은 책 강추!!!

k***r 2010.10.2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오~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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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는분이 선물해주셔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   상상하는 모든것이 현실이 된다~...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지 않은가...   반듯한 마틴과 엄청난 상상력을 지닌 트릭시가 알콩달콩 싸우지만 결국 멋진 일을 해내는 것을 보면서 멋진 가족영화 한프로 본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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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는분이 선물해주셔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게 잘 봤다.

 

상상하는 모든것이 현실이 된다~...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지 않은가...

 

반듯한 마틴과 엄청난 상상력을 지닌 트릭시가 알콩달콩 싸우지만 결국 멋진 일을 해내는 것을 보면서 멋진 가족영화 한프로 본듯했다.

y****2 2010.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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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신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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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마틴과 트릭시는 대조적인 아이다. 마틴은 참 교과서적인 우등생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딱 규칙에 벗어남없이 항상 규범에 맞게 행동하고 심지어 학교신문도 신문으로써 지켜야할 사실성에 입각해 신문을 만들정도로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학생이다. 거기에 반해 트릭시... 트릭시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나 ㅎㅎ 항상 말썽을 달고 사는 학생이다. 둘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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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마틴과 트릭시는 대조적인 아이다.
마틴은 참 교과서적인 우등생타입이라고 해야하나? 딱 규칙에 벗어남없이 항상 규범에 맞게 행동하고 심지어 학교신문도 신문으로써 지켜야할 사실성에 입각해 신문을 만들정도로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 학생이다.
거기에 반해 트릭시... 트릭시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나 ㅎㅎ 항상 말썽을 달고 사는 학생이다.
둘은 서로가 참 안맞는다고 생각한다.
조금 어려운 살림의 마틴은 묵묵히 신문 만드는 일이 자신의 소임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하고.
트릭시는 바쁜 부모님으로 인한 외로움을 갖가지 상상을 동원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학교를 항상 발칵 뒤집어 놓는다..

이 때 학교의 복사기가 ㅎㅎ 마법을 부리나?
첨에 복사기에 쨈이 떨어져 종이가 낀다고 생각을 하고 복사기 수리공을 부르는데 펜씨가 달려온다..
근데 좀 다른 느낌의 복사기 수리공이라는데..그가 고쳐놓고 간 복사기에선 복사를 하면 종이로 접힌 동물이 나오고 또 고쳐놓으면 다음엔 정답이 찍힌 시험지가 복사되어 나온다..
ㅎㅎ
교장선생님은 복사기 문제뿐 아니라 물에 잠긴 도서관으로 인해 학교재정의 문제를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하고..
그 해결책으로 마틴과 트릭시에게 팔리지 않는 신문을 조금 신선하게 만들어 보라고 한다.
그러나 둘은 맞지 않고 트릭시가 마틴의 기사를 맘대로 고쳐 신문을 복사기로 찍어내고..
그러자 신문에 나온대로 일이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그덕에 또 학교와 마을은 엉망이 된다..하나 아이들은 그 신문을 불티나게 사가기 시작한다..
트릭시의 신문은 대박이 난 것이다.
이런 일이 반복이 되자 교장선생님은 신문을 폐간 할 것을 정하고..
마틴과 트릭시는 마지막으로 학교를 살리기 위해 도서관 건립을 위한 돈을 모으기 위해 뭔가를 꾸미는데..
복사기로 마지막 신문을 복사하고 나자 복사기는 망가져버리고..
그 신문을 누가 읽긴 한 것인가?
마틴과 트릭시가 결과를 궁금해하자 ㅎㅎ 바자회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학교도서관 건립할 돈을 다 모으게 된다.
결국 학교신문의 기사대로 된 것이다.
 
둘의 활약으로 학교를 위기에 구한 두 영웅..
하지만 더이상 마법신문을 찍을 수 있는 복사기는 사라져버린다.
그러나 마틴과 트릭시는 둘의 생각을 적절히 합쳐 재미있는 학교신문을 다시 발간하게 된다.
 
이 책의 트릭시를 보면 참으로 상상력이 넘 뛰어나고 재치가 뛰어난 아이라는 것이 보인다.
그런 아이를 알아보고 조금 더 다듬어주려고 노력하시는 교장선생님의 모습..
이런 모습이 어쩌면 진정한 선생님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아이에게 아이의 장점을 잘 다듬어서 원석을 보석으로 만드는..
 
참으로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마법신문..
이런 복사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시험지를 복사하면 정답이 나오고 신문기사대로 하루하루가 만들어진다면 항상 행복한 기사만을 싣고 싶어진다..
그렇다면 각박한 우리 현재의 세상이 참으로 훈훈하고 행복해질까??
마틴과 트릭시의 마법신문 같은 신문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을까나...
참 아줌마가 쓸데없는 상상을 해본다........ㅋㅋㅋ

 

신문의 기능에 대해서도 유쾌하게 풀어간 마틴과 트릭시의 마법신문..
그 옛날 친구들과 방과후 교실에서 온갖 이쁜 매직으로 학급신문을 커다란 종이에 만들던 기억이 새삼 떠오른다...

k********2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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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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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 8시 58분.. 학교 신문에 낼 기사를 쓰는 마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틴의 꼼꼼하고 반듯한 성격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지요. 어수선한 집안 분위기도 알 수 있구요. 한편 같은 시각, 트릭시의 모습도 바로 이어지는 도입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트릭시는 엉뚱하면서도 짓궂은 장난꾸러기이네요. 집안 분위기도 마틴네와는 많이 다르구요. 마틴은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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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 8시 58분..

학교 신문에 낼 기사를 쓰는 마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마틴의 꼼꼼하고 반듯한 성격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지요. 어수선한 집안 분위기도 알 수 있구요.

한편 같은 시각, 트릭시의 모습도 바로 이어지는 도입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트릭시는 엉뚱하면서도 짓궂은 장난꾸러기이네요. 집안 분위기도 마틴네와는 많이 다르구요.

마틴은 사실에 입각하여 투철한 기자 정신으로 학교 소식을 신문으로 만듭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죠. 딱딱한 사실 보도의 기사만으로는 흥미를 끌만한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예요.

트릭시는 온갖 괴상한 방법으로 말썽을 일으킵니다. 상상력이 지나치게 풍부한 탓일까요.

그런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어쩌다 보니 학교 신문을 함께 맡게 되었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라질 수밖에 없는 학교 신문을 살리기 위해 그렇게 영 껄끄러운 파트너쉽은 시작됩니다..

마틴은 맞춤법에 신경을 많이 쓰고 꼼꼼하고 사실을 보도해야 한다는 원칙주의자이지만, 트릭시는 맞춤법은 엉망이고 상상력을 동원한 기사를 지어냅니다. 둘은 아옹다옹 다투기 일쑤이지요.

마틴이 제대로 적어 준 기사를 트릭시는 엉망으로 만들어 놔요. 그런데 정말 말도 안되는 신문 기사가 현실이 되어 나타나네요. 하늘에서 개구리 비가 쏟아지고, 가지가 잘린 나무들은 복수하고, 학교 물을 마신 학생들은 잠이 들고 맙니다. 개는 운전을 하고, 햄스터가 수학문제를 풀지요. ^^

이렇게 마법같은 일이 펼쳐진 것은 다름 아닌 복사기, 그웨니 덕분이었죠.

마법신문의 힘을 빌어 마틴과 트릭시는 학교 가을맞이 모금행사도 성공으로 이끌어요. 

두 친구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보는 내내 책장을 덮기 아쉬울 정도로 재미가 있었어요.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정말 신나는 일..우리가 꿈꾸는 모든 것들도 현실이 되는 마법같은 일이 벌어지면 얼마나 신날까요.

마법신문을 통해 흥미진진한 상상의 세계로 떠나보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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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신문에 어떤 기사를 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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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법신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제로 신문의 내용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상상 자체가 멋지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신문 기사의 내용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너무 끔찍하다 못해 도망가고 싶을 지도 모른다. 아니!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잖아??? 정말 간절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내용들로 기사를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   마틴은 학교 신문을 만들고 인쇄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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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법신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제로 신문의 내용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상상 자체가 멋지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신문 기사의 내용이 모두 이루어진다면 너무 끔찍하다 못해 도망가고 싶을 지도 모른다. 아니!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잖아???

정말 간절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내용들로 기사를 채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ㅎㅎ

 

마틴은 학교 신문을 만들고 인쇄하는 역활을 한다. 하지마 마틴이 만드는 신문은 사실적이고 진지한 이야기만 싣다보니 아이들에게는 인기가 없다.

더군다나 돈을 내고 사봐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신문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하지만 사는 사람이 딱 한 분 있으니 바로 교장 선생님! 

마틴에 비해 트릭시는 장난이 심하고 말썽 꾸러기지만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한다. 교장실에 자주 불려가 야단을 맞아서 탈이지만.

 

어느 날, 복사기가 고장이나서 수리를 하지만 화가 난  교장 선생님은 학교 복사실에서 복사를 하려면 

인쇄된 종이의 수 만큼 돈을 벌어 들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게다가 사이도 안 좋은 마틴과 트릭시에게 같이 신문을 만들라고 한다. 오 마이 갓!!!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둘은 같이 신문을 만들게 되고 트릭시는 마틴이 써 놓은 기사를 전부다 다르게 바꿔 놓는다.

이런 나쁜 ** 같으니라구!

하지만 웬걸~~~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이 담긴 신문은 오히려 인기가 좋아서 자알~~ 팔렸다. 이상하고 맞춤법도 틀리고 글자도 틀린 신문이지만 말이다.

게다가 신문 기사처럼  단풍나무가 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고 하늘에서 개구리 비가 떨어지고 햄스터가 시험지를 풀어 주는 것이 실제로 일어나고야 말았으니~~~ 

 

 

오늘도 신문 한켠에 실린 우울한 기사를 보면서 정말 마법신문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한다.

마틴과 트릭시도 더 이상 마법신문을 만들 수 없지만 둘은 신문을 만들며 좋은 친구가 되었고 정성들여 쓴 기사가 친구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기자들이 기사를 쓰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알 수 없지만 세상에 선보이는 기사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고 흐뭇하게 해 줄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면 너무 이상적일까!

그저 일차원적인 기쁨이 아니라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가 되고 야무진 눈흘김이 되는 신문을 반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마틴과 트릭시는 마법신문을 만들며 현실을 보았듯이 

그 아이들이 정성을 들여 쓰는 기사가 많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수많은 마법들을 만들어 낼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1*******n 201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